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마사노부 (1634년)
1. 개요
혼다 마사노부(1634년)는 하리마 히메지 번주 혼다 마사토모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1653년 4만 석 영지를 형과 나누어 받아 야마토 국에서 1만 석을 받았으며, 1661년 종5위하에 서임되었다. 1662년 29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후사가 없어 혼다 마사카츠의 아들 혼다 타다히데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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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사키 혼다가 -
혼다 다다히데
혼다 다다히데는 에도 시대의 무장, 다이묘로 혼다 마사카쓰의 아들이자 혼다 마사노부의 양자이며 하리마 야마자키 번의 초대 번주로서 오반가시라를 역임하고 야마가 소코에게 병법을, 가노 쓰네노부에게 회화를 배우는 등 다방면에 능통한 교양인이었다. -
고리야마 신덴번주 -
혼다 마사토시 (1641년)
혼다 마사토시(1641년)는 혼다 타다카츠의 증손으로 가문의 상속 분쟁, 영지 이동, 감봉, 개역, 유폐 등의 과정을 거쳤으며, 괴력과 호색적인 면모로 다양한 풍설을 남겼다. -
고리야마 신덴번주 -
혼다 다다히데
혼다 다다히데는 에도 시대의 무장, 다이묘로 혼다 마사카쓰의 아들이자 혼다 마사노부의 양자이며 하리마 야마자키 번의 초대 번주로서 오반가시라를 역임하고 야마가 소코에게 병법을, 가노 쓰네노부에게 회화를 배우는 등 다방면에 능통한 교양인이었다. -
헤이하치로 혼다가 -
히메지성
히메지성은 효고현 히메지시에 있는 일본의 성으로, 1346년에 처음 건설되어 1609년에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으며, 일본 성곽 건축의 전형적인 사례로 1993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헤이하치로 혼다가 -
아사카와번
아사카와번은 1662년 혼다 다다모치가 1만 석을 분봉받아 성립되었으나, 2대 번주 혼다 다다하루가 이봉되면서 폐번된 혼다 가문의 후다이 다이묘였다.
2. 생애
혼다 마사노부(1634년 ~ 1662년)는 에도 시대 초기의 인물로, 하리마 히메지번주 혼다 마사토모의 셋째 아들이다. 아버지가 일찍 사망한 후, 사촌인 혼다 마사카츠의 양자가 되었으며, 이후 야마토 국 내에서 1만 석의 영지를 분할받았다. 1662년 후사 없이 사망하여, 양아버지 마사카츠의 아들인 혼다 타다히데가 뒤를 이었다.
2.1. 출생과 가문 상속
간에이 11년(1634년), 하리마 히메지번주 혼다 마사토모의 셋째 아들로 히메지에서 태어났다。마사토모는 혼다 타다카츠의 장남인 타다마사의 차남으로, 타다카츠 계 혼다가(혼다 헤이하치로가)의 종가 당주였다.
아버지 마사토모는 간에이 15년(1638년) 11월 20일에 사망했다。마사토모의 적자이자 마사노부의 형인 마사나가가 어렸기 때문에, 간에이 16년(1639년) 3월 3일에 마사토모의 사촌인 혼다 마사카츠 (히메지번 지번주)가 헤이하치로가 종가를 잇는 것이 인정되었다。이때 막부 명령에 따라 마사나가와 마사노부 형제는 마사카츠의 양자가 되었고, 마사나가가 마사카츠의 후계자가 되었다。또한, 이 때 헤이하치로가 종가는 히메지에서 야마토 고리야마번으로 옮겨졌고, 마사카츠는 15만 석을 다스리게 되었다。마사카츠는 이전에 마사토모로부터 히메지에서 헤야스미 영지로 4만 석을 분봉받았는데, 이 4만 석의 영지는 마사카츠의 친아들인 혼다 카츠유키에게 주어져 야마토 국으로 옮겨졌다。
쇼호 원년(1644년) 11월 28일, 마사노부(11세)는 쇼군 도쿠가와 이에미츠에게 오메미에했다。
간분 11년(1650년), 혼다 카츠유키가 16세에 사망했다。죠오 2년(1653년), 카츠유키의 옛 영지인 4만 석은 마사나가와 마사노부 형제에게 분할되었다。마사노부는 야마토 국 6군(카미츠게 군, 오시미 군, 헤구리 군, 토이치 군, 카츠시타 군, 타카이치 군) 내에서 1만 석을 받았고, 고리야마 성 내에 살았다(헤야스미)。메이레키 2년(1656년) 9월 11일, 처음으로 영지 입성 허가를 받았다。간분 원년(1661년) 12월 28일, 종5위하에 서임되었고, 간물(監物)을 칭했다。
간분 2년(1662년) 4월 20일, 2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후사가 없었기 때문에, 양아버지 마사카츠의 아들인 혼다 타다히데가 말기양자가 되어 뒤를 이었다。
2.2. 쇼군 알현과 영지 분할
쇼호 원년(1644년) 11월 28일, 마사노부(11세)는 쇼군 도쿠가와 이에미츠에게 오메미에(御目見)했다.
죠오 2년(1653년), 양아버지 혼다 마사카츠의 친아들이자 일찍 사망한 혼다 카츠유키의 구령(舊領) 4만 석이 양형인 마사나가와 마사노부 형제에게 분할되었다. 마사노부는 야마토국 내 6개 군(가미쓰게군, 오시미군, 헤구리군, 도이치군, 가쓰게군, 다카이치군)에서 1만 석을 분할받아 고리야마성 내에 거주하는 헤야즈미(部屋住み) 신분이 되었다. 메이레키 2년(1656년) 9월 11일, 처음으로 영지에 들어가는 것이 허가되었다. 간분 원년(1661년) 12월 28일, 종5위하에 서임되어 겐모쓰(監物)라는 관직명을 칭했다.
2.3. 사망과 가문 계승
간분 2년(1662년) 4월 20일, 2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에게는 뒤를 이을 아들이 없었기 때문에, 양아버지 혼다 마사카츠의 아들인 혼다 타다히데가 맛키 요시(末期養子)로서 가문을 계승했다.
3. 가계도
(내용 없음)
3.1. 혼다 가문 관련 계보도
* 아버지: 혼다 마사토모
* 어머니: 불상
* 정실: 없음
* 양자: 혼다 타다히데 (혼다 마사카츠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