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0년대
1. 개요
1470년대는 1470년부터 1479년까지의 10년 기간이다. 이 시기에는 1471년 사쿠라지마의 분화가 있었고, 1479년 카스티야 왕국과 아라곤 왕국의 합병으로 에스파냐 왕국이 성립되었다. 주요 인물로는 샤를 8세, 미켈란젤로, 바스코 누녜스 데 발보아 등이 태어났고, 알브레히트 뒤러, 후안 세바스티안 엘카노 등이 사망했다.
147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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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닌의 난
오닌의 난은 1467년 아시카가 요시마사의 후계자 문제로 시작되어 동군과 서군으로 나뉘어 11년간 교토를 중심으로 벌어진 대규모 내전이며, 아시카가 막부의 권위를 무너뜨리고 센고쿠 시대의 시작을 알린 사건이다.
2. 주요 사건
2.1. 1471년
10월 25일(문명 3년 9월 12일) - 사쿠라지마의 「문명 대분화(文明大噴火)」가 발생했다.
3. 주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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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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