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야노 아사야스
1. 개요
훈야노 아사야스는 헤이안 시대 전기의 일본 가인이다. 그는 스루가 국의 국사, 대선 소진 등의 관직을 역임했으며, '고금와카집' 성립 직전의 가단에서 활동했다. 훈야노 아사야스의 와카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묘사하는 것으로 평가받으며, 특히 오구라 백인일수에 수록된 '빛나는 이슬 바람 불어오네 가을 들판에 꿰어놓지 않은 듯 구슬 흐드러지네'라는 와카로 널리 알려져 있다.
| 씨명 | 문실씨 |
|---|---|
| 부모 | 아버지: 문옥강수 |
| 시대 | 헤이안 시대 전기 |
|---|---|
| 생몰년도 | 불명 |
| 관위 | 종6위하・대선소진 |
| 주군 | 우다 천황→다이고 천황 |
| 아버지 | 문옥강수 |
|---|---|
| 형제 | 정보 없음 |
| 배우자 | 정보 없음 |
| 자녀 | 정보 없음 |
| 특기 사항 | 정보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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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야씨 -
훈야노 야스히데
훈야노 야스히데는 요제이 천황 시대의 관인이자 와카 작가로, 오노노 고마치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으며 그의 작품은 후대 문학에 영향을 미쳤다. -
훈야씨 -
훈야노 미야타마로
훈야노 미야타마로는 헤이안 시대 초기의 관료로, 지쿠젠노카미를 역임했으나 신라와의 무역 관련 모반 혐의로 유배되었다가 위령되었다. -
일본의 시인 -
이와야 사자나미
이와야 사자나미는 메이지 시대에 아동 문학을 보급하고 일본 최초의 아동 문학 총서 간행, 전승 설화 리텔링, '옛날이야기 하이쿠 그림' 창조 등을 통해 일본 근대 아동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아동 문학가, 소설가, 시인, 수필가이자 문예 평론가이다. -
일본의 시인 -
미시마 유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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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라 백인일수의 가인 -
이즈미 시키부
이즈미 시키부는 헤이안 시대의 여류 시인이자 여러 남성과의 열애로 유명하며, 연애시와 애상가, 찬불가 등으로 후대 여류 시인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지만, 동시에 비판적인 평가도 받는 인물이다. -
오구라 백인일수의 가인 -
고토바 천황
고토바 천황은 삼종신기 없이 즉위한 최초의 일본 천황으로, 상황으로서 강력한 왕권을 추구했지만 조큐의 난 실패 후 유배되었으며, 뛰어난 와카 시인이자 예술가로서 일본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2. 생애
간페이 4년(892년) 스루가 국사를 역임하고, 엔기 2년(902년)에는 대사인의 직책과 함께 대선 소진을 겸임했다. 「간페이 어시 후궁 가합」,「시정 친왕가 가합」 등에 작품을 출품하며 고금와카집 성립 직전의 가단에서 활약했으나, 칙찬와카집에는 『고금와카집』에 1수, 『후선와카집』에 2수가 수록되는 데 그쳤다.
2.1. 관직
* 간페이 4년(892년) 정월 23일: 스루가국 죠
* 엔기 2년(902년) 2월 23일: 오오토네리다이조
* 시기 불명: 다이젠 쇼신
2.2. 와카 활동
白露に風の吹きしく秋の野はつらぬきとめぬ玉ぞ散りける일본어
빛나는 이슬 바람 불어오네 가을 들판에 꿰어놓지 않은 듯 구슬 흐드러지네
간페이 4년(892년) 스루가 국사, 엔기 2년(902년) 대사인의 외에 대선 소진을 역임했다.
「간페이 어시 후궁 가합」,「시정 친왕가 가합」의 작가로서 출영하는 등, 『고금와카집』성립 직전의 가단에서 활약했다. 그러나 칙찬와카집에는 『고금와카집』에 1수와 『후선와카집』에 2수가 수록된 것에 지나지 않는다.
* 오구라 백인일수
** 37번: 백로에 바람이 세차게 부는 가을 들판은 꿰어 놓지 않은 구슬이 흩날리는구나 (『후선와카집』 가을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