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 엔터테인먼트
1. 개요
CI 엔터테인먼트는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이다. 이영현, 테이크, 장은아, 최우리, 백승렬, 오늘, 김형준, 전진, 민경진 등이 소속되어 있다. 과거에는 SS301, SS501의 허영생, 김규종, 그리고 김동완 등이 소속되기도 했다. CI 엔터테인먼트에서 발매한 음반 목록은 별도의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 엔터테인먼트 - [회사]에 관한 문서
회사 정보
| 이름 | CI 엔터테인먼트 |
|---|---|
| 원어 | CI Entertainment |
| 형태 | 주식회사, 일반법인, 연예 기획사 |
| 산업 | 서비스 |
| 창립일 | 2014년 8월 8일 |
| 창립자 | 이재영(대표이사 사장) |
| 장르 | K-pop |
| 소재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21길 18 1F, 2F |
| 자회사 | C9 엔터테인먼트(2018년-현재) |
| 대표 | 이재영(대표이사) |
| 사업 내용 | 음반 기획 및 제작 공연 기획 및 제작 연예 매니지먼트업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2014년 설립된 기업 -
필굿뮤직
2013년 타이거 JK, 윤미래, 비지가 MFBTY 소속사로 설립한 필굿뮤직은 힙합 레이블로, 다양한 아티스트 영입을 통해 힙합 및 R&B 씬에서 입지를 다졌으며 현재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반 제작 및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
2014년 설립된 기업 -
하나카드
하나카드는 2014년 외환카드와 하나SK카드의 합병으로 출범한 카드 회사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브랜드의 체크카드를 유일하게 발행하며, 하나머니 포인트를 활용한 트래블로그를 통해 외화 결제 시장에도 진출했다. -
서울특별시의 기업 -
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1976년 현대그룹의 자회사로 설립되어 주택, 토목, 플랜트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2001년 IPARK 아파트 브랜드를 론칭하고 HDC그룹의 모회사로 성장했으나, 2021년과 2022년 건물 붕괴 사고로 사회적 비판을 받았다. -
서울특별시의 기업 -
세아그룹
세아그룹은 특수강, 강관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기업 집단이며, 세아홀딩스를 지주회사로 두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아람코와 협력하여 중동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 -
하이브 (기업)
-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 -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
2. 소속 연예인
CI 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가수 이영현, 테이크(신승희, 장성재), 장은아, 최우리, 백승렬, 오늘, 김형준, 전진(신화컴퍼니와 공동 매니지먼트), 민경진 등이 소속되어 있다. 과거에는 SS301(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김동완, 전진 등이 CI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
2.2. 과거 소속
* SS301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 김동완
* 전진
* 김동완 (2014-2018) (신화컴퍼니와 공동 매니지먼트)
* SS501
허영생 (2015-2017)
김규종 (2015-2018)
3. 디스코그래피
CI 엔터테인먼트에서 발매한 음반 목록은 CI 엔터테인먼트의 음반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