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동계 올림픽 콜롬비아 선수단
1. 개요
2010년 동계 올림픽 콜롬비아 선수단은 콜롬비아가 처음으로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파견된 선수단을 의미한다. 콜롬비아는 1932년 하계 올림픽에 처음 참가했으며, 2010년 선수단은 스키 선수 신시아 덴즐러와 그녀의 아버지 한스페터, 코치 파비안으로 구성되었다. 덴즐러는 알파인 스키 여자 대회전에서 실격, 회전에서 51위를 기록했다.
| NOC | COL |
|---|---|
| NOC 명칭 | 콜롬비아 올림픽 위원회 |
| 게임 | 동계 올림픽 |
| 연도 | 2010 |
| 위치 | 밴쿠버 |
| 참가 선수 | 1 |
| 스포츠 종목 | 1 |
| 기수 | 신시아 덴즐러 |
| 금메달 | 0 |
| 은메달 | 0 |
| 동메달 | 0 |
| 하계 올림픽 참가 횟수 | 자동 |
| 동계 올림픽 참가 횟수 | 자동 |
| 웹사이트 | 콜롬비아 올림픽 위원회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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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콜롬비아 선수단 -
2018년 동계 올림픽 콜롬비아 선수단
2018년 동계 올림픽 콜롬비아 선수단은 알파인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피드 스케이팅 종목에 총 4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페드로 카우실이 개회식 기수를 맡았고, 카우실은 남아메리카 출신 최초로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종목에 참가했다. -
2010년 동계 올림픽 선수단 -
2010년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에서 총 14개의 메달(금6, 은6, 동2)을 획득했으며, 이정수, 모태범, 이상화, 김연아 등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2010년 동계 올림픽 선수단 -
2010년 동계 올림픽 멕시코 선수단
2010년 동계 올림픽 멕시코 선수단은 후베르투스 폰 호엔로에가 알파인 스키 슬라롬 종목에 출전했으며, 남자 회전 46위, 남자 대회전 78위를 기록했다.
2. 역사적 배경
콜롬비아는 1932년 하계 올림픽에 처음 참가했지만, 당시에는 콜롬비아 올림픽 위원회가 존재하지 않았다. 콜롬비아 올림픽 위원회는 1936년에 결성되었다. 이후 콜롬비아는 2010년 동계 올림픽에 처음 참가했다.
2.1. 초기 올림픽 참가
콜롬비아는 1932년 하계 올림픽에 호르헤 페리 선수 1명이 출전하면서 처음 참가했으며, 당시에는 콜롬비아 올림픽 위원회가 존재하지 않았다. 이 위원회는 1936년에 결성되었다. 1932년부터 2010년까지 콜롬비아는 5번의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1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2.2. 동계 올림픽 참가 준비
1990년대 후반, 스케이팅 연맹 회장 카를로스 오를란도 페레이라가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훈련을 제안했지만, 자금 부족으로 인해 실패했다. 2007년 한스페터 덴즐러와 국제 올림픽 위원회 위원이자 콜롬비아 올림픽 위원회 위원장인 안드레스 보테로의 노력으로 콜롬비아 스키 팀이 창설되었다.
3.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2007년 한스페터 덴즐러와 국제 올림픽 위원회 위원이자 콜롬비아 올림픽 위원회 위원장인 안드레스 보테로의 노력으로 콜롬비아 스키 팀이 창설되었다. 선수단은 스키 선수 신시아 덴즐러, 그녀의 아버지 한스페터, 그리고 코치를 맡은 그의 형제 파비안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2월 10일 밴쿠버로 가서 올림픽 선수촌에 머물렀다. 신시아 덴즐러는 "콜롬비아를 위해 경쟁하게 되어 영광이며 그렇게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동계 올림픽에서 국가를 대표하는 것은 좋은 일이고 꿈이 이루어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콜롬비아는 남아메리카 5개 참가국 중 하나였다. 개막식은 개막 당일 사고로 사망한 조지아 루지 선수 노다르 쿠마리타슈빌리에게 헌정되었다. 그리스 선수단이 입장하고, 캐나다가 뒤를 따랐다. 콜롬비아는 중국 다음, 크로아티아 이전에 BC 플레이스 경기장에 입장한 82개 선수단 중 열아홉 번째였으며, 덴즐러가 기수를 맡았다.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기수들은 올림픽 성화 주위를 원을 이루어 섰고, 덴즐러가 다시 기수를 맡았다.
콜롬비아는 알파인 스키에 신시아 덴즐러를 배정했다. 덴즐러는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가 콜롬비아 시민권을 얻으면서 콜롬비아 대표로 출전했다.
3.1. 선수단 구성
2007년 한스페터 덴즐러와 국제 올림픽 위원회 위원이자 콜롬비아 올림픽 위원회 위원장인 안드레스 보테로의 노력으로 콜롬비아 스키 팀이 창설되었다. 2010년 콜롬비아 선수단은 스키 선수 신시아 덴즐러, 그녀의 아버지 한스페터, 그리고 코치를 맡은 그의 형제 파비안으로 구성되었다. 선수단은 2월 10일 밴쿠버로 가서 올림픽 선수촌에 머물렀다. 신시아 덴즐러는 "콜롬비아를 위해 경쟁하게 되어 영광이며 그렇게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동계 올림픽에서 국가를 대표하는 것은 좋은 일이고 꿈이 이루어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3.2. 올림픽 참가 과정
2007년 한스페터 덴즐러와 국제 올림픽 위원회 위원이자 콜롬비아 올림픽 위원회 위원장인 안드레스 보테로의 노력으로 콜롬비아 스키 팀이 창설되었다. 2010년 콜롬비아 선수단은 스키 선수 신시아 덴즐러, 그녀의 아버지 한스페터, 그리고 코치를 맡은 그의 형제 파비안으로 구성되었다. 선수단은 2월 10일 밴쿠버로 가서 올림픽 선수촌에 머물렀다. 신시아 덴즐러는 "콜롬비아를 위해 경쟁하게 되어 영광이며 그렇게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동계 올림픽에서 국가를 대표하는 것은 좋은 일이고 꿈이 이루어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3.3. 개막식 및 폐막식
콜롬비아는 이번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남아메리카 5개 국가 중 하나였다. 개막식은 개막 당일 치명적인 사고로 사망한 조지아 루지 선수 노다르 쿠마리타슈빌리에게 헌정되었다. 그리스가 선수단 입장을 시작했고, 그 뒤를 캐나다가 따랐다. 콜롬비아는 중국 다음, 크로아티아 이전에 BC 플레이스 경기장에 입장한 82개 선수단 중 열아홉 번째였다. 덴즐러가 기수를 맡았다.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기수들은 올림픽 성화 주위를 원을 이루어 섰다. 덴즐러가 다시 기수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