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하계 올림픽 요르단 선수단
1. 개요
2016년 하계 올림픽 요르단 선수단은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16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했다. 아흐마드 아부가우시가 태권도 남자 6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요르단 역사상 첫 올림픽 메달이자 금메달을 안겨주었다. 복싱, 유도, 수영, 육상, 트라이애슬론 종목에도 선수들이 출전했으나, 아부가우시 외에는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 NOC | 요르단 올림픽 위원회 (JOR) |
|---|---|
| 웹사이트 | 요르단 올림픽 위원회 (영어/아랍어) |
| 위치 | 리우데자네이루 |
| 참가 선수 | 8명 |
| 종목 | 6개 |
| 기수 | 후세인 이샤이시 |
| 개막식 기수 | 후세인 이샤이시 |
| 폐막식 기수 | 미정 |
| 메달 순위 | 54위 |
| 금메달 | 1개 |
| 은메달 | 0개 |
| 동메달 | 0개 |
| 참가 연도 | 1980년 하계 올림픽 ~ |
| 금메달 | 아흐마드 아부 가우시 (태권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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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올림픽 요르단 선수단 -
2012년 하계 올림픽 요르단 선수단
2012년 런던 올림픽에 참가한 요르단 선수단은 9개 종목에 9명의 선수를 파견하여 금메달 1개를 획득했다. -
하계 올림픽 요르단 선수단 -
2020년 하계 올림픽 요르단 선수단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에 요르단은 남자 10명, 여자 4명으로 구성된 총 14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육상, 복싱, 카라테, 수영, 태권도, 탁구, 트라이애슬론, 역도 8개 종목에 참가했다. -
2016년 요르단 -
요르단의 시리아 내전 개입
요르단은 시리아 내전 발발 후 ISIL의 부상에 대응하여 테러 거점 파괴, 테러리스트 활동 억제, 시리아 반군 지원, 외국 군대 활동 지원, 마약 밀매 조직 공습 등 다양한 군사적 개입을 했다. -
2016년 요르단 -
요르단-시리아 국경 충돌
요르단-시리아 국경 충돌은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요르단과 시리아 국경에서 발생한 군사적 충돌과 사건들을 의미하며, 요르단 군인 사망, 차량 호송대 폭격, 국경 침투 시도, 차량 폭탄 테러, 교전, 드론 격추, 국경 초소 공격, 마약 밀수 시도 등이 있었고, 요르단은 국경 경비를 강화하며 대응해왔다. -
2016년 하계 올림픽에 관한 -
2016년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
2016년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각 국가별 획득 메달 수를 금, 은, 동메달 순으로 정렬하고, 동률일 경우 IOC 국가 코드에 따라 알파벳순으로 나열한 목록이며, 대회 중 동률이나 도핑 위반으로 메달 수여에 변동이 있었다. -
2016년 하계 올림픽에 관한 -
2016년 하계 올림픽 성화 봉송
2016년 하계 올림픽 성화 봉송은 올림픽 개막을 기념하여 그리스에서 채화된 성화를 스위스를 거쳐 브라질 전역으로 운반한 행사로, 브라질리아에서 시작하여 주요 도시를 순회한 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반데를레이 데 리마에 의해 점화되었다.
2. 선수단
2016년 하계 올림픽에 요르단 선수단은 8명이 참가했다. 개회식 기수는 후세인 이아샤이시였다. 아흐마드 아부가우시가 태권도 남자 6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요르단은 올림픽 사상 첫 메달을 획득했다.
3. 메달 집계
아흐마드 아부가우시가 태권도 남자 6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요르단은 올림픽 사상 첫 메달을 획득했다.
3.1. 종목별 메달 집계
| 종목 | 합계 | |||
|---|---|---|---|---|
| 태권도 | 1 | 0 | 0 | 1 |
| 합계 | 1 | 0 | 0 | 1 |
4. 종목별 참가 결과
2016년 하계 올림픽에서 요르단은 육상, 복싱, 유도, 수영, 태권도, 트라이애슬론 6개 종목에 참가했다. 요르단은 아흐마드 아부-가우시가 태권도 남자 6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요르단 역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육상: 메트칼 아부 드라이스가 남자 마라톤에 출전하여 140위를 기록했다.
* 복싱: 오바다 알카스베는 남자 라이트 웰터급 32강에서, 후세인 이샤이시는 남자 슈퍼 헤비급 8강에서 각각 탈락했다.
* 유도: 이브라힘 할라프가 남자 90kg급에 출전했으나 64강에서 탈락했다.
* 수영: 카데르 바클라는 남자 200m 자유형에서 31위, 탈리타 바클라는 여자 50m 자유형에서 51위를 기록했다.
* 태권도: 아흐마드 아부-가우시가 남자 6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 트라이애슬론: 로렌스 파누스가 남자부에 출전하여 46위를 기록했다.
4.2. 복싱
요르단은 올림픽 복싱 토너먼트에 각 체급별로 두 명의 복서를 출전시켰다. 슈퍼 헤비급 복서 후세인 이샤이시는 중화인민공화국 첸안에서 열린 2016년 아시아 & 오세아니아 예선 토너먼트에서 승리하여 올림픽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오바다 알카스베는 삼자 위원회로부터 남자 라이트 웰터급에 출전하라는 초청을 받았다.
4.3. 유도
요르단은 이번 올림픽에서 유도 종목에 처음으로 출전하였으며, 남자 미들급(90kg) 부문에 1명의 유도 선수가 출전 자격을 얻었다. 이브라힘 할라프는 2016년 5월 30일 국제 유도 연맹(IJF) 세계 랭킹에서 직접 출전 자격을 얻지 못한 요르단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여 아시아 지역의 대륙별 쿼터 자격을 획득했다.
| 선수 | 종목 | 64강 | 32강 | 16강 | 8강 | 준결승 | 패자부활전 | 결승 / 동메달 결정전 | 순위 |
|---|---|---|---|---|---|---|---|---|---|
| 이브라힘 할라프 | 남자 −90 kg | 브리세뇨 (CHI) 패 000–011 | 진출 실패 | ||||||
4.4. 수영
요르단은 FINA로부터 올림픽에 남자 1명, 여자 1명 등 2명의 수영 선수를 파견하라는 초청을 받았다.
| 선수 | 종목 | 예선 | 준결선 | 결선 | |||
|---|---|---|---|---|---|---|---|
| 시간 | 순위 | 시간 | 순위 | 시간 | 순위 | ||
| 카데르 바클라 | 남자 200m 자유형 | 1:48.42 | 31 | 진출 실패 | |||
| 탈리타 바클라 | 여자 50m 자유형 | 26.48 | 51 | 진출 실패 | |||
4.5. 태권도
-- 태권도에서 아흐마드 아부가우시는 남자 68kg급 금메달을 획득하여, 요르단에 올림픽 사상 첫 메달을 안겼다.
| 선수 | 종목 | 16강 | 8강 | 준결승 | 패자부활전 | 결승 / 동메달 결정전 | 순위 |
|---|---|---|---|---|---|---|---|
| 아흐마드 아부가우시 | -68 kg | 아메드 () 승 9 – 1 | 이대훈 () 승 11 – 8 | 곤살레스 () 승 12 – 7 | 부전승 | 데니센코 () 승 10 – 6 | -- |
아부가우시는 16강에서 이집트의 고프란 아메드를 9-1로, 8강에서 대한민국의 이대훈을 11-8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스페인의 호엘 곤살레스 보니야를 12-7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러시아의 알렉세이 데니센코를 10-6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