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세데뇨
1. 개요
후안 세데뇨는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야구 선수이다. 2001년 보스턴 레드삭스와 계약하며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2002년부터 2005년까지 보스턴 레드삭스, 캔자스시티 로열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등에서 활동했다. 2009년에는 KBO 리그의 두산 베어스에서 투수로 뛰었으며, 이후 마이너 리그와 독립 리그를 거쳐 뉴욕 양키스 산하 트리플 A팀에서 활동했다.
| 이름 | 후안 세데뇨 |
|---|---|
| 원어명 | Juan Cedeno |
| 국적 | 도미니카 공화국 |
| 출생지 | 라알타그라시아 주 이궤이 |
| 생년월일 | 1983년 8월 19일 () |
| 신장 | 185cm |
| 체중 | 88kg |
| 포지션 | 투수 |
| 투구 | 좌투 |
| 타석 | 좌타 |
| 프로 입단 연도 | 2001년 |
|---|---|
| 드래프트 순위 | 2001년 보스턴 레드 삭스 |
| 소속 구단 | 보스턴 레드삭스 (2001년 ~ 2005년) 캔자스시티 로열스 (2005년 ~ 2007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08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2008년) 두산 베어스 (2009년) 리오 그란데 밸리 화이트윙스 (2011년) 뉴욕 양키스 (2012년 ~ 현재) |
| 첫 출장 | KBO 리그 / 2009년 5월 26일 잠실 대 히어로즈전 |
|---|---|
| 마지막 경기 | KBO 리그 / 2009년 10월 14일 문학 대 SK전 |
| 획득 타이틀 | 2003년 오거스타 올해의 투수상 |
|---|
| 계약금 | 2만 달러 |
|---|---|
| 연봉 (2009년) | 13만 달러 |
| 2013 샌프란시스코 | 팀, 금메달 |
|---|
| 데뷔 리그 | KBO |
|---|---|
| 데뷔 날짜 | 2009년 5월 26일 |
| 데뷔 팀 | 두산 베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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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출생 -
김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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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출생 -
이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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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외국인 선수에 관한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KBO 리그 외국인 선수에 관한 -
로만 콜론
로만 콜론은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으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MLB와 KIA 타이거즈 등 여러 팀에서 활동한 전 야구 선수이다. -
두산 베어스 선수 -
민병헌
민병헌은 2006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여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KBO 리그 통산 1438경기에 출전, 0.295의 타율을 기록하고 2014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로, 은퇴 후 지도자 및 해설가로 활동한다. -
두산 베어스 선수 -
박치국
박치국은 두산 베어스 소속 사이드암 투수로, 2017년 입단 후 뛰어난 견제 능력과 강속구를 바탕으로 셋업맨 및 롱릴리프로 활약하며 2018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로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다.
2. 선수 경력
보스턴 레드삭스는 2001년 세데뇨를 국제 자유 계약 선수로 영입했다. 2002년부터 2005년까지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활동했으며, 칩 앰브레스와 함께 토니 그라파니노를 상대로 캔자스시티 로열스로 트레이드되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2008년 시즌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2009년에는 대한민국 야구 위원회(KBO)의 두산 베어스에서 투수로 활동했다.
2010년에는 투구하지 않았고, 2011년 독립 야구 리그의 리오 그란데 밸리 화이트윙스에서 투구했다. 2011-12년 오프시즌에 뉴욕 양키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고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받았다. 2013년 5월 12일, 뉴욕 양키스의 트리플 A팀인 스크랜턴/윌크스-배러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트리플 A팀인 귀넷으로 트레이드되었다.
2.1. 메이저 리그 시절
보스턴 레드삭스는 2001년 세데뇨를 국제 자유 계약 선수로 영입했다. 그는 2002년부터 2005년까지 팀에서 활동했으며, 칩 앰브레스와 함께 토니 그라파니노를 상대로 캔자스시티 로열스로 트레이드되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로열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2008년 시즌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보냈다.
2.2. KBO 리그 시절
2009년, 세데뇨는 대한민국 야구 위원회(KBO)의 두산 베어스에서 투수로 활동했다. 당시 두산 베어스는 외국인 투수 영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세데뇨는 이러한 상황에서 팀에 합류하여 일정 부분 기여했다.
2.3. 마이너 리그 및 독립 리그 시절
세데뇨는 2010년에는 투구하지 않았다. 2011년 독립 야구 리그의 리오 그란데 밸리 화이트윙스에서 투구했다. 2011-12년 오프시즌에 그는 뉴욕 양키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고,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받았다.
2013년 5월 12일, 양키스의 트리플 A팀인 스크랜턴/윌크스-배러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트리플 A팀인 귀넷으로 트레이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