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비날론련합기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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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8비날론련합기업소는 1990년대 이전 카바이드, 비날론, 염화비닐 등을 생산하던 대규모 화학 공장이었다. 1990년대 중반 이후 경제난으로 가동이 중단되었으나, 2000년대 들어 가성소다 및 염화비닐 생산 공정 복구와 개건 현대화를 통해 비날론 섬유 생산을 재개하였다. 2010년 김정일 앞에서 비날론 섬유 생산 시연을 하였으며, 2011년 조업식을 진행하였다. 2013년에는 유리병 공장 현대화 및 유탁 염화 비닐 생산 공정 건설에 착수하여 경공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00년에 2.8비날론련합기업소는 가성 소다 공장의 개건 작업을 시작하여 2003년에 완료하였다.[3] 이 과정에서 대형 전해조, 대용량 전해 정류기, 대용량 차단기 등을 자체 생산하여 설치하였다.[3] 2005년 12월에는 염화 비닐 생산 공정이 개건 현대화되어 생산에 들어갔다.[4]
2. 역사적 배경
2. 1. 1990년대 이전
1990년대 중반 이전에는 견절 직장, 촉매 직장, 현대화 직장, 수출품 직장과 보수분사업소, 화학 기계 분공장 등이 있었다.[2] 방사 직장은 수평과 수직 방사 직장으로 분리되었고, 모빌론 직장은 섬유 직장으로 전환되었다.[2] 산소분리기 직장, 함흥 살초제 공장, 단백질 사료 공장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2]
연간 생산 능력은 카바이드 75만 톤, 비날론 5만 톤, 염화비닐 5만 톤, 모빌론 1만 톤, 석회 질소 비료 5만 톤, 염화 비료 10만 톤 등이었다.[2] 부지 면적은 50만m2에 달했다.[2]
2. 2. 1990년대 경제난과 가동 중단
1990년대 들어 2.8비날론련합기업소는 가동 상황이 악화되기 시작했다.[2] 특히 1990년대 중반 이후 경제난이 극심해지면서 공장 가동이 거의 중단되었다.[2] 1990년대 중반 이전과 비교했을 때, 견절 직장, 촉매 직장, 현대화 직장, 수출품 직장, 보수분사업소, 화학 기계 분공장 등이 새로 확인되었고, 방사 직장은 수평과 수직 방사 직장으로 분리되었다. 모빌론 직장은 섬유 직장으로 전환된 것으로 보이며, 산소분리기 직장, 함흥 살초제 공장, 단백질 사료 공장 등은 보도되지 않았다.
1990년대 후반 기준 연간 생산 능력은 카바이드 75만 톤, 비날론 5만 톤, 염화비닐 5만 톤, 모빌론 1만 톤, 석회 질소 비료 5만 톤, 염화 비료 10만 톤 등이다.[2] 기업소 부지 면적은 50만m2에 달한다.[2] 2000년대 들어 공장 재가동을 위한 설비 복구 및 개건 작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었으며, 가성소다 공정과 염화비닐생산 공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2]
3. 개건 현대화 과정
이후 가성소다 직장에서 가성소다와 염소, 수소를 생산하며 알데히드, 초산, 알콜, 가소제 등 중간 화학 제품 생산을 위한 공정 개건과 카바이드 증산을 위한 2기의 전기로 대보수 작업을 진행, 2007년 말경 완료하였다.[5] 여러 해 동안 세워두었던 합성직장의 알데히드공정과 초산공정, 알데히드 촉매공정 등 100여건에 달하는 개건·보수와 가소제직장의 수천입방의 펌프 재생 등 메탄올 공정 개건, 암모니아 직장의 현대화된 분리기 설치와 새로운 물 전해 공정 건설, 아세틸렌 직장의 여러대 아세틸렌 발생기 보수 - 정비, 염산 직장 수만 톤 능력의 염산 생산 공정 신규 조성 등이 이루어졌다.
2008년에는 가성소다와 염화비닐 생산이 늘어남에 따라 비날론 중간제품 생산 공정을 되살리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였는데, 가소제직장의 여러 생산공정들을 재건하여 크로톤 알데히드, 부타놀, 가소제 등을 생산해내는데 성공하였다.[6] 2009년에는 염화비닐, 가성소다 생산 관련 새로운 유기합성 생산공정 확립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였는데, 이 공정 완성으로 초산, 알코올, 옥타놀을 비롯한 화학제품의 대량 생산의 전망을 기대하였으며, 농약 및 물감 생산 공정 개건도 진행되었다.[7]
2010년 들어 2.8비날론련합기업소는 비날론 섬유 생산에 성공하고 2월 김정일 앞에서 시연을 하였으며, 비날론 공장 준공을 경축하는 함흥시 군중 대회를 김정일 참석하에 개최하였다.
본격적인 비날론 섬유 생산을 위해 수평 방사 직장에 섬유 공정을 설치하고 시운전을 진행하여 2011년 11월 조업식을 진행하였다.[8]
2013년 들어서 2.8비날론련합기업소는 유리병 공장 현대화 공사와 유탁 염화 비닐 생산 공정 건설에도 착수하였고, 비날론 생산에 박차를 가하면서 경공업 공장들에 더 많은 기초 화학 제품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9]
3. 1. 2000년대 초반: 가성소다 및 염화비닐 생산 공정 복구
2000년에 2.8비날론련합기업소는 가성 소다 공장의 개건 작업을 시작하여 2003년에 완료하였다.[3] 이 과정에서 대형 전해조, 대용량 전해 정류기, 대용량 차단기 등을 자체 생산하여 설치하였다.[3] 2005년 12월에는 염화 비닐 생산 공정이 개건 현대화되어 생산에 들어갔다.[4]
이후 가성소다 직장에서 가성소다와 염소, 수소를 생산하며 알데히드, 초산, 알콜, 가소제 등 중간 화학 제품 생산을 위한 공정 개건과 카바이드 증산을 위한 2기의 전기로 대보수 작업을 진행, 2007년 말경 완료하였다.[5]
2008년에는 가성소다와 염화비닐 생산 증가에 따라 비날론 중간제품 생산 공정 복구 작업을 진행, 가소제직장의 여러 생산공정들을 재건하여 크로톤 알데히드, 부타놀, 가소제 등을 생산해냈다.[6] 2009년에는 염화비닐, 가성소다 생산 관련 새로운 유기합성 생산공정 확립 사업을 진행, 초산, 알콜, 옥타놀을 비롯한 화학제품의 대량 생산 전망을 기대했으며 농약 및 물감 생산 공정 개건을 진행하였다.[7]
3. 2. 2000년대 후반: 화학 제품 생산 확대
2000년에 가성 소다 공장의 개건 작업이 시작되어 2003년 완공되었다.[3] 이 과정에서 대형 전해조와 대용량 전해 정류기, 대용량 차단기 등을 자체로 생산하여 설치하였고, 2005년 12월에는 염화 비닐 생산 공정이 개건 현대화되어 생산에 들어갔다.[4]
이후 가성소다 직장에서 가성소다와 염소, 수소 생산을 진행하면서 알데히드, 초산, 알콜, 가소제 등의 중간 화학 제품 생산을 위한 공정 개건과 카바이드 증산을 위한 2기의 전기로 대보수 작업을 진행하여 2007년 말경 완료하였다.[5] 여러 해 동안 세워두었던 합성직장의 알데히드공정과 초산공정, 알데히드 촉매공정 등 100여건에 달하는 개건·보수와 가소제직장의 수천입방의 펌프 재생 등 메탄올 공정 개건, 암모니아 직장의 현대화된 분리기 설치와 새로운 물 전해 공정 건설, 아세틸렌 직장의 여러대 아세틸렌 발생기 보수 - 정비, 염산 직장 수만 톤 능력의 염산 생산 공정 신규 조성 등이 이루어졌다.
2008년에는 가성소다와 염화비닐 생산이 늘어남에 따라 비날론 중간제품 생산 공정을 되살리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였는데, 가소제직장의 여러 생산공정들을 재건하여 크로톤 알데히드, 부타놀, 가소제 등을 생산해내는데 성공하였다.[6] 2009년에는 염화비닐, 가성소다 생산 관련 새로운 유기합성 생산공정 확립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였는데, 이 공정 완성으로 초산, 알코올, 옥타놀을 비롯한 화학제품의 대량 생산의 전망을 기대하였으며, 농약 및 물감 생산 공정 개건도 진행되었다.[7]
3. 3. 2010년대: 비날론 생산 재개 및 확대
2010년 2월, 2.8비날론련합기업소는 비날론 섬유 생산에 성공하고 김정일 앞에서 시연을 하였다. 이후 비날론 공장 준공을 경축하는 함흥시 군중 대회가 김정일 참석 하에 개최되었다.[8]
2011년 11월, 본격적인 비날론 섬유 생산을 위해 수평 방사 직장에 섬유 공정을 설치하고 시운전을 거쳐 조업식을 진행하였다.[8]
2013년에는 유리병 공장 현대화 공사와 유탁 염화 비닐 생산 공정 건설에 착수하였으며, 경공업 공장들에 더 많은 기초 화학 제품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9]
4. 개건 현대화 연표
2000년 가성소다 공장 개건 작업을 시작하여 2003년 대형 전해조와 전해 정류기 차단기 등을 자체로 설치하였다. 2007년 가성소다 공장을 가성소다 직장으로 변경하고 가성소다와 염소, 수소 생산을 진행하면서 알데히드 등 중간 화학 제품 생산에 주력하였다. 2008년에는 가성소다와 염화 비닐 생산이 늘어나고 중간제품 생산 공정을 되살리는 데 주력하였다.
2009년 염화비닐, 가성소다 생산 관련 유기 합성 생산 공정 확립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초산 및 알코올, 옥타놀을 전량 자체 생산으로 전환하였다. 2010년 2월 김정일 앞에서 비날론 섬유 생산 시연에 성공하였다. 2011년 11월 2.8비날론련합기업소가 정식 조업식을 하고 전면 가동에 들어갔다.
2013년 유리병 공장 현대화 공사와 유탁 염화 비닐 생산 건설 사업에 착수하여 비날론 재건에 앞장섰으며, 경공업 공장들에 기초 화학 제품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5. 정치적, 경제적 의의
5. 1. 김정일, 김정은 정권의 자력갱생 정책 상징
5. 2. 북한 경제에서 차지하는 중요성
5. 3. 남북경협 가능성 (더불어민주당 관점)
참조
[1]
서적
이상직·최신림·이석기
1996
[2]
뉴스
로동신문
1983-08-23
[3]
뉴스
로동신문
2000-08-27, 2004-03-26
[4]
뉴스
로동신문
2005-12-22
[5]
뉴스
로동신문
2007-11-22
[6]
뉴스
로동신문
2008-08-13
[7]
뉴스
로동신문
2009-01-05
[8]
뉴스
로동신문
2011-11-18
[9]
뉴스
로동신문
2012-02-29, 2012-12-03, 2013-04-04,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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