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기밀 (영화)
1. 개요
1급기밀은 방산비리를 소재로 국가의 은밀한 거래를 폭로하는 범죄 실화극이다. 한 탐사 보도 기자와 전직 대령이 군사 기밀을 파헤치며 부패 사건의 근원을 밝혀내는 과정을 다룬다. 김상경, 김옥빈, 최무성 등이 출연하였으며, 1997년 국방부 군무원 비리, 2002년 공군 전투기 외압설, 2009년 국방부 해킹 사건 등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홍기선 감독의 유작으로, 2018년 1월 24일 개봉하여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원제 | The Discloser |
|---|---|
| 로마자 표기 | Il-geup-gi-mil |
| 한국어 제목 | 1급기밀 |
| 장르 | 드라마 |
| 감독 | 홍기선 |
| 제작 | 최강혁 |
| 각본 | 안영수 |
| 출연 | 김상경 김옥빈 최무성 최귀화 |
| 음악 | 장영규 |
| 촬영 | 이두만 |
| 조명 | 강성훈 |
| 편집 | 김상범, 김재범 |
| 동시녹음 | 김현상 |
| 음향 | 박용기, 박주강 |
| 미술 | 최치열 |
| 의상/분장 | 양현서, 임윤조 |
| 특수효과 | 박장진 |
| 무술감독 | 이종연 |
| 제작사 | (주)미인픽처스 |
| 배급사 | 리틀빅픽처스 |
| 개봉일 | 2017년 7월 20일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2018년 1월 24일 (대한민국) |
| 상영 시간 | 100분 |
| 국가 | 대한민국 |
| 언어 | 한국어 |
| 제작비 | 알려지지 않음 |
| 흥행 수입 | 미화 160만 달러 |
| 상영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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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 -
남산의 부장들
남산의 부장들은 1970년대 박정희 대통령 암살 사건을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갈등과 권력 암투를 그린 영화이며, 김충식 작가의 논픽션을 원작으로 이병헌, 이성민 등이 출연하여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배역을 연기하고, 10.26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2. 줄거리
방산비리를 소재로, 국가라는 이름으로 봉인된 내부자들의 은밀한 거래를 폭로하는 범죄 실화극이다. 한 탐사 보도 기자와 전직 대령이 군사 기밀을 파헤치며 부패 사건의 근원을 밝혀내는 과정을 다룬다.
3. 등장인물
* 김상경 - 박대익 역
* 김옥빈 - 김정숙 역
* 최무성 - 천현석 역
* 이항나 - 희경 역
* 최귀화 - 남선호 역
* 신승환
* 이지원 - 박시원 역
* 최고 - 영우의 아들 역
* 정일우 - 강영우 역
* 권한솔 - 은행원 역
3.1. 주요 인물
김상경은 국방부 항공부품구매과 과장으로 부임한 후, 전투기 부품 공급업체 선정 과정에서 비리를 발견하고 내부 고발을 결심하는 박대익 중령 역을 맡았다. 탐사보도 전문 기자인 김옥빈은 박대익 중령의 제보를 받고 군 내부 비리를 파헤치는 데 앞장서는 김정숙 기자 역을 연기했다. 최무성은 국방부 군수본부장이자 방산비리의 핵심 인물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천현석 장군 역을 맡았다. 이 외에도 최귀화는 남선호 대령 역을, 김병철은 황 주임 역을, 서현우는 차우진 역을, 황보라는 미란 역을, 김경남은 곽 병장 역을, 이항나는 희경 역을, 이지원은 박시원 역을,지건우는 경철 역을 맡았다.
3.2. 조연
* 김상경 : 박대익 중령 역
* 김옥빈 : 김정숙 기자 역
* 최무성 : 천현석 장군 역
* 최귀화 : 남선호 대령 역
* 김병철 : 황 주임 역
* 서현우 : 차우진 역
* 황보라 : 미란 역
* 김경남 : 곽 병장 역
* 이항나 : 희경 역
* 이지원 : 박시원 역
* 지건우 : 경철 역
* 성병숙 : 영우 모 역
* 김성민 : 영우 아내 역
* 임승대 : 송창민 피디 역
* 지대한 : 보도국장 역
* 이재구 : 방송국본부장 역
* 홍석빈 : 김기식 사장 역
* 이승훈 : 주 대령 역
* 강승민 : 병원장 역
* 신윤정 : 여 부관 역
* 서진원 : 김창순 역
* 윤서진 : 창고병장 역
* 단우 : 김도식 역
* 이윤혁 : 황 장군 역
* 이승부 : 박 장군 역
* 염철호 : 명수 역
* 허선행 : 국방부대변인 역
* 이상철 : 구두수선공 역
* 황동희 : 휴가병 역
* 권한솔 : 은행여직원 역
* 문석 : 헌병 역
* 최고 : 영우아들 역
* 손민준 : 항공부품과장교 역
* 현종우 : 항공부품과장교 역
* 노준영 : 항공부품과여군무원 역
* 명종환 : 항공부품과군무원 역
* 장탁현 : 항공부품과사병 / 관제탑 역
* 이종건 : 항공부품과사병 역
* 김효준 : 군수사관 / 관제탑 역
* 마정석 : 군수사관 1 역
* 안현준 : 군수사관 2 역
* 김준석 : 군수사관 3 / 편대장 역
* 최순영 : 룸아가씨 역
* 김진아 : 룸아가씨 1 역
* 주보라 : 룸아가씨 2 역
* 최보연 : 룸아가씨 3 역
* 최준묵 : 아나운서 역
* 김우진 : 아나운서 역
* 김태민 : 아나운서 역
* 김민정 : 아나운서 역
* 이길아 : 아나운서 역
* 김성진 : 운전사병 현석 역
* 유영호 : 택시기사 역
* 이정철 : 군수본부장 역
* 차인환 : 서 전무 역
* 황복순 : 시원외할머니 역
* 박준혁 : 창고일병 역
* 손세옥 : 수사관 역
* 문희수 : 방송국직원 역
* 이대형 : 방송국직원 역
* 윤현석 : 방송국직원 역
* 박충선 : 전광우 기자 역 (우정출연)
* 권태원 : 사단장 역 (우정출연)
* 김중기 : 강 장군 역 (우정출연)
* 유선 : 캐서린 킴 역 (특별출연)
* 정일우 : 강영우 대위 역 (특별출연)
* 신승환 : 정인국 역 (특별출연)
4. 제작 과정
《1급기밀》은 홍기선 감독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장편 영화이며, 8년 만의 복귀작이었다. 홍기선 감독은 2016년 12월, 《1급기밀》 촬영 종료 3일 후 59세의 나이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1급기밀》은 2017년 7월 20일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홍기선: 억압을 넘어선 시네마" 부문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었다. 영화는 2018년 1월 24일 극장에서 개봉했다.
5. 평가
코리아 헤럴드의 윤민식은 영화의 탄탄한 플롯과 어둡고 거친 톤, 그리고 최귀화의 악역 연기를 칭찬했다. 어느 정도 선과 악의 구도를 따르고 있지만, 영화는 현실적인 분위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6. 수상 및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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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특별상(홍기선)을 수상하였다.
7. 기타
7.1. 실제 사건
방산비리를 소재로, 국가라는 이름으로 봉인된 내부자들의 은밀한 거래를 폭로하는 범죄 실화극이다. 1997년 국방부 조달본부 외자부 군무원의 전투기 부품 구매 비리 폭로, 2002년 공군 차세대 전투기(F-X) 외압설 폭로, 2009년 국방부 해킹 사건 등이 이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