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테리아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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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테리아
일반
- 📄히스테리 - 히스테리는 자궁을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용어로, 과거 여성에게 나타나는 특정 증상들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되었으며, 시대에 따라 자궁의 문제, 악마 씌임, 심리적 원인 등으로 여겨졌으나 현재는 의학적 진단으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격한 감정 표현을 나타내는 일반적인 용어로 남아 있다.
음악
- 📄Hysteria (음반) - 데프 레파드의 네 번째 스튜디오 앨범 《Hysteria》는 드러머 릭 앨런의 사고 후 재활을 거쳐 발매되어 "Pour Some Sugar on Me", "Love Bites", "Animal" 등의 히트곡으로 여러 국가에서 1위를 차지하고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롤링 스톤 선정 "올 타임 그레이티스트 앨범 500"에 오르기도 했다.
- 📄Hysteria (데프 레퍼드의 노래)
- 📄Hysteria (뮤즈의 노래)
영화
- 📄히스테리아 (2011년 영화) - 1880년대 말 히스테리 치료 클리닉을 배경으로 젊은 의사가 전기 마사지기를 발명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 《히스테리아》는 휴 댄시와 매기 질렌할이 주연을 맡았으며 레이첼 메인스의 저서 《오르가즘의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비평가들로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