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과테말라 지진
1. 개요
2022년 과테말라 지진은 2022년 2월 16일에 발생한 지진으로,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의해 모멘트 규모 6.2로 측정되었다. 지진은 과테말라의 7개 주에서 피해를 발생시켰으며, 수도 과테말라 시티를 포함한 주변 지역에서 주택 39채가 붕괴되거나 파손되었다. 지진으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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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의 지진 -
2017년 치아파스 지진
2017년 9월 7일 멕시코 치아파스주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모멘트 규모 8.2의 강진인 2017년 치아파스 지진은 멕시코에서 계측된 가장 강력한 지진 중 하나로, 쓰나미와 여진을 동반하여 멕시코 남부와 과테말라에 인명 및 물적 피해를 발생시켜 멕시코 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과테말라의 지진 -
2012년 과테말라 지진
2012년 과테말라 지진은 2012년 11월 7일에 발생하여 과테말라에서 139명 이상의 사망자를 내고, 73,000가구의 정전을 유발했으며, 9,414채의 가옥 피해와 18,755명의 대피를 발생시킨 지진이다. -
2022년 지진 -
2022년 타이둥 지진
2022년 타이둥 지진은 9월 17일과 18일 대만 동부 해역에서 발생한 강력한 지진으로, 유라시아판과 필리핀판의 충돌로 인해 발생했으며, 건물 붕괴와 도로 파손 등의 피해와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 쓰나미 주의보가 발령되었다. -
2022년 지진 -
2022년 파푸아뉴기니 지진
2022년 파푸아뉴기니 지진은 규모 7.6의 강진으로, 21명의 사망자와 42명의 부상자를 발생시켰으며, 건물 파괴, 산사태, 통신 장애 등의 피해를 남겼다. -
2022년 2월 -
제72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2022년 2월에 개최된 제72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는 M. 나이트 샤말란 심사위원장을 필두로 다양한 섹션에서 전 세계 영화를 상영했으며, 카를라 시몬 감독의 《알카라스》 황금곰상 수상, 이자벨 위페르의 명예 황금곰상 수상, 홍상수 감독의 《소설가의 영화》 은곰상 심사위원대상 수상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2022년 2월 -
부차 학살
부차 학살은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당시 러시아군이 부차를 점령한 기간 동안 발생한 민간인 학살 사건으로, 러시아군 철수 후 민간인 시신이 다수 발견되고 전쟁 범죄 정황이 드러나 국제적인 공분을 샀으나, 러시아는 학살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2. 지질학적 환경
과테말라의 남쪽 해안선은 중앙아메리카 해구를 따라 코코스판이 북아메리카판 혹은 카리브판 아래로 섭입되는 수렴 경계 위에 있다. 이 판 경계와 관련된 지진으로는 판 경계간 지진인 규모 7.4의 2012년 과테말라 지진과 섭입하는 코코스판 내부의 단층에서 발생한 규모 6.9의 2014년 멕시코-과테말라 지진이 있다. 과테말라 북부에는 북아메리카판과 카리브판 사이 주향이동단층형 경계에서 좌수향 주향이동단층을 보이는 모타과 단층과 칙소이-폴로칙 단층이 있다. 모타과 단층은 과테말라 북부에서 발생하는 큰 규모의 지진이 일어나는 원인인데 규모 7.5의 1976년 과테말라 지진이 대표적이다.
2.1. 남아메리카 해안의 판 경계
과테말라의 남쪽 해안선은 중앙아메리카 해구를 따라 코코스판이 북아메리카판 혹은 카리브판 아래로 수렴하는 수렴 경계 위에 있다. 이 판 경계와 관련된 지진으로는 판 경계간 지진인 규모 Mw7.4의 2012년 과테말라 지진과 섭입하는 코코스판 내부의 단층에서 발생한 규모 M6.9의 2014년 멕시코-과테말라 지진이 있다. 과테말라 북부에는 북아메리카판과 카리브판 사이 주향이동단층형 경계에서 좌수향 주향이동을 보이는 모타과 단층과 칙소이-폴로칙 단층이 있다. 모타과 단층은 과테말라 북부에서 발생하는 큰 규모의 지진이 일어나는 원인인데 규모 M7.5의 1976년 과테말라 지진이 대표적이다.
2.2. 북부 과테말라의 주향이동단층
과테말라의 남쪽 해안선은 중앙아메리카 해구를 따라 코코스판이 북아메리카판 혹은 카리브판 아래로 섭입하는 수렴 경계 위에 있다. 이 판 경계와 관련된 지진으로는 판 경계간 지진인 규모 Mw7.4의 2012년 과테말라 지진과 섭입하는 코코스판 내부의 단층에서 발생한 규모 M6.9의 2014년 멕시코-과테말라 지진이 있다. 과테말라 북부에는 북아메리카판과 카리브판 사이 주향이동단층형 경계에서 좌수향 주향이동을 보이는 모타과 단층과 칙소이-폴로칙 단층이 있다. 모타과 단층은 과테말라 북부에서 발생하는 큰 규모의 지진이 일어나는 원인인데 규모 M7.5의 1976년 과테말라 지진이 대표적이다.
3. 지진
본진은 현지 지진 관측 기관에서 규모 M6.8로 잠정 측정했지만 나중에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지진의 규모를 모멘트 규모 M6.2로 수정했다. 진원 깊이는 83.6 km의 중발지진으로 수정 메르칼리 진도 계급 기준 최대진도 VI를 관측했다.
3.1. 발생 기전
본진은 현지 지진 관측 기관에서 규모 M6.8로 잠정 측정했지만 나중에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지진의 규모를 모멘트 규모 M6.2로 수정했다. 진원 깊이는 83.6 km의 중발지진으로 수정 메르칼리 진도 계급 기준 최대진도 VI를 관측했다.
3.2. 각 지역별 진도
본진은 현지 지진 관측 기관에서 규모 M6.8로 잠정 측정했지만 나중에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지진의 규모를 모멘트 규모 M6.2로 수정했다. 진원 깊이는 83.6 km의 중발지진으로 수정 메르칼리 진도 계급 기준 최대진도 VI를 관측했다.
4. 피해와 사상자
이번 지진으로 과테말라의 7개 주에서 지진 피해가 발생했다. 수도인 과테말라 시티와 그 주변에서 주택 39채가 붕괴되거나 파손되었고, 산악지대 인근 도로를 막는 산사태가 여러 차례 발생했다. 지진으로 믹스코, 케트살테낭고, 바하베라파스주에서 각각 1명씩 총 3명이 충격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사망했고 미성년자 1명을 포함한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지진은 과테말라의 7개 주에서 피해를 발생시켰다. 수도 과테말라 시티를 포함한 주변 지역에서 39채의 주택과 건물이 손상되거나 파괴되었으며, 산 근처의 도로를 막는 여러 차례의 산사태가 발생했다. 믹스코, 케찰테낭고, 바하베라파스에서 각각 1명씩 3명이 치명적인 심장 마비를 겪었고, 미성년자를 포함한 2명이 부상을 입었다.
4.1. 인명 피해
이번 지진으로 과테말라의 7개 주에서 지진 피해가 발생했다. 수도인 과테말라 시티와 그 주변에서 주택 39채가 붕괴되거나 파손되었고, 산악지대 인근 도로를 막는 산사태가 여러 차례 발생했다. 지진으로 믹스코, 케트살테낭고, 바하베라파스주에서 각각 1명씩 총 3명이 충격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사망했고 미성년자 1명을 포함한 2명이 부상을 입었다.
4.2. 재산 피해
이번 지진으로 과테말라의 7개 주에서 지진 피해가 발생했다. 수도인 과테말라 시티와 그 주변에서 주택 39채가 붕괴되거나 파손되었고, 산악지대 인근 도로를 막는 산사태가 여러 차례 발생했다. 지진으로 믹스코, 케트살테낭고, 바하베라파스주에서 각각 1명씩 총 3명이 충격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사망했고 미성년자 1명을 포함한 2명이 부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