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기 하이원배 명인전
1. 개요
36기 하이원배 명인전은 총 상금 7억 5천만 원 규모로, 우승 상금은 1억 원이며, 강원랜드와 한국일보가 후원하고 바둑TV가 주최했다. 본선은 10명 리그전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세돌이 7승 2패로 1위를 차지하고, 강동윤이 최종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이세돌과 강동윤의 5번기로 진행되었으며, 이세돌이 최종 3:1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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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바둑 -
27기 KBS 바둑왕전
27기 KBS 바둑왕전은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진행되었으며, 이창호 九단이 이세돌 九단을 꺾고 우승하여 통산 10회 우승을 달성했다. -
2008년 바둑 -
10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 최강전
10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 최강전은 2008년 9월부터 2009년 2월까지 한중일 순회로 열린 바둑 대회로, 한국이 우승, 중국이 준우승, 일본이 3위를 기록했다. -
명인전 -
명인전 (대한민국)
명인전은 대한민국의 바둑 기전으로, 1968년 조남철이 초대 명인이 된 후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창호가 최다 우승, 조훈현이 최다 결승 진출, 서봉수가 최다 준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2024년에는 박정환이 우승했다. -
명인전 -
32기 SK 엔크린배 명인전
32기 SK 엔크린배 명인전은 2000년부터 2001년까지 진행된 바둑 기전으로, 이창호 9단이 유창혁 9단을 꺾고 우승했으며, 이 우승으로 이창호 9단은 명인전 4연패와 통산 10회 우승을 기록했다.
2.1. 기본 규정
기전 규모는 총상금 7억 5천만 원으로, 우승 상금은 100, 준우승 상금은 30이다. 3위(1천 1백만 원)부터 10위(45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승리 수당은 800이다.
강원랜드와 한국일보가 후원하고, 바둑TV가 주최한다.
본선은 10명 리그전으로 진행되며, 상위 2명이 결승에 진출하고, 3위까지 차기 시드를 받는다. 결승은 5번기이다. 생각시간은 2시간, 초읽기는 1분 3회, 덤은 6집반이다.
2.2. 진행 방식
강원랜드와 한국일보가 후원하고 바둑TV가 주최하는 36기 하이원배 명인전은 총 상금 규모가 750이다. 우승 상금은 100, 준우승 상금은 30이며, 3위부터 10위까지는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본선은 10명이 리그전을 펼쳐 상위 2명이 결승에 진출하고, 상위 3명은 차기 시드를 받는다. 결승전은 5번기로 진행된다.
3.1. 본선 진출자
36기 하이원배 명인전 본선 진출자는 다음과 같다.
* 전기 시드 (상위 3명): 이세돌 九단(전기 우승), 조한승 九단(전기 준우승), 목진석 九단
* 예선 통과자: 강동윤 七단, 박정상 九단, 원성진 九단, 이창호 九단, 조훈현 九단, 최명훈 九단, 최원용 五단
4. 대진표 및 결과
36기 하이원배 명인전은 본선 리그, 동률 재대국, 결승전으로 진행되었다. 본선 리그는 10명의 선수가 풀 리그를 펼쳐 상위 2명이 결승에 진출하는 방식이었다. 이세돌, 이창호, 원성진, 강동윤 등이 참여했다. 리그 결과, 이창호, 원성진, 강동윤이 6승 3패로 동률을 이뤄 재대국을 치렀고, 강동윤이 최종 결승 진출자로 결정되었다. 결승전에서는 이세돌이 강동윤을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4.1. 본선 리그전
10명의 선수가 풀 리그를 펼쳐 상위 2명이 결승에 진출하는 방식이다. 전기 시드 3명(이세돌 九단(전기 우승), 조한승 九단(전기 준우승), 목진석 九단)과 예선 통과자 7명(강동윤 七단, 박정상 九단, 원성진 九단, 이창호 九단, 조훈현 九단, 최명훈 九단, 최원용 五단)이 참가했다.
* 이창호, 원성진, 강동윤은 6승 3패로 동률을 이뤄 재대국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