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건스 투 아파치 패스
1. 개요
40 건스 투 아파치 패스는 1868년 애리조나 준주를 배경으로, 아파치 족과의 전쟁과 탈영병 사건을 다룬 서부 영화이다. 육군 대위 브루스 코번은 정착민 호송 임무 중 연발 소총 확보를 위해 고군분투하며, 탈영병을 쫓는 과정에서 용기를 얻은 더그의 도움을 받는다. 코번은 탈영병들을 물리치고, 아파치 족과의 전투에서 승리하여 아파치 웰스로 복귀한다. 이 영화는 오디 머피가 주연을 맡았으며, 윌라드 W. 윌링햄이 각본을 썼다. 촬영은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되었고, 오디 머피는 5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았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감독 | 윌리엄 위트니 |
|---|---|
| 제작자 | 그랜트 화이톡 |
| 각본 | 윌라드 W. 윌링햄 (윌라드 윌링햄으로 표기) 메리 윌링햄 |
| 주연 | 오디 머피 |
| 음악 | 리처드 라살 |
| 촬영 | 자크 R. 마르케트 |
| 편집 | 그랜트 화이톡 |
| 색상 처리 | 이스트만컬러 |
| 제작사 | Admiral Pictures Robert E. Kent Productions |
| 배급사 | 컬럼비아 픽처스 |
| 상영 시간 | 95분 |
| 국가 | 미국 |
| 언어 | 영어 |
| 예산 | 40만 달러 |
| 장르 | 모험 멜로/로맨스 서부 |
|---|
-
컬럼비아 픽처스 영화 -
디 인터뷰
2014년 개봉한 정치 풍자 코미디 영화 《디 인터뷰》는 김정은 인터뷰를 성사시킨 토크쇼 진행자와 프로듀서가 CIA의 암살 지령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영화로, 북한의 반발, 해킹 사건, 테러 위협 속에 논란과 화제 속에 개봉하여 평범한 평을 받았다. -
컬럼비아 픽처스 영화 -
콰이강의 다리
데이비드 린 감독의 영화 《콰이강의 다리》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콰이강에 다리를 건설하는 영국군 포로들과 다리 폭파를 시도하는 특공대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의 잔혹함과 인간의 존엄성을 다룬다. -
미국의 영화 작품 -
킹콩 (2005년 영화)
피터 잭슨 감독의 2005년 영화 《킹콩》은 1933년 대공황 시대, 영화감독 칼 덴험이 스컬 아일랜드에서 거대 유인원 킹콩을 만나 뉴욕으로 데려오는 과정과 비극적 최후를 그린 리메이크 작품으로, 나오미 왓츠, 잭 블랙, 에이드리언 브로디가 주연하고 앤디 서키스가 킹콩을 연기하여 흥행에 성공했다. -
미국의 영화 작품 -
라스트 사무라이
1876년 메이지 유신 시대 일본을 배경으로, 미국 남북전쟁 참전 용사가 사무라이 문화에 심취하여 그들과 함께 정부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는 서구 문명과 일본 전통 문화의 충돌, 개인의 성장을 다루며 역사적 고증 및 서사 논쟁을 야기했다. -
애리조나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 -
미드나잇 런
미드나잇 런은 1988년 개봉한 미국의 액션 코미디 영화로, 현상금 사냥꾼이 마피아 자금을 횡령한 회계사를 압송하는 과정에서 우정을 쌓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애리조나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 -
파운더 (영화)
《파운더》는 레이 크록이 맥도날드 형제의 햄버거 가게를 프랜차이즈화하여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성장시키는 과정을 그린 전기 드라마 영화로, 그의 사업 수완과 윤리적 문제, 맥도날드 형제와의 갈등을 묘사하며 자본주의의 냉혹한 면을 조명한다.
2. 줄거리
1868년 애리조나 준주에서 코치스(마이클 킵)가 이끄는 아파치족이 전쟁을 벌였다. 육군 대위 브루스 코번(오디 머피)은 정착민들을 아파치 웰스로 호송하는 임무를 맡았다. 그러나 코번의 지휘를 받는 일부 병사들은 훈련이 너무 혹독하다고 생각하여 부대 내에 불화가 생겼다. 코번은 물을 훔친 보딘 상병(케네스 토비)을 징계해야 했다. 아파치 웰스에서 공격이 벌어져 정착민 해리 말론(케네스 맥도날드)이 사망했다. 그의 두 아들, 마이크(마이클 블로제트)와 더그(마이클 번스)는 군에 입대했다.
아파치 웰스를 방어하기 위해 총기가 필요했다. 코번은 연발 소총을 입수하기 위해 파견되었는데, 이는 아파치족의 손에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 코번과 부대는 공격을 받았다. 경험이 부족한 말론 형제는 말을 지키도록 남겨졌지만, 마이크는 명령을 어기고 인디언과 싸우러 갔다. 그는 동생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전투 경험이 없고 아파치족에게 겁을 먹은 더그는 형을 구하러 가지 못했다. 다른 병사들이 바위 뒤에 숨어 흐느끼는 더그를 발견했을 때, 그는 겁쟁이라고 비웃음을 받았다. 그는 코번 대위가 "쓸모없는 겁쟁이"는 필요 없다고 말하는 것을 우연히 듣고 수치심을 느꼈다.
수색대의 생존자들은 간신히 총기 수송대와 합류했다. 아파치 웰스로 돌아가는 길에 보딘과 다른 네 명의 병사들은 총기를 가지고 멕시코로 탈영하기로 결정하고, 코번과 부상당한 워커 상사(로버트 브루베이커)를 묶어두었다. 더그는 보딘이 두 포로를 풀어주겠다고 약속하자 탈영병들과 합류하여 코번을 실망시켰다. 그러나 보딘은 그들을 죽일 생각으로, 코번이 묶여 있는 마차의 다이너마이트에 불을 붙였다.
코번은 마차가 폭발하기 직전에 밧줄을 풀고 부상당한 워커를 아파치 웰스로 데려갔다. 그는 소총을 되찾고 싶어 했지만, 지휘관 리드 대령(바이런 모로)은 병력을 할당할 수 없다며 코번에게 임무 실패에 대한 군사 재판을 경고하며 머물 것을 명령했다. 코번은 명령을 어기고 보딘을 따라 혼자 길을 떠났는데, 보딘은 훔친 소총을 금을 받고 아파치족에게 팔려고 했다. 휴전 협정을 통해 보딘은 코치스를 만나 소총이 숨겨진 곳을 안내하겠다고 동의했다.
한편, 코번은 혼자 탈영병들이 소총을 지키고 있는 은신처를 공격했다. 더그는 용기를 내어 싸움에 뛰어들어 코번이 다른 탈영병들을 죽이고 소총을 회수하는 것을 도왔다. 코번은 더그가 이제 명예로운 군인임을 보여주기 위해 손을 내밀고, 아파치 웰스로 소총을 가져가라고 명령했다.
코치스와 보딘은 코번을 추격했다. 코번은 지연 작전을 펼치기 위해 연발 소총 다섯 정을 배치했다. 더그가 아파치 웰스 주둔지에 소총을 전달하고 리드 대령에게 상황을 설명하자, 지휘관은 코번을 구출하기 위해 병사들에게 소총을 지급하라고 명령하고, 더그가 포위된 대위의 위치로 그들을 이끌었다. 구조대는 코번의 탄약이 거의 다 떨어졌을 때 도착했다. 치열한 전투 끝에 아파치족은 쫓겨나고 보딘은 혼자 도망갔으며, 코번이 그를 추격하여 사살했다. 더그는 코번과 승리한 병사들을 따라 아파치 웰스로 돌아갔고, 코번은 감사하는 리드 대령의 환영을 받았으며, 더그는 죽었다고 생각했던 가족과 재회했다.
3.1. 주연
* 오디 머피 - 브루스 코번 대위 역
* 마이클 번스 - 더그 말론 기병 역
* 케네스 토비 - 보딘 상병 역
* 바이런 모로 - 호머 E. 리드 대령 역
* 로버트 브루베이커 - 워커 상사 역
* 테드 게링 - 배럿 기병 역
* 윌라드 W. 윌링햄 - 풀러 기병 역
* 제임스 벡 - 히긴스 기병 역
* 마이클 블로젯 - 마이크 말론 기병 역
* 케네스 맥도날드 - 해리 말론 역
* 케이 스튜어트 - 케이트 말론 역
* 라레인 스티븐스 - 엘렌 말론 역
* 마이클 킵 - 코치스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