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3년 극동 선수권 대회
1. 개요
1913년 극동 선수권 대회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필리핀 마닐라의 카니발 경기장에서 개최되었다. 중화민국, 미국령 필리핀, 일본 제국, 말레이 연방, 시암, 홍콩이 참가했으며, 육상, 야구, 농구, 다이빙, 축구, 수영, 테니스, 배구 종목이 진행되었다. 일본 선수단은 야구와 육상 종목에 참가했다.
1913년 극동 선수권 대회
대회 정보
| 명칭 | 제1회 극동 선수권 경기 대회 |
|---|---|
| 개최 도시 | 마닐라, 필리핀 아일랜드 |
| 참가 국가 수 | 6개국 |
| 개막일 | 1913년 2월 1일 |
| 폐막일 | 1913년 2월 9일 |
| 개회 선언 | 윌리엄 캐머런 포브스 필리핀 총독 |
| 주 경기장 | 마닐라 카니발 그라운드 |
| 다음 대회 | 1915년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필리핀의 스포츠 -
필리핀 올림픽 위원회
필리핀 올림픽 위원회는 필리핀의 올림픽 운동을 관장하는 국가 올림픽 위원회로서, 1929년 국제 올림픽 위원회로부터 정식 인정을 받아 필리핀의 올림픽 참가와 국제 스포츠 행사에서의 대표를 담당하며, 회원 국가 스포츠 협회의 리더십 및 구성을 관리하고 스포츠 발전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며, 현재 아브라함 톨렌티노가 회장을 맡고 있다. -
극동 선수권 대회 참가국 -
1915년 극동 선수권 대회
중화민국, 일본, 필리핀이 참가한 1915년 극동 선수권 대회는 육상, 야구, 농구, 사이클, 다이빙, 축구, 수영, 테니스, 배구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된 스포츠 대회였다. -
극동 선수권 대회 참가국 -
1917년 극동 선수권 대회
1917년 극동 선수권 대회는 중화민국, 일본, 필리핀이 참가하여 육상, 야구, 농구, 다이빙, 축구, 수영, 테니스, 배구 종목으로 경쟁한 국제 스포츠 대회이다. -
필리핀의 종합 스포츠 경기 대회 -
1954년 아시안 게임
1954년 아시안 게임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19개국이 참가하여 8개 종목에서 경기를 치렀으며, 일본이 종합 1위를 차지하고 대한민국은 금메달 8개로 3위를 기록했다. -
필리핀의 종합 스포츠 경기 대회 -
2005년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
2005년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는 필리핀에서 개최되어 40개 종목으로 진행되었고, 필리핀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나, 판정 시비 등 여러 논란이 있었다.
2. 대회 개요
1913년 극동 선수권 대회는 1913년 2월 1일부터 2월 7일까지 미국령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에는 미국령 필리핀, 중화민국, 일본 등 6개국이 참가하여 육상, 야구, 농구, 다이빙, 축구, 수영, 테니스, 배구 등 총 8개 종목에서 경쟁하였다.
2.1. 개최지
개최지는 마닐라 카니발 경기장이다.
2.3. 종목
* 육상
* 야구
* 농구
* 다이빙
* 축구
* 수영
* 테니스
* 배구
3. 일본 선수단
이번 대회의 일본 선수단 파견에는 대일본체육협회는 관여하지 않았으며, 야구 대표로 메이지 대학 야구부 (나카자와 후지오)와 육상 경기 대표로 마이니치 신문사가 파견한 선수 2명이 출전했다. 육상 경기 일본 대표인 아이치 제1중학교 출신 타나카타 요시지와 이노우에 테루지는 5마일 달리기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으며, 타나카타는 1마일 달리기에서도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