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1. 개요
2008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2008년 내셔널리그 정규 리그 상위 4팀인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수원시청 축구단, 강릉시청 축구단,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이 참가하여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였다. 4강 플레이오프에서 울산 현대미포조선과 수원시청이 승리하여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고, 챔피언 결정전에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수원시청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수원 FC 경기 -
2015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015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는 K리그 클래식 잔류와 승격을 놓고 부산 아이파크와 수원 FC가 맞붙어 수원 FC가 승리하며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하고 부산 아이파크는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된 경기이다. -
수원 FC 경기 -
2010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10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2010년 내셔널리그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이며, 수원시청이 대전 한국수력원자력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경기 -
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대전 코레일, 울산 현대미포조선,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강릉시청이 참가하여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대전 코레일을 꺾고 우승한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이다.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경기 -
2005년 대한민국 FA컵 결승전
2005년 대한민국 FA컵 결승전은 전북 현대 모터스가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를 1-0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한 경기로, 밀톤 로드리게스가 결승골을 넣었으며 권종철 주심의 주재 하에 1,125명의 관중이 관람했다. -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
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대전 코레일, 울산 현대미포조선,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강릉시청이 참가하여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대전 코레일을 꺾고 우승한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이다. -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
2010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10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2010년 내셔널리그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이며, 수원시청이 대전 한국수력원자력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 참가팀
2008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에는 정규리그 상위 4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팀은 다음과 같다.
| 순위 | 팀 |
|---|---|
| 1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
| 2 | 수원시청 축구단 |
| 3 | 강릉시청 축구단 |
| 4 | 부산교통공사 축구단 |
2.1.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는 리그 1위로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했다. 김영후, 김오성 등 뛰어난 선수들을 바탕으로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했다.
2.2. 수원시청 축구단
수원시청 축구단은 2008년 내셔널리그에서 2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수원시청 축구단은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
| 순위 | 팀 |
|---|---|
| 1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
| 2 | 수원시청 축구단 |
| 3 | 강릉시청 축구단 |
| 4 | 부산교통공사 축구단 |
2.4. 부산교통공사 축구단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은 리그 4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3. 대진표
| 4강전 | 결승전 | ||||||||||||
|---|---|---|---|---|---|---|---|---|---|---|---|---|---|
| 울산 현대미포조선 (1위) | 3 |
| 강릉시청 축구단 (3위) | 0 |
| 수원시청 축구단 (2위) | 2 |
| 부산교통공사 축구단 (4위) | 0 |
| 울산 현대미포조선 | 1 (5) |
| 수원시청 축구단 | 1 (4) |
3.1. 플레이오프 (4강전)
2008년 내셔널리그 플레이오프는 11월 8일에 열렸으며, 리그 1위 울산 현대미포조선과 4위 강릉시청, 2위 수원시청 축구단과 3위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이 맞붙었다. 경기 결과, 울산 현대미포조선과 수원시청 축구단이 각각 승리하여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3.1.1. 울산 현대미포조선 vs 강릉시청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강릉시청을 3:0으로 크게 이기고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3.1.2. 수원시청 vs 부산교통공사
수원시청 축구단은 11월 8일에 부산교통공사 축구단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3.2. 챔피언 결정전
울산 현대미포조선과 수원시청 축구단은 1, 2차전 합계 2:2로 무승부를 기록, 승부차기 끝에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우승했다.
| 내셔널리그 2008 우승 |
|---|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두 번째 우승 |
3.2.1. 1차전 (수원시청 홈)
수원시청 축구단과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경기는 11월 12일에 열렸으며, 1 : 1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3.2.2. 2차전 (울산 현대미포조선 홈)
11월 16일, 울산 현대미포조선과 수원시청 축구단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승부차기에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5:4로 승리하였다.
4. 결과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가 2008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울산 현대미포조선은 통산 2번째 우승이자, 리그 최초의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11월 16일에 열린 수원시청 축구단과의 결승전에서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했다.
| 내셔널리그 2008 우승 |
|---|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두 번째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