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스완 제도 지진
1. 개요
2018년 스완 제도 지진은 북아메리카 판과 카리브 판 사이의 경계에 위치한 케이맨 해구의 스완 제도 변환 단층에서 발생한 지진이다. 이 지진은 약 10km 깊이에서 발생했으며, 좁은 파열대에서 최대 24미터의 미끄러짐을 발생시켰다. 파열 과정에서 세 번째 하위 이벤트는 전단파 속도를 초과하여 초전단 지진으로 분류되었다. 지진으로 인해 일부 주택에 금이 가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온두라스, 케이맨 제도 등에서 지진 해일이 관측되었다. 대한민국 기상청은 지진 해일 경보 시스템 점검 및 대비 훈련 강화를 통해 지진 해일에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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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지진해일 -
2018년 술라웨시 지진
2018년 술라웨시 지진은 2018년 9월 28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지진으로, 쓰나미와 액상화 현상을 동반하여 4,340명이 사망하고 7만 채 이상의 주택 피해를 냈으며, 국제 사회의 지원과 인도네시아 정부의 복구 노력이 이어졌다. -
2018년 지진해일 -
2018년 알래스카만 지진
2018년 1월 23일 알래스카 코디액에서 남동쪽으로 282km 떨어진 해상에서 발생한 모멘트 규모 7.9의 지진으로, 알래스카 해안 지역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었으나 해제되었고, 태평양 판 내부의 주향 이동 단층 운동으로 발생했다. -
2018년 지진 -
홋카이도 이부리 동부 지진
홋카이도 이부리 동부 지진은 2018년 9월 6일 홋카이도 이부리 지방 동부에서 발생한 규모 6.6의 내륙 직하형 지진으로, 최대 진도 7을 기록하고 광범위한 정전과 인프라 마비, 산사태 등으로 43명이 사망하고 782명이 부상하는 등의 피해를 입혔다. -
2018년 지진 -
2018년 지바현 동쪽 해역 지진
2018년 지바현 동쪽 해역 지진은 2018년 일본 지바현 동쪽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지바현 조난정에서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관측되고 이바라키현과 지바현에 장주기 지진동 경보가 발령되었다. -
2018년 1월 -
종로 여관 방화 사건
2018년 종로에서 발생한 여관 방화 사건은 만취한 배달원이 성매매 요구 거절에 앙심을 품고 불을 질러 7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부상했으며, 숙박업소의 안전 불감증과 허술한 안전 관리 실태를 드러낸 사건으로, 방화범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
2018년 1월 -
밀양 세종병원 화재
2. 지진
지진은 케이맨 해구에 있는 스완 제도 변환 단층으로 알려진 변환 단층대에서 약 10km 깊이에서 발생했으며, 이곳은 북아메리카 판과 카리브 판 사이의 경계 부분이다. 바로 서쪽 지역에서는 2009년에 규모 7.3의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기도 했다. 미국 지질조사소에서 생성한 유한 단층 모델에 따르면, 지진은 좁은 파열대에서 최대 24m의 미끄러짐을 발생시켰다. 파열 과정에서 3개의 하위 이벤트가 발견되었으며, 세 번째 이벤트는 전단파의 속도를 초과하여 발생했다. 초당 5km의 속도로 전파되었으며, 전단파의 속도인 초당 4km보다 빨랐기 때문에 이 사건은 초전단 지진으로 분류된다.
2.1. 발생 위치 및 원인
지진은 케이맨 해구에 있는 스완 제도 변환 단층으로 알려진 변환 단층대에서 약 10km 깊이에서 발생했으며, 이곳은 북아메리카 판과 카리브 판 사이의 경계 부분이다. 바로 서쪽 지역에서는 2009년에 규모 7.3의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기도 했다. 미국 지질조사소에서 생성한 유한 단층 모델에 따르면, 지진은 좁은 파열대에서 최대 24m의 미끄러짐을 발생시켰다. 파열 과정에서 3개의 하위 이벤트가 발견되었으며, 세 번째 이벤트는 전단파의 속도를 초과하여 발생했다. 초당 5km의 속도로 전파되었으며, 전단파의 속도인 초당 4km보다 빨랐기 때문에 이 사건은 초전단 지진으로 분류된다.
2.2. 지진 규모 및 특징
케이맨 해구에 있는 스완 제도 변환 단층으로 알려진 변환 단층대에서 약 10km 깊이에서 발생했으며, 이곳은 북아메리카 판과 카리브 판 사이의 경계 부분이다. 바로 서쪽 지역에서는 2009년에 규모 7.3의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기도 했다. 미국 지질조사소에서 생성한 유한 단층 모델에 따르면, 지진은 좁은 파열대에서 최대 24m의 미끄러짐을 발생시켰다. 파열 과정에서 3개의 하위 이벤트가 발견되었으며, 세 번째 이벤트는 전단파의 속도를 초과하여 발생했다. 초당 5km의 속도로 전파되었으며, 전단파의 속도인 초당 4km보다 빨랐기 때문에 이 사건은 초전단 지진으로 분류된다.
3.2. 대한민국에 미친 영향
대한민국에는 직접적인 지진 해일 피해가 없었다. 그러나 환태평양 지진대 주변 국가에서 대규모 지진과 지진 해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국제 공조가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