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타바 단층
1. 개요
후타바 단층은 일본에 위치한 활성 단층으로, 1999년부터 실시된 중력 탐사를 통해 폭 1~2km의 띠 모양으로 남북으로 연속된 고중력 이상이 감지되었다. 이 단층은 2,400년 전에 마지막으로 활동했으며, 지진 발생 시 M6.8~7.5 규모로 추정된다. 2022년 1월 1일 기준 30년 내 지진 발생 확률은 거의 0%로 추정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지진조사위원회는 후타바 단층에서 지진 발생 위험성이 높아졌을 가능성을 발표했으며, 도호쿠 대학 연구에 따르면 이도자와 단층과 유사한 지하 구조로 인해 지진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 명칭 | 후타바 단층 |
|---|---|
| 로마자 표기 | Futaba Danso |
| 위치 | 후쿠시마현 하마도리 지방 |
| 유형 | 역단층 |
|---|---|
| 주향 | 남북 방향 |
| 길이 | 약 40km |
| 인접 지역 | 하타가와 단층대 |
| 평가 기관 |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 |
|---|---|
| 평가 내용 | 후타바 단층은 아부쿠마 변성대 서쪽에 위치하며, 자성이 없는 백악기 화강암이 주로 분포함. 단층의 동쪽에는 자성을 띤 백악기 화강암이 주로 분포함. |
| 연구 보고서 | 쌍엽 단층 주변의 중력 이상과 밀도 분포 폭도현 상마지구 규사 광상 조사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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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단층 -
이토이가와-시즈오카 구조선
이토이가와-시즈오카 구조선은 일본 알프스 형성에 기여하고 동일본과 서일본의 생태계 경계를 이루는 주요 지질 구조선으로, 활성 단층대로 인해 지진 발생 가능성이 높으며 일부 구간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고 이토이가와시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다. -
일본의 단층 -
사가미 해곡
사가미 해곡은 사가미만에서 보소반도 남동쪽 해역에 걸쳐 있는 해곡으로, 지각 변동과 판 경계 단층의 관점에서 사가미 섭입대에 해당하며, 사가미 메가스러스트는 간토 대지진과 같은 거대 지진의 원인이 되는 필리핀해판과 북아메리카판의 경계이다.
2.1. 중력 탐사
1999년부터 실시된 중력 탐사에 따르면 후타바 단층을 따라 폭 1~2km의 띠 모양으로 남북으로 연속된 고중력 이상이 감지되었다.。 또한 후타바 단층을 따라 나타나는 중력 이상은 매우 뚜렷하며, 북쪽의 마루모리정에서 시작하여 남쪽으로 갈수록 중력 이상의 동쪽 하강의 낙차가 커지는 성질이 발견되었다.。
3. 지진 발생 확률
후타바 단층에서 지진이 발생할 경우, 그 규모는 M6.8~7.5 정도로 추정되며, 30년 내 발생 확률은 거의 0%로 추정된다.
| 구역 | 지진 종류 | 규모(M) | 30년 내 발생 확률 |
|---|---|---|---|
| 후타바 단층 | 직하형지진 | M6.8~7.5 정도 | 거의 0% |
3.1. 지진 발생 규모 및 주기
후타바 단층은 2,400년 전 마지막으로 활동한 것으로 보인다. 지진이 일어난다면 그 규모는 M6.8~7.5 정도로 추정되며 활동 주기는 8천~1만 2천 년 정도이다.
30년 내 발생 확률은 거의 0%로 추정하고 있다.
| 규모(M) | 30년 내 발생 확률 |
|---|---|
| M6.8~7.5 정도 | 거의 0% |
3.2. 30년 내 발생 확률
후타바 단층이 30년 내 발생할 확률은 거의 0%로 추정된다.
| 구역 | 지진 종류 | 규모(M) | 30년 내 발생 확률 |
|---|---|---|---|
| 후타바 단층 | 직하형지진 | M6.8~7.5 정도 | 거의 0% |
5. 활동 예측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지진조사위원회는 하코네가사키 단층, 우시부세지 단층과 함께 후타바 단층에서 M6.8~7.5 규모의 지진 발생 위험성이 높아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도호쿠 대학 대학원 조대붕 교수 등은 2012년 2월, 후타바 단층의 지하 구조가 이도자와 단층과 유사하며 지진이 일어나기 쉬워졌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5.1.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의 지각 변동으로, 동일본 각지의 활단층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 단층에서는 지진 발생 후 6월에 지진조사위원회에 의해 하코네가사키 단층, 우시부세지 단층과 함께 앞으로 M6.8~7.5 규모의 지진 발생 위험성이 높아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되었다.
도호쿠 대학 대학원 교수인 조대붕 등은 2012년 2월, 후타바 단층의 지하 구조가 동일본 대지진 후인 2011년 4월 11일에 M7.0, 이와키시에서 진도 6약의 지진을 일으켜 활동했던 이와키시에 위치한 이도자와 단층과 유사하며, 후타바 단층에서 지진이 일어나기 쉬워졌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