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전반기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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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4년 전반기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는 서울, 경기, 부산/경북, 전라/충청 등 권역별 지역 대회를 거쳐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왕중왕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서울고등학교가 용마고등학교를 결승에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경호(서울고)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2014년 전반기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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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역 대회

2.1. 서울 지역

서울 지역은 A, B, C 세 그룹으로 나누어 예선 리그를 진행했다.

A조에서는 서울고등학교가 5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 다른 팀들을 가볍게 제압했다. 특히 서울고는 투타 모든 면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며 이번 리그의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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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학교경기
1서울고등학교550
2휘문고등학교532
3충암고등학교532
4경동고등학교523
5경기고등학교523
6중앙고등학교505


B조에서는 성남고등학교장충고등학교가 4승 1패로 공동 1위를 기록했으나, 승자승 원칙에 따라 성남고등학교가 최종 1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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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조에서는 설악고등학교가 5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며 강원 지역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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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A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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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학교경기
1서울고등학교550
2휘문고등학교532
3충암고등학교532
4경동고등학교523
5경기고등학교523
6중앙고등학교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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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등학교가 5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 다른 팀들을 가볍게 제압했다. 특히 서울고는 투타 모든 면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며 이번 리그의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입증했다.

2.1.2. B조

성남고등학교장충고등학교가 4승 1패로 공동 1위를 기록했으나, 승자승 원칙에 따라 성남고등학교가 최종 1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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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C조

설악고등학교가 5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며 강원 지역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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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경기 지역

경기 지역에서는 예선 리그가 경기, 경인, 남부 지역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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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고등학교가 5승 1패로 1위를 차지하며 경기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경인

제물포고등학교인천고등학교가 4승 1패로 공동 1위를 기록했으나, 승자승 원칙에 따라 제물포고등학교가 최종 1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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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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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용마고등학교가 4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며 전통 강호의 면모를 과시했다.

2.2.1.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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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고등학교가 5승 1패로 1위를 차지하며 경기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2.2.2. 경인

제물포고등학교와 인천고등학교가 4승 1패로 공동 1위를 기록했으나, 승자승 원칙에 따라 제물포고등학교가 최종 1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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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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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용마고등학교가 4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며 전통 강호의 면모를 과시했다.

2.3. 부산/경북 지역

부산 지역에서는 경남고등학교가 4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며 부산 지역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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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에서는 경북고등학교가 4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자존심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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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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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등학교가 4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며 부산 지역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2.3.2. 북부

경북고등학교가 4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자존심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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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전라/충청 지역

전라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동성고등학교가 5승 1패로 공동 1위를 기록했으나, 승자승 원칙에 따라 광주제일고등학교가 최종 1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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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북일고등학교가 6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며 충청 지역을 평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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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전라

광주제일고등학교와 광주동성고등학교가 5승 1패로 공동 1위를 기록했으나, 승자승 원칙에 따라 광주제일고등학교가 최종 1위가 되었다.

2.4.2. 충청

북일고등학교가 6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며 충청 지역을 평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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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왕중왕전 (제6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제6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각 지역 예선을 통과한 팀들이 참가하여 황금사기를 쟁탈하기 위한 토너먼트 경기를 펼쳤다.

1회전(34강)에서는 부산고등학교와 충암고등학교가 각각 대구고등학교장안고등학교를 상대로 승리하였다. 32강전에서는 광주제일고등학교, 덕수고등학교, 동산고등학교, 마산고등학교, 부산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서울고등학교,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성남고등학교, 신일고등학교, 야탑고등학교, 용마고등학교, 유신고등학교, 장충고등학교, 제물포고등학교, 휘문고등학교가 승리했다.

16강전에서는 신일고등학교부산고등학교를 11:2로, 서울고등학교선린인터넷고등학교를 6:2로 이겼다. 덕수고등학교마산고등학교에 9:2, 북일고등학교휘문고등학교에 9:2로 승리했다. 동산고등학교성남고등학교를 7:4로, 용마고등학교는 야탑고등학교를 11:3으로 이겼다. 광주제일고등학교제물포고등학교를 9:1로, 유신고등학교장충고등학교를 5:4로 꺾었다.

8강전에서는 서울고등학교신일고등학교를 6:3으로, 북일고등학교덕수고등학교를 2:0으로 이겼다. 용마고등학교는 동산고등학교를 6:2로, 유신고등학교광주제일고등학교를 5:1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4강전에서는 서울고등학교북일고등학교를 9:4로, 용마고등학교가 유신고등학교를 5:4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5월 2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는 서울고등학교가 용마고등학교를 1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고등학교의 박윤철이 승리투수가 되었고, 용마고등학교의 김민우가 패전투수가 되었다.

서울고등학교는 결승전에서 13개의 안타를 기록하며 11득점을 올렸고, 용마고등학교는 6개의 안타로 3득점을 기록했다.

최우수선수상은 서울고등학교남경호가 수상하였으며, 우수투수상은 박윤철 (서울), 감투상은 김민우 (용마), 수훈상은 홍승우 (서울)가 받았다. 타격상은 이도윤 (북일, 17타수 12안타 0.706), 타점상 및 홈런상은 김태호 (서울, 8타점, 1홈런), 안타상은 이도윤 (북일, 12안타), 득점상은 홍승우 (서울, 7득점), 도루상은 안상현 (용마, 5개)이 수상했다. 감독상은 김병효 (서울), 지도상은 김재익 (서울), 공로상은 오석규 (서울), 심판상은 박원정이 수상했다.

3.1. 1회전 (34강)

3.2. 2회전 (32강)

3.3. 16강전 ~ 결승전

2014년 전반기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 16강전부터 결승전까지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16강전에서는 신일고등학교, 서울고등학교, 덕수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동산고등학교, 용마고등학교, 광주제일고등학교, 유신고등학교가 각각 승리하여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는 서울고, 북일고, 용마고, 유신고가 승리하여 4강에 진출했고, 준결승에서 서울고와 용마고가 각각 북일고와 유신고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5월 2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으며, 서울고등학교가 용마고등학교를 1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고는 선발 박윤철의 호투와 타선의 폭발로 용마고를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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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우승서울고등학교
준우승용마고등학교
준결승북일고등학교 · 유신고등학교
최우수선수남경호 (서울)
우수투수상박윤철 (서울)
감투상김민우 (용마)
수훈상홍승우 (서울)
타격상이도윤 (북일) / (17타수 12안타 0.706)
타점상김태호 (서울) / 8타점
안타상이도윤 (북일) / 12안타
홈런상김태호 (서울) / 1홈런
득점상홍승우 (서울) / 7득점
도루상안상현 (용마) / 5개
감독상김병효 (서울)
지도상김재익 (서울)
공로상오석규 (서울)
심판상박원정

3.4. 대회 수상 내역

2014년 전반기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에서는 개인 및 단체 부문별로 다양한 상이 수여되었다. 서울고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용마고등학교에게 돌아갔다. 북일고등학교와 유신고등학교는 준결승에 진출했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서울고등학교의 남경호 선수가 선정되었다. 우수투수상은 서울고등학교의 박윤철 선수, 감투상은 용마고등학교의 김민우 선수, 수훈상은 서울고등학교의 홍승우 선수가 각각 수상했다. 타격상은 17타수 12안타(0.706)를 기록한 북일고등학교의 이도윤 선수에게 돌아갔다.

서울고등학교의 김태호 선수는 8타점과 1홈런으로 타점상과 홈런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최다 안타상은 12안타를 기록한 북일고등학교의 이도윤 선수가 차지했다. 서울고등학교의 홍승우 선수는 7득점으로 득점상을, 용마고등학교의 안상현 선수는 5개의 도루로 도루상을 수상했다.

감독상은 서울고등학교의 김병효 감독이 수상했으며, 지도상은 서울고등학교 김재익, 공로상은 서울고등학교 오석규가 각각 수상했다. 심판상은 박원정 심판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