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철간황후
1. 개요
효철간황후는 명나라 복왕 주상순의 아들인 홍광제의 비(정실)로, 사후 남명 영력제에 의해 효철의장온정인정의천소성간황후로 추존되었다. 낙양에서 청동기 수집가 황기예의 딸로 태어났으며, 오빠는 황구정, 남동생은 황조정이다. 1622년 덕창왕 주유송과 혼인했으나, 1641년 이전에 요절하여 맹진현 동산두촌에 묻혔다. 홍광제 즉위 후 효철의장온정인정황후로 추시되었고, 영력제에 의해 시호가 개증되었다.
효철간황후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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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광제가 탄 배
인물 정보
| 이름 | 효철간황후 황씨 (孝哲簡皇后 黃氏) |
|---|---|
| 작위 | 복왕비 (福王妃) |
| 작위 계승 | (추존) |
| 배우자 | 홍광제 (弘光帝) |
| 아버지 | 황기서 (黃奇瑞) |
생애
| 생몰년 | 기록 없음 |
|---|
추존 정보
| 황후 추존 | (추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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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효철간황후 황씨는 낙양 출신으로 청동기 수집가 황기예의 딸이었다. 오빠는 황구정, 남동생은 황조정이었다. 천계 2년(1622년) 10월, 주상순의 장남 덕창왕 주유송(후의 홍광제)과 혼인하여 비(정실)가 되었으나, 숭정 14년(1641년) 이전에 요절하여 낙양 맹진현 동산두촌에 묻혔다.
홍광제 즉위 후 황씨는 효철의장온정인정황후로 추시되었고, 청군에게 남경이 함락되고 홍광제가 처형된 후에는 황조정이 유골을 황씨와 합장했다. 이후 영력제가 즉위하면서 효철의장온정인정의천소성간황후로 시호가 개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