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하계 올림픽 아메리칸사모아 선수단
1. 개요
1996년 하계 올림픽 아메리칸사모아 선수단은 1996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하계 올림픽에 참가했다. 육상, 복싱, 요트, 역도, 레슬링 종목에 선수들이 출전했다. 육상에서는 앤서니 레이아토와 리사 미시페카가 포환던지기에 출전했지만 예선에서 탈락했다. 복싱의 마셀리노 마소에는 라이트미들급 32강전에서 패했다. 요트에서는 로버트 로우런스와 푸아 로고 타부이가 스타급에 출전하여 24위를 기록했다. 역도에서는 에릭 브라운이 90kg급에서 22위를, 레슬링에서는 루이스 퍼셀이 자유형 90kg급에서 2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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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육상
아메리칸사모아는 1996년 하계 올림픽 육상 종목에 남자 포환던지기의 앤서니 레이아토, 여자 포환던지기의 리사 미시페카 선수, 총 2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들은 모두 예선에서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