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아르사
1. 개요
후안 아르사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그는 에스테야-리사라 출신으로 CD 이사라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해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 CD 말라가를 거쳐 세비야 FC에서 활약했다. 세비야에서 라리가 1945-46 시즌 우승을 이끌었으며, 1954-55 시즌에는 29골을 기록하며 피치치 트로피를 수상했다. 아르사는 세비야 FC의 임시 감독을 여러 번 맡았으며, 셀타 비고의 감독을 5년간 역임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두 번의 친선 경기에 출전했으며, 2011년 세비야에서 8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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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후안 아르사 이니고 |
|---|---|
| 출생일 | 1923년 6월 12일 |
| 사망일 | 2011년 7월 17일 (88세) |
| 출생지 | 에스테야 |
| 사망지 | 세비야 |
| 신장 | 1.69m |
| 포지션 | 공격수 |
| 유소년 클럽 | 이사라 |
|---|---|
| 1941–1942 | 알라베스 |
| 1942–1943 | 말라가 |
| 1943–1959 | 세비야 |
| 1959–1960 | 알메리아 |
| 통산 출장 | 390 |
| 통산 득점 | 189 |
| 1954 | 스페인 B |
|---|---|
| 1947–1952 | 스페인 |
| 국가대표 출장 | 2 |
| 국가대표 득점 | 0 |
| 1960–1961 | 보유요스 |
|---|---|
| 1962–1964 | 안달루시아 (유소년) |
| 1964–1965 | 리넨세 |
| 1966 | 세비야 |
| 1967 | 세비야 |
| 1968–1969 | 세비야 |
| 1970–1972 | 셀타 |
| 1972–1973 | 세비야 |
| 1973–1974 | 셀타 |
| 1975–1976 | 카디스 |
| 1977–1978 |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
| 1980 | 셀타 |
-
CD 이사라의 축구 선수 -
카를로스 구르페기
카를로스 구르페기는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선수 생활 대부분을 보낸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축구 지도자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난드롤론 양성 반응으로 출장 정지를 받기도 했지만 복귀 후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아틀레틱 빌바오 B팀 감독 등을 역임했다. -
카디스 CF의 축구 감독 -
프란시스코 가르시아 고메스
프란시스코 가르시아 고메스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에는 레알 오비에도와 발렌시아 CF에서 활약하며 1970-71 시즌 발렌시아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64년 유러피언 네이션스컵에서 우승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의 감독으로 활동했다. -
카디스 CF의 축구 감독 -
마우리시오 펠레그리노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 출신 감독인 마우리시오 펠레그리노는 선수 시절 유럽 명문 클럽에서 뛰며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했고, 은퇴 후에는 감독으로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를 코파 델 레이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
CD 말라가의 축구 선수 -
가브리엘 알론소
스페인 축구 선수 가브리엘 알론소는 셀타 비고, 레알 마드리드, 말라가에서 활약하며, 셀타 비고에서 코파 델 레이 준우승, 레알 마드리드에서 라리가 우승을 경험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 195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4강 진출에 기여했다. -
CD 말라가의 축구 선수 -
마누엘 올리바레스
마누엘 올리바레스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에서 데뷔하여 레알 마드리드에서 라리가 우승 2회와 코파 델 레이 우승 1회를 기록하고 피치치 트로피를 수상했으며, 은퇴 후에는 UD 살라망카를 이끌어 세군다 디비시온 승격을 달성하는 등 감독으로도 활약했고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1경기 출전했다.
2. 클럽 경력
아르사는 나바라 지방 에스테야-리사라 출신으로, 고향 이사라에서 축구를 시작하였다. 그는 이웃 바스크 지방의 데포르티보로 이적한 뒤 말라가로 둥지를 옮겼고, 후자의 구단에서 1년을 보냈다.
1943년, 20세가 된 아르사는 안달루시아 지방에서의 활약을 이어나갔는데, 세비야에 입단하여, 구단의 황금기를 함께하였는데, 5-2로 이긴 사바델과의 9월 26일 안방에서 치른 세비야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후 처음 4시즌에 걸쳐 57골을 넣었고, 1945-46 시즌에는 구단을 사상 처음으로 라 리가 정상에 올렸는데, 이 때 그가 넣은 골 수는 14골이었다.
황금의 소년(El Niño de Oro)으로 수식되는 아르사는 1954-55 시즌에 개인 단일 시즌 최다인 29골을 넣어 자신의 처음이자 마지막 트로페오 피치치를 획득했다. 1959-60 시즌에 7경기에 출전하는데 그친 36세의 아르사는 세비야를 떠나 아틀레티코 알메리아로 이적하였고, 그로부터 1년 후에 은퇴하였다.
2.1. 세비야 FC
후안 아르사는 나바라 지방 에스테야-리사라 출신으로, 고향 이사라에서 축구를 시작하였다. 이후 바스크 지방의 데포르티보를 거쳐 말라가에서 1년을 보냈다. 1943년, 20세에 세비야에 입단하여 구단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9월 26일 사바델과의 안방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데뷔했고, 처음 4시즌 동안 57골을 넣었다. 1945-46 시즌에는 14골을 기록하며 세비야의 사상 첫 라 리가 우승에 공헌했다.
황금의 소년(El Niño de Oro)으로 불린 아르사는 1954-55 시즌에 29골을 넣어 트로페오 피치치를 획득했다. 1959-60 시즌까지 세비야에서 활약한 후 아틀레티코 알메리아로 이적, 1년 뒤 은퇴하였다. 세비야에서 코파 델 레이 우승 1회(1948)를 달성했다.
2.2. 감독 경력
은퇴 후 아르사는 여러 차례 세비야 FC의 임시 감독을 맡았으나, 1967-68 시즌에는 팀의 강등을 막지 못했다. 그는 셀타 비고의 감독을 5년 동안 맡았으며, 이 중 4년을 1부 리그에서 활동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아르사는 5년 동안 스페인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두 번의 친선경기에 출전했다. 1947년 3월 2일, 더블린에서 열린 아일랜드와의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으나, 스페인은 2-3으로 패했다.
4. 사망
후안 아르사는 2011년 7월 17일 세비야에서 8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5. 수상
5.1. 클럽
후안 아르사는 세비야 소속으로 라 리가 1945-46 시즌과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1947-48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5.2. 개인
후안 아르사는 1954-55 시즌에 트로페오 피치치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