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알론소
1. 개요
가브리엘 알론소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194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선수 생활을 했다. 그는 셀타 비고, 레알 마드리드, 말라가 등에서 라리가 선수로 활약했으며,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1954년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알론소는 1950년 FIFA 월드컵에 스페인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4위를 기록했으며, 총 12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다. 18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치고 1957년에 은퇴했으며, 7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온다바리아 출신 -
르네 프티
르네 프티는 프랑스 출신으로 스페인에서 축구 선수와 토목 기사로 활동하며 레알 마드리드와 레알 우니온에서 코파 델 레이 우승을 경험하고 프랑스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토목 기사로 활동하고 스페인 내전에도 참여한 인물이다. -
온다바리아 출신 -
몬친 트리아나
몬친 트리아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며 코파 델 레이 결승 진출과 스페인 리그 우승에 기여했고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했던 스페인 출신 축구 선수로, 스페인 내전 중 사망했다. -
레알 우니온의 축구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
레알 우니온의 축구 선수 -
로베르토 로페스 우파르테
로베르토 로페스 우파르테는 모로코 출신으로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15경기 5골을 기록했으며,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라 리가 2회 우승 등을 거쳐 은퇴 후 코치와 축구 디렉터로 활동했다. -
스페인 B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루이스 델 솔
루이스 델 솔은 스페인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레알 베티스,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에서 활약하며 1960년대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고, 라리가, 유러피언컵, 세리에 A,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차지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로 월드컵에 출전하고 유러피언 네이션스컵 우승에 기여했고, 은퇴 후에는 레알 베티스 감독으로 팀을 이끌었다. -
스페인 B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프란시스코 가르시아 고메스
프란시스코 가르시아 고메스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에는 레알 오비에도와 발렌시아 CF에서 활약하며 1970-71 시즌 발렌시아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64년 유러피언 네이션스컵에서 우승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의 감독으로 활동했다.
2. 클럽 경력
바스크 주 온다바리아 출신인 알론소는 셀타 비고, 레알 마드리드, 말라가 세 구단 소속으로 라 리가에서 활약했다. 프로 무대에서 18년을 활약했으며, 1957년 6월에 은퇴했다.
1940-41 시즌, 당시 세군다 디비시온에 소속되어 있던 레알 우니온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1946-47 시즌부터 5시즌 동안 셀타 데 비고에서 공식 경기 131경기에 출전했으며, 1947-48 시즌 코파 델 레이 준우승을 경험했다. 셀타 선수로서는 최초로 195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는 스페인 대표팀에 소집되어, 대회에서 2경기를 소화했다.
2.1. 레알 마드리드 CF
알론소는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1954년에 리그 우승을 거두었지만, 그 시즌에 출전한 경기는 오사수나와의 원정 경기 (1-1 무)가 전부였다.
| 프리메라 디비시온 |
|---|
| 1회 (1953-54) |
2.2. 기타 클럽
바스크 주 온다리비아 출신인 알론소는 레알 우니온, 라싱 페롤, 라요 바예카노에서 활약했으며, 1957년 6월에 34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이후 73세에 고향에서 영면에 들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알론소는 4년 동안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12번 출전했으며, 1950년 FIFA 월드컵에 스페인 대표로 참가했다.
3.1. 1950년 FIFA 월드컵
알론소는 4년 동안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12번 출전했다. 그는 브라질에서 열린 1950년 월드컵에 스페인 대표로 참가했는데, 4위로 마감한 이 대회에서 6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그는 셀타 선수로서는 최초로 195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는 스페인 대표팀에 소집되어, 대회에서 2경기를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