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갈색투코투코
1. 개요
황갈색투코투코는 몸길이 280~350mm까지 자라는 설치류로, 아르헨티나와 칠레가 원산지이다. 머리와 등은 회갈색, 아랫부분은 계피색을 띠며 꼬리는 갈색이고 털 뭉치로 끝난다. 모래 토양, 크레오소트 관목, 관목이 있는 사막의 평평한 지역에 서식하며, 굴을 파서 생활한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은 개체수가 많고 감소 추세가 느려 "관심 대상 최소 종"으로 평가했다.
황갈색투코투코 - [생물]에 관한 문서
일반 정보
| 이름 | 황갈색투코투코 |
|---|---|
| 학명 | Ctenomys fulvus |
| 명명자 | Philippi, 1860 |
분류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쥐목 |
| 아목 | 호저아목 |
| 과 | 투코투코과 |
| 속 | 투코투코속 |
아종
| C. f. fulvus Philippi, 1860 | |
| C. f. robustus Philippi, 1896 |
보존 상태
| IUCN | DD (정보 부족) |
|---|---|
| IUCN 기준 버전 | IUCN3.1 |
| IUCN 상태 참조 | https://www.iucnredlist.org/species/5806/221929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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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형태
황갈색투코투코는 몸길이가 280mm에서 350mm까지 자라며, 아종 C. f. robustus는 더 크게 자랄 수 있다. 이마와 입 가장자리는 짙은 갈색이며, 머리와 등은 회갈색, 옆구리는 다소 옅은 갈색을 띤다. 아랫부분은 계피색을 띠며 꼬리는 갈색을 띠고 털 뭉치로 끝난다. 발의 윗면은 옅은 흰색이며 짙은 반점이 있다. 두 아종의 핵형은 2n=26이다.
3. 분포 및 서식지
아르헨티나와 칠레가 원산지이다. 두 개의 별개 개체군이 존재하는데, 기준 아종인 C. f. robustus는 칠레의 안토파가스타 주와 아르헨티나 북서부 인접 지역에 서식한다. 다른 아종인 C. f. fulvus는 칠레 북부 타라파카 주의 피카 오아시스에서만 발견된다. 이 두 아종의 서식지는 위도상으로 약 4도 정도 차이가 난다.
황갈색투코투코는 주로 모래 토양이나 크레오소트 관목(Larrea 속) 및 기타 관목이 자라는 사막의 평평한 지역에서 서식한다. 또한 건조한 물길이나 개울 옆에 띠 모양으로 자라는 나무 지대에서도 발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