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아르톨라
1. 개요
후안 아르톨라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1913년부터 1915년까지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활약했다. 1920년 하계 올림픽에서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바스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15년 아스투리아스 공작 컵에서 우승했다. 1937년 스페인 내전 중 사망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전체 이름 | 후안 아르톨라 레타멘디아 |
|---|---|
| 출생일 | 1895년 11월 29일 |
| 출생지 | 카탈루냐, 스페인 |
| 사망일 | 1937년 (42세) |
| 포지션 | 미드필더 |
| 1912-1915 | 레알 소시에다드 |
|---|---|
| 1915–1916 | 마드리드 FC |
| 1916-1917 | 레알 베티스 |
| 1917–1919 | 세비야 FC |
| 1919–1924 | 레알 소시에다드 |
| 1920 | 카탈루냐 |
|---|---|
| 출장 수 | 2 |
| 득점 수 | 0 |
| 1914-1916 | 바스크 |
| 올림픽 게임 | 1920년 안트베르펜 단체전 은메달 |
|---|---|
| 프린스 오브 아스투리아스 컵 | 1915년 프린스 오브 아스투리아스 컵 금메달 |
-
스페인 내전 사망자 -
호세 부에나벤투라 두루티
호세 부에나벤투라 두루티는 스페인의 아나키스트 혁명가이자 스페인 내전 당시 공화파 민병대 지도자로서, 로스 솔리다리오스 결성, 이베리아 아나키스트 연맹(FAI)과 전국노동자연합(CNT) 내 영향력 확대, 프랑코 군부 저항 조직 등의 활동을 펼치다 마드리드 방어전투 중 사망했으며, 오늘날까지 아나키즘 운동의 상징적 인물로 여겨진다. -
스페인 내전 사망자 -
앙헬 아로차
앙헬 아로차는 FC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며 1929년 라리가와 1928년 코파 델 레이 우승을 경험한 스페인 축구 선수이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
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2. 클럽 경력
산세바스티안에서 태어난 그는 유소년 축구 클럽 데포르티바 에스페란자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913년 레알 소시에다드 1군에 합류하여 1915년까지 활약했다. 클럽에서의 첫 시즌에 그는 팀이 1913년 코파 델 레이 결승전 (UECF)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는데, 경기 종료 몇 초를 남기고 1-2로 뒤지고 있었지만, 아르톨라는 마지막 순간 동점골을 터뜨려 재경기를 만들었다. 이 재경기 또한 무승부로 끝났고, 결국 FC 바르셀로나에 1-2로 패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후안 아르톨라는 1920년 하계 올림픽에서 축구 은메달을 획득한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원년 선수단 일원이다. 그는 1920년 하계 올림픽에서 스페인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약했으며, 스페인이 은메달을 획득하는 과정에서 벨기에 및 이탈리아와의 두 경기에 출전했다.
레알 소시에다드 선수였던 그는 바스크 국가대표팀에서 뛸 자격이 있었으며, RFEF가 조직한 지역 간의 경쟁이었던 아스투리아스 공작 컵의 첫 번째 대회인 1915년 대회에서 우승한 팀의 일원이었다. 아르톨라는 카탈루냐 및 센트로 (카스티야/마드리드 선발팀)와의 두 경기 모두 선발 출전하여 팀이 대회 첫 우승을 확정하는 데 기여했다.
3.1. 스페인 국가대표팀
후안 아르톨라는 1920년 하계 올림픽에서 축구 은메달을 획득한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원년 선수단 일원이다. 벨기에 및 이탈리아와의 두 경기에 출전했다.
3.2. 바스크 국가대표팀
레알 소시에다드 선수로서 바스크 국가대표팀에서 뛸 자격을 얻었으며, RFEF가 조직한 지역 간 대회인 아스투리아스 공작 컵의 첫 번째 대회(1915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아르톨라는 카탈루냐 및 센트로 (카스티야/마드리드 선발팀)와의 두 경기 모두 선발 출전하여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4. 수상 경력
4.1. 클럽
wikitext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1913년 코파 델 레이 준우승을 기록했다.
4.2. 국가대표팀
아르톨라는 1920년 하계 올림픽에서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1915년 아스투리아스 왕자컵에서 북부 대표로 출전하여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