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피스퀸컵
1. 개요
2008년 피스퀸컵은 대한민국 수원시에서 개최된 여자 축구 대회이다. 미국이 캐나다를 1-0으로 꺾고 우승했으며, 앤젤라 허클스가 골든 볼을, 크리스틴 싱클레어가 골든 슈를 수상했다. 이탈리아는 페어 플레이상을 받았다.
2008년 피스퀸컵 - [국제 축구 대회 정보]에 관한 문서
대회 정보
| 대회 이름 | 피스퀸컵 |
|---|---|
| 연도 | 2008년 |
| 다른 이름 | 피스퀸컵 2008 수원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피스퀸컵 2008 로고
| 개최국 | 대한민국 |
|---|---|
| 개최 기간 | 6월 14일 ~ 6월 21일 |
| 참가 팀 수 | 8 |
| 경기장 수 | 2 |
| 도시 수 | 1 |
| 이전 대회 | 2006년 피스퀸컵 |
| 다음 대회 | 2010년 피스퀸컵 |
결과
| 우승 | (2회 우승) |
|---|---|
| 총 경기 수 | 13 |
| 총 득점 | 31 |
| 최다 득점 선수 | 크리스틴 싱클레어 (5골) |
| 최우수 선수 | 앤젤라 휴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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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대회 정보
2.1. 경기장
수원시에서 수원월드컵경기장과 수원종합운동장이 사용되었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의 수용 인원은 43,959명이며,
2.2. 참가국
3. 조별 리그
모든 시간은 현지 시간, KST (UTC+9) 기준이다.
=== A조 ===
2008년 6월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뉴질랜드의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권하늘과 박희영의 골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뉴질랜드는 얠롭이 득점하였다.
2008년 6월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캐나다와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캐나다는 매시선, 싱클레어(2골), 탱크레디, 팀코의 골로 5-0 대승을 거두었다.
2008년 6월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캐나다의 경기에서 캐나다는 랭, 싱클레어(2골)의 득점으로 3-1 승리를 거두었다. 대한민국은 김수연이 득점하였다.
2008년 6월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뉴질랜드의 경기에서 뉴질랜드는 헌의 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2008년 6월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캐나다의 경기에서 캐나다는 싱클레어와 랭의 골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2008년 6월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대한민국의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차연희와 전가을의 골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 대한민국 경기 결과 ===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2008년 피스퀸컵에서 A조에 속해 뉴질랜드, 캐나다, 아르헨티나와 경기를 치렀다.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 | 실 | 차 | 승점 |
|---|---|---|---|---|---|---|---|---|
| 대한민국 | 3 | 2 | 0 | 1 | 5 | 4 | +1 | 6 |
* 2008년 6월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첫 경기에서 권하늘과 박희영의 연속골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 2008년 6월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는 김수연이 골을 넣었으나, 랭과 싱클레어에게 실점하며 1:3으로 패배했다.
* 2008년 6월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차연희와 전가을의 골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대한민국은 조별 리그에서 2승 1패(승점 6)를 기록하여 조 2위로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 B조 ===
B조에서는 미국이 3승으로 1위를 차지하여 결승에 진출했고, 오스트레일리아가 2승 1패로 2위를 기록했다. 브라질은 1승 2패, 이탈리아는 3패를 기록했다.
2008년 6월 1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첫 경기에서 미국은 카이와 웜백의 골로 개리옥이 골을 넣은 오스트레일리아를 2-1로 이겼다. 같은 날 브라질은 에리카와 마우리니의 골로 초리가 페널티킥 골을 넣은 이탈리아를 2-1로 이겼다.
6월 17일에는 미국이 로드리게스의 골로 브라질을 1-0으로 이겼고, 오스트레일리아는 개리옥의 두 골과 채프먼의 골로 이탈리아를 3-0으로 이겼다.
6월 19일 오스트레일리아는 사이먼의 골로 브라질을 1-0으로 이겼고, 미국은 웜백의 두 골로 이탈리아를 2-0으로 이겼다.
3.1. A조
2008년 6월 14일 17시 15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뉴질랜드의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권하늘과 박희영의 골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뉴질랜드는 얠롭이 득점하였다.
2008년 6월 14일 20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캐나다와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캐나다는 매시선, 싱클레어(2골), 탱크레디, 팀코의 골로 5-0 대승을 거두었다.
2008년 6월 16일 14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캐나다의 경기에서 캐나다는 랭, 싱클레어(2골)의 득점으로 3-1 승리를 거두었다. 대한민국은 김수연이 득점하였다.
2008년 6월 16일 1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뉴질랜드의 경기에서 뉴질랜드는 헌의 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2008년 6월 18일 14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캐나다의 경기에서 캐나다는 싱클레어와 랭의 골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2008년 6월 18일 1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대한민국의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차연희와 전가을의 골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3.1.1. 대한민국 경기 결과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2008년 피스퀸컵에서 A조에 속해 뉴질랜드, 캐나다, 아르헨티나와 경기를 치렀다.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 | 실 | 차 | 승점 |
|---|---|---|---|---|---|---|---|---|
| 3 | 2 | 0 | 1 | 5 | 4 | +1 | 6 |
* 2008년 6월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첫 경기에서 권하늘과 박희영의 연속골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 2008년 6월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는 김수연이 골을 넣었으나, 랭과 싱클레어에게 실점하며 1:3으로 패배했다.
* 2008년 6월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차연희와 전가을의 골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대한민국은 조별 리그에서 2승 1패(승점 6)를 기록하여 조 2위로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3.2. B조
B조에서는 미국이 3승으로 1위를 차지하여 결승에 진출했고, 오스트레일리아가 2승 1패로 2위를 기록했다. 브라질은 1승 2패, 이탈리아는 3패를 기록했다.
2008년 6월 1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첫 경기에서 미국은 카이와 웜백의 골로 개리옥이 골을 넣은 오스트레일리아를 2-1로 이겼다. 같은 날 브라질은 에리카와 마우리니의 골로 초리가 페널티킥 골을 넣은 이탈리아를 2-1로 이겼다.
6월 17일에는 미국이 로드리게스의 골로 브라질을 1-0으로 이겼고, 오스트레일리아는 개리옥의 두 골과 채프먼의 골로 이탈리아를 3-0으로 이겼다.
6월 19일 오스트레일리아는 사이먼의 골로 브라질을 1-0으로 이겼고, 미국은 웜백의 두 골로 이탈리아를 2-0으로 이겼다.
4. 결승전
2008년 6월 2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8년 피스퀸컵 결승전에서 미국이 캐나다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허클스가 후반 추가 시간에 결승골을 기록했다. 경기는 대한민국 수원에서 진행되었다.
6. 득점 선수
| 득점 | 선수 |
|---|---|
| 5골 | 크리스틴 싱클레어/Christine Sinclair영어 |
| 3골 | 헤더 개리오크/Heather Garriock영어, 애비 왐바크/Abby Wambach영어 |
| 2골 | 카라 랭/Kara Lang영어 |
| 1골 | 에이미 채프먼/Amy Chapman영어, 카이아 시몬/Kyah Simon영어, 에리카/Érika포르투갈어, 모린/Mauriune Dorneles Gonçalves포르투갈어, 다이애나 매시슨/Diana Matheson영어, 멜리사 탄크레디/Melissa Tancredi영어, 브리타니 팀코/Brittany Timko영어, 타티아나 조리/Tatiana Zorri이탈리아어, 차연희, 전가을, 김수연, 권하늘, 박희영, 앰버 헌/Amber Hearn영어, 커스티 옐롭/Kirsty Yallop영어, 나타샤 카이/Natasha Kai영어, 에이미 로드리게스/Amy Rodriguez영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