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PG-77
1. 개요
AN/APG-77은 미국의 노스럽 그루먼과 레이시온에서 개발 및 생산한 능동 위상 배열 안테나(AESA) 방식의 레이더이다. 주파수 확산 기술을 통해 저피탐지(LPI)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탐색 중 추적(TWS) 기능을 포함한 다목표 대응 능력을 제공한다. 1990년대에 개발되었으며, 직경 90cm의 안테나에 약 1,500~2,000개의 송수신 모듈을 장착하여 약 250km의 탐지 거리를 갖는다. 전자 스캔 방식으로 10나노초 내에 조사 방향을 변경할 수 있으며, 수직 및 수평 방향으로 120°의 탐색 범위를 가진다. 100기 이상 생산되었으며, F-35 탑재용 AN/APG-81 레이더에 기술이 적용되었다. 개량형 AN/APG-77(v)1은 고해상도 합성 개구 레이더(SAR)와 역합성 개구 레이더(ISAR)를 사용하여 지상 공격 능력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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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사 | 웨스팅하우스 전자 시스템(노스럽 그러먼에 인수됨), 텍사스 인스트루먼츠(레이시온에 인수됨) |
|---|---|
| 국가 | 미국 |
| 종류 | 고체 능동 전자주사식 위상 배열 (AESA) |
| 방위각 | 120° |
|---|---|
| 첨두 전력 | 20 kW |
| 탐지 범위 (추정치) | 250 km |
|---|---|
| 유형 | 펄스 도플러 레이더 |
| 역할 | 화기 관제 (포착 및 추적용) |
| 주파수 대역 | X 밴드 |
| 안테나 | 액티브 위상 배열(AESA)형 |
| 소자 | 반도체 소자 약 2,000개 |
| 방위각 범위 | ±120° |
| 고각 범위 | ±120° |
| 첨두 전력 | 12k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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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무기 -
레밍턴 M870
레밍턴 M870은 1950년 레밍턴사에서 출시된 펌프 액션 방식의 샷건으로, 하부 장전과 측면 배출 방식을 특징으로 하며, 군, 경찰 등 다양한 기관과 대중문화에서 널리 사용된다. -
미국의 무기 -
M40 무반동총
M40 무반동총은 1950년대에 개발된 105mm 구경의 무반동포로, M8C 관측 소총이 부착된 긴 튜브 형태이며, 삼각대나 차량에 탑재되어 HEAT, 고폭탄 등 다양한 탄종을 사용한다. -
전투기 레이더 -
EL/M-2052
EL/M-2052는 이스라엘 엘타 시스템즈에서 개발한 AESA 레이다로, 150km 탐지 거리, 200도 탐지각을 가지며 64개의 목표물을 동시 추적할 수 있고, 중국 회사의 유사 레이다 판매로 논란이 있었다. -
전투기 레이더 -
AI.24 폭스헌터
AI.24 폭스헌터는 파나비아 토네이도 F.3에 탑재된 펄스 도플러 레이더로, 소형 전투기 100km, 대형 폭격기 210km 탐지 거리를 가지며, GEC-마르코니 엘리엇 항공 시스템에서 개발되었다. -
항공기 레이더 -
에리아이
에리아이는 에릭슨이 개발한 능동전자주사식 위상배열 레이더를 탑재한 조기경보통제기 시스템으로, 다양한 기종에 탑재되어 여러 국가에서 운용되며 400km 이상의 탐지 범위와 다양한 작전 모드를 제공한다. -
항공기 레이더 -
EL/M-2075
2.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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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노스럽 그루먼과 레이시온에서 개발 및 생산되었으며, 능동 위상 배열 안테나(AESA) 방식 안테나를 채택하고 있다. 주파수 확산 기술을 통해 특정 주파수의 출력이 낮게 유지되어 저피탐지(LPI) 레이더가 되며, 역탐지를 피하기 위한 저피탐지 성능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또한, 탐색 중 추적(TWS) 기능을 비롯한 다목표 대응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모드의 조합을 통해 우수한 탐색 능력과 신뢰성을 발휘한다.
APG-77은 직경 90cm의 안테나에 약 1,500~2,000개의 소형 송수신 모듈을 갖추고 있으며, 약 250km의 탐지 거리를 가진다. 전자 스캔 방식이기 때문에 거의 순간적으로(10나노초대) 조사 방향을 변경할 수 있다. 탐색 범위는 수직 및 수평 방향 모두 120°이다. 1990년대에 개발되었다.
100기 이상의 AN/APG-77 레이더가 생산되었으며, 그 기술은 F-35 탑재용 AN/APG-81 레이더에도 사용되고 있다.
개량형 AN/APG-77(v)1도 개발되었으며, 이는 고해상도 합성 개구 레이더(SAR)와 역합성 개구 레이더(ISAR)를 사용한 지상 공격 능력이 향상되었다. 이를 통해 지상 목표 매핑 외에도 지상 이동 목표 식별(Ground Moving Target Indication, GMTI)/추적(Ground Moving Target Tracking, GMTT) 등이 가능해졌다.
2.1. 탐지 거리 및 스캔
AN/APG-77은 직경 90cm의 안테나에 약 1,500~2,000개의 소형 송수신 모듈을 갖추고 있으며, 약 250km의 탐지 거리를 가진다. 전자 스캔 방식이기 때문에 거의 순간적으로(10나노초대) 조사 방향을 변경할 수 있다. 탐색 범위는 수직 및 수평 방향 모두 120°이다. 미국의 노스럽 그루먼과 레이시온에서 개발 및 생산되었으며, 능동 위상 배열 안테나(AESA) 방식 안테나를 채택하고 있다. 주파수 확산 기술을 통해 특정 주파수의 출력이 낮게 유지되어 저피탐지 레이더가 되며, 역탐지를 피하기 위한 저피탐지 성능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또한, 탐색 중 추적(TWS) 기능을 비롯한 다목표 대응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모드의 조합을 통해 우수한 탐색 능력과 신뢰성을 발휘한다. 1990년대에 개발되었다.
100기 이상의 AN/APG-77 레이더가 생산되었으며, 그 기술은 F-35 탑재용 AN/APG-81 레이더에도 사용되고 있다.
개량형 AN/APG-77(v)1도 개발되었으며, 이는 고해상도 합성 개구 레이더(SAR)와 역합성 개구 레이더(ISAR)를 사용한 지상 공격 능력이 향상되었다. 이를 통해 지상 목표 매핑 외에도 지상 이동 목표 식별(Ground Moving Target Indication, GMTI)/추적(Ground Moving Target Tracking, GMTT) 등이 가능해졌다.
2.2. 다목표 대응 능력
AN/APG-77은 탐색 중 추적(TWS) 기능을 비롯한 다목표 대응 능력을 갖추고 있다. 직경 90cm의 안테나에 약 1,500~2,000개의 소형 송수신 모듈을 갖추고 있으며, 전자 스캔 방식으로 거의 순간적(10나노초대)으로 조사 방향을 변경할 수 있다. 탐색 범위는 수직 및 수평 방향 모두 12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