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령군
1. 개요
희령군은 조선 태종의 열 번째 아들이자 서6남으로, 이름은 타이다. 1433년 세종 때 희령군에 봉해졌으며, 중병을 앓아 세종으로부터 과전을 받았다. 1453년 안평대군을 도왔으며, 1465년에 사망했다. 부인은 순창 신씨와 평산 신씨이며, 화성군 감, 영원정 배, 곡강도정 계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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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년 출생 -
정소공주
정소공주는 조선 세종의 첫째 딸로, 1412년에 태어나 공주로 봉해졌으나 1424년 완두창으로 사망했다. -
1412년 출생 -
홍일동
홍일동은 조선 초기의 문신으로 세조 찬위를 도와 원종공신 2등에 책록되었고 인순부윤, 호조참판 등을 역임했으며 술과 풀피리를 즐기고 호방한 성품과 뛰어난 식성으로 알려져 있다. -
1465년 사망 -
이순지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천문학자, 역법학자인 이순지는 세종의 신임을 받아 《칠정산내편》과 《칠정산외편》을 완성하여 조선의 독자적인 역법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으며, 다양한 관직을 역임하고 천문학 관련 저술을 남겼다. -
1465년 사망 -
덕천군 (왕족)
덕천군은 조선 정종과 성빈 지씨 사이에서 태어난 왕자로, 1460년 덕천군에 봉해졌으며, 백성을 돕고 이웃을 보살펴 '적덕공'이라 불린 인물이다. -
조선 태종의 자녀 -
양녕대군
양녕대군은 조선 태종의 장남으로 왕세자였으나 폐위되었고, 동생 세종을 도왔으며 숭례문 현판 글씨를 쓰는 등 예술적 재능을 보였다. -
조선 태종의 자녀 -
함녕군
함녕군 이인은 조선 태종의 아들이자 외교적 업적을 남겼으며 세종의 신임을 받았고, 단종과 세조 시대에도 활동하다 1467년에 사망한 인물이다.
2. 생애
이름은 타(袉)이며, 태종의 열번째 아들이자 서6남이다. 1433년(세종 15년) 희령군에 봉해졌으며, 당시에 중병을 앓아 세종이 이를 가엾게 여겨 특별히 과전(科田) 1백 결(結)을 더해주었다. 1453년(단종 1년), 안평대군을 도와 수양대군과 맞서다 처형된 윤처공(尹處恭)의 집을 하사받았다. 1465년(세조 11년) 7월 7일 졸하였다.
2.1. 초기 생애
이름은 타(袉)이며, 태종의 열번째 아들이자 서6남이다. 1433년(세종 15년) 희령군(熙寧君)에 봉해졌으며, 당시에 중병을 앓아 세종이 이를 가엾게 여겨 특별히 과전(科田) 1백 결(結)을 더해주었다. 1453년(단종 1년), 안평대군을 도와 수양대군과 맞서다 처형된 윤처공(尹處恭)의 집을 희령군에게 내려주라는 전지가 있었다.
2.2. 세조 즉위와 죽음
1453년(단종 1년), 안평대군을 도와 수양대군과 맞서다 처형된 윤처공(尹處恭)의 집을 희령군에게 내려주라는 전지가 있었다.
1465년(세조 11년) 7월 7일 사망하였다.
3. 가족 관계
희령군은 태종과 숙의 최씨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정부인은 순창군부인 순창 신씨로 소생은 없었다. 계부인은 평산군부인 평산 신씨로, 슬하에 화성군 감, 영원정 배, 곡강도정 계 3남을 두었다.
3.1. 부모
* 부: 태종
* 모: 숙의 최씨
3.2. 처와 자녀
| 부인 | 자녀 |
|---|---|
| 정부인 : 순창군부인 순창 신씨(淳昌郡夫人 淳昌申氏) - 첨지 증찬성 신숙생(申淑生)의 딸 | 소생 없음 |
| 계부인 : 평산군부인 평산 신씨(平山郡夫人 平山申氏) - 군수 신사렴(申士廉)의 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