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윌로우
1. 개요
화이트 윌로우는 1990년대 초 노르웨이에서 결성된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이다. 실비아 에릭센, 라스 프레드릭 프로슬리에, 케틸 아이나르센, 야콥 홀름-루포, 엘렌 안드레아 왕, 마티아스 올손, 벤케 크누트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멤버 교체를 거쳤다. 1995년 데뷔 앨범 '이그니스 파투스'를 시작으로 '엑스 테네브리스', '새크라멘트', '스톰 시즌', '시그널 투 노이즈', '터미널 트와일라잇', '퓨처 호프스' 등의 정규 앨범과 컴필레이션 앨범 '오컬테이션스: 화이트 윌로우 소개'를 발매했다.
| 이름: 화이트 윌로 | |
| 원어명: White Willow | |
| 결성 | 1992년 |
|---|---|
| 장르 | 아트 록 프로그레시브 록 재즈 록 전자 음악 |
| 레이블 | The Laser's Edge |
| 현재 구성원 | 벤케 나츠손 라르스 프레드리크 프레이슬리 케틸 아이나르센 야코브 홀름 루포 엘렌 안드레아 왕 마티아스 올손 |
|---|---|
| 이전 구성원 | 실비아 에릭센 트루데 에이탄 말테 베르거 월신센 아르게 몰트케 셰 에리크 홀름 대니 영 알렉산더 엔게브레첸 페르 크리스티안 스텐베르그 엘드레드 요한센 사라 트론달 티릴 몬 오단 퀴스 얀 타리크 라만 |
2. 멤버
화이트 윌로우는 노르웨이의 아트 록 밴드이다. 현재 멤버는 벤케 크누트손(보컬), 라스 프레드릭 프로슬리에(키보드), 케틸 아이나르센(플루트), 야콥 홀름-루포(기타), 엘렌 안드레아 왕(베이스), 마티아스 올손(드럼)이다.
이전 멤버는 실비아 에릭센, 트루데 에이탕(이상 보컬), 마르테 베르거 발틴센, 얀 타리크 라흐만(이상 베이스), 오게 몰트케 스코우, 에릭 홀름, 대니 영(이상 드럼), 알렉산더 엔게브레츠, 페르 크리스티안 스텐베르그, 엘드리드 요한센, 사라 트론달, 티릴 몬(바이올린), 아우둔 크유스(플루트, 보컬)이다.
2.1. 현재 멤버
| 이름 | 역할 |
|---|---|
| 벤케 크누트손 | 보컬 |
| 라스 프레드릭 프로슬리에 | 키보드 |
| 케틸 아이나르센 | 플루트 |
| 야콥 홀름-루포 | 기타 |
| 엘렌 안드레아 왕 | 베이스 |
| 마티아스 올손 | 드럼 |
2.2. 이전 멤버
| 이름 | 포지션 |
|---|---|
| 실비아 에릭센 | 보컬 |
| 트루데 에이탕 | 보컬 |
| 마르테 베르거 발틴센 | 베이스 |
| 오게 몰트케 스코우 | 드럼 |
| 에릭 홀름 | 드럼 |
| 대니 영 | 드럼 |
| 알렉산더 엔게브레츠 | 베이스 |
| 페르 크리스티안 스텐베르그 | 베이스 |
| 엘드리드 요한센 | 보컬 |
| 사라 트론달 | 보컬 |
| 티릴 몬 | 바이올린 |
| 아우둔 크유스 | 플루트, 보컬 |
| 얀 타리크 라흐만 | 키보드, 베이스, 목관악기, 보컬 (창립 멤버) |
3. 음반 목록
| 음반명 | 발매 레이블 | 발매 연도 | 비고 |
|---|---|---|---|
| 이그니스 파투스 | The Laser's Edge | 1995 | 킹 크림슨, 제네시스, 멜로우 캔들을 연상시키는 심포닉 포크 앨범 |
| 엑스 테네브리스 | 1998 | 미니멀 프로그록/포스트록 | |
| 새크라멘트 | 2000 | 심포닉록/팝 앨범 | |
| 스톰 시즌 | 2004 | 일본어 버전은 Avalon/Marquee를 통해 발매. 어둡고 육중한 기타 사운드가 특징이며, 시그널 투 노이즈까지 이어짐. | |
| 시그널 투 노이즈 | The Laser's Edge | 2006 | |
| 터미널 트와일라잇 | Termo Records | 2011 | 어둡고 섬찟한 분위기로 평단의 좋은 평가를 받음 |
| Occultations: An Introduction to White Willow | White Willow | 2015 | 컴필레이션 앨범 |
| 퓨처 호프스 | The Laser's Edge | 2017 |
3.1. 정규 앨범
* 이그니스 파투스 (1995, The Laser's Edge) : 킹 크림슨과 제네시스 뿐만 아니라 멜로우 캔들까지 연상시키는 심포닉 포크 앨범이었다.
* 엑스 테네브리스 (1998, The Laser's Edge) : 미니멀 프로그록/포스트록이었다.
* 새크라멘트 (2000, The Laser's Edge) : 본격적인 심포닉록/팝 앨범이었다.
* 스톰 시즌 (2004, The Laser's Edge; 일본어 버전은 Avalon/Marquee를 통해 발매) : 어둡고 육중한 기타사운드가 강했던 앨범으로 시그널 투 노이즈(2006)까지 이어졌다.
* 시그널 투 노이즈 (2006, The Laser's Edge)
* 터미널 트와일라잇 (2011, Termo Records) : 어둡고 섬찟한 분위기를 잘 포착한 앨범으로 평단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 퓨처 호프스 (2017, The Laser's Ed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