혼다 다다토시 (1759년)
1. 개요
혼다 다다토시 (1759년)는 하마다 번의 3대 번주였으며, 혼다 타다히라의 장남이자 혼다 타다미츠의 양자였다. 1767년 타다미츠의 사망으로 가독을 상속받았으나, 1769년 미카와 오카자키 번으로 이봉되었다. 1777년에 사망했으며, 혼다 타다미츠의 친자 혼다 타다노리가 양자가 되어 뒤를 이었다.
| 씨족 | 본다 씨 (헤이하치로 가문) |
|---|---|
| 시대 | 에도 시대 |
| 사망 | 안에이 6년 5월 8일 (1777년6월 13일) |
| 출생 | 호레키 9년 (1759년) |
| 관위 | 종5위 하중무대보 |
| 막부 | 에도 막부 |
| 주군 | 도쿠가와 이에하루 |
| 번 | 이와미하마다 번 번주 → 미카와오카자키 번 번주 |
| 아버지 | 본다 다다아키라 |
| 어머니 | 불명 |
| 양아버지 | 본다 다다미쓰 |
| 형제자매 | 다다스쿠, 본다 다다미쓰 정실, 오우타 |
| 배우자 | 정실: 마키노 사다나가의 딸 |
| 자녀 | 양자: 다다스케 |
| 하마다 번 번주 (혼다 가문) | 전임: 본다 다다미쓰 후임: 마쓰다이라 야스요시 임기: 1767년 ~ 1769년 대수: 3 |
|---|---|
| 오카자키 번 번주 (혼다 헤이하치로 가문) | 전임: 마쓰다이라 야스요시 후임: 혼다 다다쓰네 임기: 1769년 ~ 1777년 대수: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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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자키번주 -
미즈노 다다유키
미즈노 다다유키는 에도 시대 하타모토에서 양자 입양 후 다이묘가 되었고, 아카호 낭인 사건 처리와 교호의 개혁에서 로주로서 활약했으나 백성들의 원성을 샀으며, 그의 생애는 여러 작품에서 다루어졌다. -
오카자키번주 -
미즈노 다다토
미즈노 다다토는 오카자키 번주 미즈노 다다토키의 양자로서 가독을 상속받아 히젠 가라쓰 번으로 전봉되었으나 증세 정책으로 영민들의 반발을 샀으며, 양자에게 가독을 물려주고 은거한 인물이다. -
하마다번주 -
마쓰다이라 야스테루
마쓰다이라 야스테루는 에도 시대 초기의 무장, 다이묘로, 기시와다 번주, 하리마 야마자키 번주를 거쳐 이와미 하마다 번주를 지내며 번정의 기초를 다지고 가로 이시카와 마사니시에게 몬켄슈 편찬을 명했다. -
하마다번주 -
마쓰다이라 야스타카 (에도 시대)
마쓰다이라 야스타카는 에도 시대 다이묘로, 아버지의 은거와 다케시마 사건의 여파로 징벌적인 이봉을 겪은 후 동생에게 가독을 물려주고 은거하였다. -
1759년 출생 -
윌리엄 윌버포스
윌리엄 윌버포스는 복음주의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노예 무역 폐지 운동을 주도하고 도덕 개혁 운동, 선교 활동, 동물 복지 등 다양한 사회 운동에 헌신한 영국의 정치인이자 자선가이다. -
1759년 출생 -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2. 약력
하마다 번 초대 번주 혼다 타다히라의 장남으로 태어나 전 번주 혼다 타다미츠의 양자가 되었다. 메이와 4년(1767년) 양아버지 타다미츠가 사망하자 가독을 상속받아 하마다 번주가 되었으며, 메이와 6년(1769년)에는 미카와 오카자키 번으로 이봉되었다. 안에이 6년(1777년)에 사망하였고, 가독은 양아버지 타다미츠의 친아들인 혼다 타다노리가 이었다.
2.1. 가독 상속과 번주 취임
하마다 번 초대 번주 혼다 타다히라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나, 전 번주 혼다 타다미츠의 양자가 되었다. 메이와 4년(1767년)에 양아버지인 타다미츠가 사망하자 가독을 상속받아 하마다 번의 번주가 되었다. 이후 메이와 6년(1769년) 11월 18일에 미카와 오카자키 번으로 이봉되었다.
2.2. 오카자키 번으로의 이봉
메이와 4년(1767년)에 전 번주 혼다 타다미츠가 사망하자 가독을 상속받았다. 이후 메이와 6년(1769년) 11월 18일에 미카와 오카자키 번으로 이봉되었다.
2.3. 사망과 가독 승계
안에이 6년(1777년)에 사망하였다. 그의 뒤를 이어 양아버지이자 전 번주였던 혼다 타다미츠의 친아들 혼다 타다노리가 가독을 승계하였다.
3. 가계
(내용 없음)
3.1. 부모
친아버지는 혼다 타다히로이며, 양아버지는 혼다 타다미츠이다.
3.2. 정실
마키노 사다나가의 딸
3.3. 양자
* 혼다 타다노리 - 혼다 타다미츠의 차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