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년 하계 올림픽 복싱 남자 57.15kg급
1. 개요
1908년 하계 올림픽 복싱 남자 57.15kg급 경기는 영국 노샘프턴의 노샘프턴 인스티튜트에서 진행되었다. 각 시합은 3라운드로 진행되었으며, 두 명의 심판이 채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리처드 건이 결승에서 찰스 모리스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고, 찰스 모리스가 은메달, 휴 로딘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 종목 | 복싱 |
|---|---|
| 세부 종목 | 남자 57.15kg급 |
| 대회 | 1908년 하계 올림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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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최국 | 영국 |
| 개최 도시 | 노샘프턴 |
| 개최 기간 | 1908년 10월 27일 |
| 경기장 | 노샘프턴 인스티튜트 |
| 참가국 | 2개국 |
| 참가 선수 | 8명 |
| 금메달 | 리차드 건 |
|---|---|
| 금메달 국가 | GBR |
| 은메달 | 찰스 모리스 |
| 은메달 국가 | GBR |
| 동메달 | 휴 로딘 |
| 동메달 국가 | GBR |
| 이전 대회 | 1904 |
|---|---|
| 다음 대회 | 1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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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년 하계 올림픽 복싱 -
1908년 하계 올림픽 복싱 남자 71.67kg급
1908년 하계 올림픽 복싱 남자 71.67kg급은 존 더글러스가 금메달, 레지날드 베이커가 은메달, 윌리엄 필로가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결승전은 대회 최고의 경기로 평가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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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년 하계 올림픽 복싱 남자 52.62kg급
1908년 런던 올림픽 복싱 남자 52.62kg급은 영국 선수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윌리엄 웹이 금메달, 존 카펜터가 은메달, 윌리엄 웹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
올림픽에 관한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올림픽에 관한 -
FC 서울
FC 서울은 1983년 창단하여 럭키금성 황소 축구단으로 시작, 서울로 연고지를 이전하여 K리그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프로축구단이다. -
올림픽 복싱 -
1904년 하계 올림픽 복싱
1904년 하계 올림픽 복싱은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개최되었으며, 미국 선수들이 참가하여 금메달 7개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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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하계 올림픽 복싱
1996년 애틀랜타 하계 올림픽 복싱은 라이트플라이급부터 슈퍼헤비급까지 12개 체급에서 메달이 수여되었으며, 쿠바가 최다 메달을 획득했고 대한민국은 이승배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2.1. 노샘프턴 인스티튜트
노샘프턴에 있는 노샘프턴 인스티튜트에서 경기가 진행되었다.
3. 경기 방식
각 시합은 3라운드로 진행되었으며, 처음 두 라운드는 3분, 마지막 라운드는 4분이었다. 두 명의 심판이 경기를 채점했으며, 처음 두 라운드에서는 더 나은 권투 선수에게 5점, 세 번째 라운드에서는 7점을 부여했다. 다른 권투 선수에게는 더 나은 선수에 비해 얼마나 잘했는지에 비례하여 점수가 부여되었다. 만약 시합 종료 시 심판들이 승자에 대해 합의하지 못하면, 주심은 승자를 선택하거나 네 번째 라운드를 명령할 수 있었다.
4. 경기 결과
8강 경기는 1908년 10월 27일에 진행되었다. 토머스 링거는 루이 콩스탕을 상대로 2-0 판정승을 거두었다. 콩스탕은 링거에게 패할 심각한 기회를 주지 않으면서도 시합 내내 잘 싸웠다. 리처드 건은 에티엔 푸알로를 상대로 2라운드 KO승을 거두었다. 푸알로는 1라운드에서 건에게 강력한 경쟁을 펼쳤지만, 건은 첫 번째 벨이 울리기 직전에 프랑스 선수를 넘어뜨렸다. 푸알로는 2라운드가 끝나기 전에 다시 넘어졌고,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휴 로딘은 존 로이드를 상대로 2-0 판정승을 거두었다. 로딘과 로이드는 육탄전을 벌였고, 로딘이 판정승을 거두기 전까지 상당한 타격을 주고받았다. 찰스 모리스는 에드워드 아담스를 상대로 2-0 판정승을 거두었다. 모리스는 비교적 쉽게 승리했고, 오른손과 왼손을 모두 사용했다. 프랑스의 R. 부댕, C. 하멜, L. 라콩브와 영국의 P.A. 존스, W.F. 노턴은 기권했다.
리처드 건과 찰스 모리스는 모두 경기 후반에 승리했으며, 휴 로딘과 토머스 링거는 초반 라운드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지만 끝까지 승자들을 따라가지 못했다.
| 경기 | 선수 | 결과 | 선수 | 비고 |
|---|---|---|---|---|
| 준결승 | 토머스 링거 | 0 : 2 | 리처드 건 | |
| 준결승 | 휴 로딘 | 0 : 2 | 찰스 모리스 |
리처드 건은 찰스 모리스와 결승전에서 맞붙었다. 건은 모리스와 팽팽한 경기를 펼쳤으며, 38세의 베테랑 건이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위를 점하며 승리했다.
| | 선수 || 국가 | ||
|---|---|---|
| 리처드 건 | ||
| 찰스 모리스 | ||
| 휴 로딘 | ||
| 4 | 토머스 링거 | |
| 5 | 에드워드 아담스 | |
| 루이 콩스탕 | ||
| 존 로이드 | ||
| 에티엔 푸아요 |
4.1. 8강
8강 경기는 10월 27일에 진행되었다. 토마스 링거는 루이 콩스탕을 상대로 2-0 판정승을 거두었다. 콩스탕은 링거에게 패할 심각한 기회를 주지 않으면서도 시합 내내 잘 싸웠다. 리처드 건은 에티엔 푸알로를 상대로 2라운드 KO승을 거두었다. 푸알로는 1라운드에서 건에게 강력한 경쟁을 펼쳤지만, 건은 첫 번째 벨이 울리기 직전에 프랑스 선수를 넘어뜨렸다. 푸알로는 2라운드가 끝나기 전에 다시 넘어졌고,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휴 로딘은 존 로이드를 상대로 2-0 판정승을 거두었다. 로딘과 로이드는 육탄전을 벌였고, 로딘이 판정승을 거두기 전까지 상당한 타격을 주고받았다. 찰스 모리스는 에드워드 아담스를 상대로 2-0 판정승을 거두었다. 모리스는 비교적 쉽게 승리했고, 오른손과 왼손을 모두 사용했다. 프랑스의 R. 부댕, C. 하멜, L. 라콩브와 영국의 P.A. 존스, W.F. 노턴은 기권했다.
4.2. 준결승
리처드 건과 찰스 모리스는 모두 경기 후반에 승리했으며, 휴 로딘과 토마스 링거는 초반 라운드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지만 끝까지 승자들을 따라가지 못했다.
| 경기 | 선수 | 결과 | 선수 | 비고 |
|---|---|---|---|---|
| 준결승 | 0 : 2 | |||
| 준결승 | 0 : 2 |
4.4. 최종 순위
| | 선수 || 국가 | ||
|---|---|---|
| 리처드 건 | ||
| 찰스 모리스 | ||
| 휴 로딘 | ||
| 4 | 토머스 링거 | |
| 5 | 에드워드 아담스 | |
| 루이 콩스탕 | ||
| 존 로이드 | ||
| 에티엔 푸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