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1. 개요
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내셔널리그의 2014년 시즌 우승팀을 결정하기 위한 토너먼트이다. 정규 리그 1위 대전 코레일, 2위 울산 현대미포조선, 3위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4위 강릉시청이 참가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이 강릉시청을, 플레이오프에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을 꺾고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챔피언 결정전에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대전 코레일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5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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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레일 FC 경기 -
2012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12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6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인천 코레일 축구단이 용인시청과 고양 KB국민은행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대회로, 인천 코레일은 세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
대전 코레일 FC 경기 -
2019년 대한민국 FA컵 결승전
2019년 대한민국 FA컵 결승전은 대전 코레일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맞붙어 1, 2차전 합계 3-2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우승했으며, 김승대가 2차전 MVP, 우승팀은 AFC 챔피언스 리그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경기 -
2008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08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내셔널리그 상위 4개 팀이 참가하는 토너먼트 대회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수원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경기 -
2005년 대한민국 FA컵 결승전
2005년 대한민국 FA컵 결승전은 전북 현대 모터스가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를 1-0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한 경기로, 밀톤 로드리게스가 결승골을 넣었으며 권종철 주심의 주재 하에 1,125명의 관중이 관람했다. -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
2008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08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내셔널리그 상위 4개 팀이 참가하는 토너먼트 대회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수원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
2010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010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은 2010년 내셔널리그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이며, 수원시청이 대전 한국수력원자력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 참가팀
| 순위 | 팀 |
|---|---|
| 1 | 대전 코레일 축구단 |
| 2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
| 3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 |
| 4 | 강릉시청 축구단 |
3. 대진표
| 팀 | 1차전 | 2차전 | 합계 |
|---|---|---|---|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3위) | 2 | 4 | 6 |
| 강릉시청 (4위) | 1 | 2 | 3 |
| 준플레이오프 | |||
| 팀 | 1차전 | 2차전 | 합계 |
|---|---|---|---|
| 울산 현대미포조선 (2위) | 1 | 2 | 3 |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3위) | 1 | 1 | 2 |
| 플레이오프 | |||
| 팀 | 1차전 | 2차전 | 합계 |
|---|---|---|---|
| 울산 현대미포조선 (2위) | 2 | 1 | 3 |
| 대전 코레일 (1위) | 0 | 1 | 1 |
| 챔피언 결정전 | |||
4. 준플레이오프
2014년 내셔널리그 준플레이오프는 리그 3위 경주 한국수력원자력과 리그 4위 강릉시청이 맞붙었다. 1차전은 2014년 11월 5일에 강릉종합운동장에서, 2차전은 11월 8일에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경기 결과,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이 1, 2차전 합계 6:3으로 강릉시청을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4.1. 1차전
2014년 11월 5일 한국 표준시 15시에 강릉종합운동장에서 강릉시청과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의 1차전 경기가 열렸다. 경기는 1 : 2로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이 승리했다.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의 조규승이 전반 36분에, 유동민이 후반 57분에 득점하였고, 강릉시청의 고병욱은 후반 82분에 득점하였다. 관중 수는 500명이었으며, 김기현 심판이 주심을 맡았다.
| 강릉시청 | 득점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
|---|---|---|
| Go Byeong-wook영어 (82') | 1 : 2 | Jo Gyu-seung영어 (36') Yu Dong-min영어 (57') |
4.2. 2차전
2014년 11월 8일 UTC+9 15시에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이 강릉시청을 4:2로 이겼다.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의 김오성은 52분과 61분에 득점하였고, 김영남은 53분, 유동민은 56분에 득점하였다. 강릉시청의 김정주는 16분, 고병욱은 48분에 득점하였다. 이날 경기는 700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김우성 심판이 주심을 맡았다.
| 2014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2차전 | ||
|---|---|---|
| 2014년 11월 8일 15:00 (UTC+9) | ||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 4 : 2 | 강릉시청 |
| 김오성 (52', 61') 김영남 (53') 유동민 (56') | 김정주 (16') 고병욱 (48') | |
| 경주시민운동장 (경상북도 경주시) | ||
| 관중: 700명 주심: 김우성 | ||
5. 플레이오프
2014년 내셔널리그 플레이오프는 준플레이오프 승리팀인 경주 한국수력원자력과 리그 2위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맞붙었다. 1차전은 11월 12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2차전은 11월 15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1, 2차전 합계 3:2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하였다.
5.1. 1차전
1st leg영어는 2014년 11월 12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의 진창수가 전반 6분에 선취골을 넣었으나,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이동현이 전반 2분에 동점골을 넣어 1:1 무승부로 끝났다. 관중 300명이 입장하였고, 주심은 주경호가 맡았다.
| 팀 | 득점 |
|---|---|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 1 : 1 |
| 선수 | 골 |
| 진창수 | |
| 울산 현대미포조선 | |
| 선수 | 골 |
| 이동현 |
5.2. 2차전
2014년 11월 15일 UTC+9 15시에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을 2:1로 이겼다. 울산 현대미포조선은 전반 41분 박동훈, 후반 88분 이동현이 득점하였고,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은 후반 60분 김영남이 득점하였다. 이날 경기는 600명이 관람하였으며, 임정수 심판이 주심을 맡았다.
6. 챔피언 결정전
울산 현대미포조선과 대전 코레일의 챔피언 결정전은 1, 2차전 합계 3:1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우승을 차지했다. 1차전은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2:0으로 승리했고, 2차전은 1:1 무승부였다.
| 내셔널리그 2014 우승 |
|---|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다섯 번째 우승 |
6.1. 1차전
2014년 11월 19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1차전이 열렸다. 울산 현대미포조선은 대전 코레일을 상대로 2:0으로 승리하였다. 이날 경기에는 730명의 관중이 입장하였으며, 박영록 심판이 주심을 맡았다.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이동현은 전반 45분과 후반 71분에 득점을 기록하였다. 경기 http://www.n-league.net/index.php?mid=MatchRecordReport&league_type=1&view=cal&league_year=2014&month=11&league_srl=42&match_srl=292464 리포트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6.2. 2차전
2014년 11월 22일 UTC+9 15:00, 대전한밭운동장에서 대전 코레일과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경기가 열렸다. 전반 37분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권수현이 선제골을 넣었으나, 4분 뒤 대전 코레일의 우주영이 동점골을 기록했다. 경기는 1 : 1 무승부로 종료되었고, 관중 수는 500명, 주심은 박필준이었다.
7. 2014 내셔널리그 우승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는 2014년 11월 19일과 22일에 열린 챔피언 결정전에서 대전 코레일을 상대로 1, 2차전 합계 3:1 (1차전 2:0 승, 2차전 1:1 무)로 승리하며 2014년 내셔널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울산 현대미포조선은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 내셔널리그 2014 우승 |
|---|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다섯 번째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