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동계 올림픽 케냐 선수단
1. 개요
2006년 동계 올림픽 케냐 선수단은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케냐의 선수단이다. 케냐는 1955년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 의해 승인되었으며, 1998년 동계 올림픽에 처음 참가하여 이번이 세 번째 동계 올림픽 출전이었다. 선수단은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필립 보이트 한 명으로 구성되었고, 개막식과 폐막식에서 기수를 맡았다. 보이트는 남자 15km 클래식 경기에서 91위를 기록했다.
| NOC: KEN | |
| NOC명 | 케냐 올림픽 위원회 |
|---|---|
| 대회 | 동계 올림픽 |
| 연도 | 2006년 |
| 개최지 | 토리노 |
| 참가 선수 | 1명 (남자 1명) |
| 종목 | 1개 |
| 기수 | 필립 보잇 (개막식 및 폐막식) |
| 순위 | 해당 없음 |
| 금메달 | 0개 |
| 은메달 | 0개 |
| 동메달 | 0개 |
| 임원 | 해당 없음 |
| 하계 올림픽 참가 횟수 | 자동 계산 |
| 동계 올림픽 참가 시작 연도 | 해당 없음 |
| 동계 올림픽 참가 종료 연도 | 해당 없음 |
| 관련 정보 | 해당 없음 |
| 웹사이트 | 해당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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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케냐 -
2006년 아프리카의 뿔 식량 위기
2006년 아프리카의 뿔 식량 위기는 가뭄, 인구 과밀, 경제적 요인, 정치적 불안정 등의 복합적인 원인으로 발생했으며, 지부티, 에티오피아, 케냐, 소말리아 등에서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여 국제 사회의 구호 노력이 이루어졌다. -
동계 올림픽 케냐 선수단 -
1998년 동계 올림픽 케냐 선수단
1998년 동계 올림픽에 처음 참가한 케냐 선수단은 나이키 프로젝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훈련받은 필립 보이트 선수 1명이 출전하여 남자 10km 클래식 경기에서 92위를 기록하며 스포츠 정신과 국제적인 우정을 보여주었다. -
동계 올림픽 케냐 선수단 -
2018년 동계 올림픽 케냐 선수단
2018년 동계 올림픽에 케냐는 알파인 스키 여자 종목에 사브리나 시마더, 남자 알파인 스키 종목에 사브리노 마르골리니를 파견했으며, 특히 시마더는 케냐 동계 올림픽 스키 종목 첫 참가 선수였다. -
2006년 동계 올림픽 선수단 -
2006년 동계 올림픽 알바니아 선수단
2006년 동계 올림픽 알바니아 선수단은 알바니아가 처음으로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단으로, 에르욘 톨라가 알파인 스키 종목에 출전하여 남자 슈퍼 G에서 꼴찌를 기록하고 남자 대회전 35위, 남자 회전에서는 기권했으며, 알파인 스키 종목에는 에르욘 톨라와 아르만도 톨라가 출전했다. -
2006년 동계 올림픽 선수단 -
2006년 동계 올림픽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선수단
2006년 동계 올림픽에 미국령 버진아일랜드는 앤 아버내시 선수가 루지 종목에 출전했으나, 훈련 중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 배경
케냐 올림픽 위원회는 1955년 1월 1일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 의해 승인되었다. 이후 케냐는 대부분의 하계 올림픽에 참가했으며, 2016년까지 하계 올림픽에서 총 10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동계 올림픽에는 1998년 동계 올림픽에 처음 참가했으며, 토리노 동계 올림픽은 케냐의 세 번째 동계 올림픽 출전이었다. 케냐는 아직 동계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적이 없다. 케냐 선수단은 토리노 올림픽 참가국 중 가장 먼저 선수촌에 입촌했다.
2006년 동계 올림픽은 2월 10일부터 26일까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개최되었고, 총 80개의 국가 올림픽 위원회를 대표하는 2,508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케냐 선수단은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인 필립 보이트 단 한 명으로 구성되었다. 필립 보이트는 2006년 동계 올림픽 개막식과 2006년 동계 올림픽 폐막식에서 케냐 선수단의 기수를 맡았다. 그는 사브리나 시마더가 2018년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기 전까지 케냐의 유일한 동계 올림픽 선수였으며,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는 케냐 선수단의 선수단장을 맡았다.
3.1. 남자
1998년 동계 올림픽에서 최하위를 기록하며 국제적인 인지도를 얻었던 필립 보잇은 케냐의 유일한 선수로 세 번째 올림픽에 출전했다. 보이트는 원래 케냐 출신 육상 선수였으나,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로 훈련시키고자 했던 미국의 스포츠 용품 회사 나이키에 의해 스카우트되었다. 1998년 나가노 동계 올림픽 당시 보이트는 10km 클래식 경기에서 47분 25.5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는데, 이는 금메달리스트인 비에른 델리보다 20분이나 늦은 기록이었다. 델리는 메달 수여식을 늦추면서까지 결승선에서 보이트를 기다려 축하해주었다. 보이트는 1998년 올림픽 데뷔 2년 전에 처음으로 눈을 보았으며, 나중에 자신의 첫 아이 이름을 델리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그는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 당시 26세였다.
2월 17일, 보이트는 남자 15km 클래식 경기에 출전하여 53분 32.4초의 기록으로 96명의 완주자 중 91위를 차지했다. 이 종목의 금메달은 에스토니아의 안드루스 베르팔루가 38분 1.3초의 기록으로 획득했으며, 은메달은 체코의 루카시 바우어, 동메달은 독일의 토비아스 앙거러에게 돌아갔다.
케냐가 다음 동계 올림픽인 2018년 동계 올림픽에 출전했을 때, 보이트는 코치 중 한 명으로 참여했다. 그는 선수 사브리나 시마더에 대해 "케냐 스키의 선구자로서, 시마더가 한국으로 향하는 것을 보니 나의 유산이 이어지는 것 같아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선수 | 종목 | 시간 | 순위 |
|---|---|---|---|
| 필립 보잇 | 남자 15km 클래식 | 53:32.4 | 91 |
4.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