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Station&Service
1. 개요
DB Station&Service AG는 1999년 도이체 반의 철도 개혁의 일환으로 설립된 회사이다. 역 현대화, 쇼핑 시설 확충, 여행자 정보 시스템 도입, 3-S 센터 운영 등을 통해 서비스 개선 노력을 해왔다. 2008년까지 역의 2/3에서 장벽이 제거되었고, 2011년까지 독일 연방 정부의 지원을 받아 2,050개의 중소규모 역을 현대화했다. 슈투트가르트와 뮌헨에 대형 역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350개의 역을 건설할 예정이다. 2014년부터 장거리 버스 정류장 사업도 시작했다.
| 회사 유형 | 국영 |
|---|---|
| 설립일 | 1999년 1월 1일 |
| 해체일 | 2023년 12월 31일 |
| 해체 사유 | DB Netz와 DB InfraGO로 합병 |
| 위치 | 베를린 |
| 국가 | 독일 |
| 산업 | 철도 운송 |
| 제품 | 철도 운송 화물 운송 서비스 |
| 수익 | € 13억 3900만 (2020년) |
| 직원 수 | 약 6,000명 (2020년) |
| 모기업 | 도이체 반 |
| 자회사 | DB BahnPark DB ServiceStore |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bahnhof.de/bahnhof-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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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설립된 철도 기업 -
SBB 카고
SBB 카고는 스위스 연방 철도의 자회사로, 스위스 내 철도 화물 운송을 담당하며 유럽 주요 국가로 사업을 확장했고, 주요 조차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알프스 횡단 운송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업이다. -
2023년 해체된 철도 기업 -
캔자스시티 서던 철도
1887년 설립된 캔자스시티 서던 철도는 미국 중서부와 멕시코만을 잇는 주요 철도 노선을 운영하며 북미 물류 수송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나, 2023년 캐나다 태평양 철도에 흡수 합병되었다. -
2023년 해체된 철도 기업 -
캐나디안 퍼시픽 철도
캐나디안 퍼시픽 철도는 캐나다의 국가 통합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주요 대륙 횡단 철도로, 1881년 건설 시작 후 대륙 횡단 철도 완공, 사업 다각화, 자회사 분사, 캔자스 시티 서던 철도 인수 등을 거쳐 캐나디안 퍼시픽 캔자스시티(CPKC)로 재출범했다. -
베를린의 기업 -
독일철도
독일철도는 1835년 최초 철로 부설 이후 서독과 동독 철도 통합으로 주식회사로 출범하여 세계 2위 규모 철도 운송 회사가 되었으나, 민영화 과정에서 경영난과 안전사고 등의 과제를 안고 유럽 철도 시장의 주요 사업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베를린의 기업 -
에어 베를린
에어 베를린은 냉전 시대 서베를린에서 설립되어 독일 통일 후 유럽 주요 항공사로 성장했으나, 에티하드 항공의 재정 지원 중단으로 2017년 파산한 항공사이다.
2. 역사
DB Station&Service AG는 1999년 1월 1일 도이체 반의 여객역 부문에서 철도 개혁의 두 번째 단계로 등장했다.
2003년 DB 장거리 교통 AG와 함께 여행 정보 시스템(RIS, Reisendeninformationssystem독일어)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여행 중 정보 제공을 개선하고, 서비스, 보안, 청결을 위해 3-S 센터를 도입했다.
2008년 말까지 역의 2/3가 장벽을 없앴고, 1,830곳에 시각 장애인용 안내선을 설치했다.
2014년 1월 베를린 쥐드크로이츠에 첫 장거리 버스 정류장을 개업했고, 2015년 9월 괴팅겐에 여섯 번째 장거리 버스 정류장을 개업했다.
2015년 말, 미래 철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이체 반은 역을 회사의 주력으로 삼겠다고 발표했다.
2.1. 설립 및 초기
1999년 1월 1일, 도이체 반(Deutsche Bahn)의 여객역 부문이 철도 개혁의 일환으로 분리되어 DB Station&Service AG가 설립되었다.
2.2. 역 현대화 사업
최근 몇 년 동안 수많은 역이 현대화되었다. 특히 대형 역에는 광범위한 쇼핑 시설이 확충되었다. DB Station&Service AG는 자체 성명서를 통해 수년 동안 4,000개 이상의 중소 규모 역과 정류장에 더 많은 투자를 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소규모 역에 대한 투자 약속은 대중과 지역 정치인들로부터 심한 비판을 받았다. DB 플러스 포인트 개념을 도입하여 교통량에 따라 역에 추가 모듈식 구성 요소를 장착하려 했으나, 높은 비용과 낮은 고객 만족도, 기존 인프라 문제로 인해 포기되었다. 2001년, DB Station&Service AG는 역사에 대한 균일한 품질 표준을 정의하고 기존 건물에 구현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역과 정류장을 7개의 범주로 나누어 관리하고 있다.
독일 연방 정부의 경기 부양 패키지의 일환으로, 도이체 반은 2011년까지 2,050개의 중소규모 역을 현대화하기 위해 300를 지원받았다. 이 자금으로 1,747개 역에 승객 정보 시스템이 설치되었고, 575개 역은 플랫폼 증가, 바닥 덮개 수리, 불필요한 시스템 제거 등 일반적인 업그레이드를 받았다. 또한 217개 역은 날씨 보호 시설 개선, 312개 역은 조명 개선, 83개 역은 접근 경로 최적화 작업을 시행했으며, 30개 도시의 리셉션 건물도 전면 개조되었다.
2.3. 서비스 개선 노력
2003년 DB 장거리 교통 AG와 함께 여행 정보 시스템(RIS, Reisendeninformationssystem독일어)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여행 중 정보 제공을 개선했다. 정상 운영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운영 중단 시 대체 옵션을 신속하게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또한, 서비스, 보안, 청결을 개선하기 위해 3-S 센터를 도입했다. 3-S 센터는 상주 인력을 통해 이러한 작업의 조정을 담당한다.
2.4. 플랫폼 및 시설
3,125개의 플랫폼 지붕(캐노피)의 총 길이는 239.3km에 달한다.
2008년 말 기준으로, 회사 측 자료에 따르면 전체 역의 2/3가 장벽 없는(barrier-free) 환경을 갖추었고, 1,830곳에 시각 장애인을 위한 안내선이 설치되었다.
2.5. 연방 정부 지원 사업
독일 연방 정부는 2011년까지 경기 부양 패키지의 일환으로 도이체 반(DB)에 300를 지원하여 2,050개의 중소규모 역을 현대화했다. 이 지원금으로 다음과 같은 사업이 진행되었다.
| 사업 내용 | 대상 역 수 |
|---|---|
| 승객 정보 시스템 개선 | 1,747개 |
| 플랫폼 개선 및 보수 | 575개 |
| 날씨 보호 시설 확충 | 217개 |
| 조명 개선 | 312개 |
| 접근 경로 최적화 | 83개 |
또한, 30개 도시의 리셉션 건물(역사)이 전면 개조되었다.
2.7. 대형 역 프로젝트
슈투트가르트와 뮌헨에 대형 역 프로젝트가 계획되어 있다. 바이에른, 바덴뷔르템베르크, 브란덴부르크, 니더작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에 새로운 역이 건설될 예정이다. 2015년 12월에 발표된 미래 철도 프로그램에 따라 DB 그룹은 2025년까지 이러한 역을 350개 건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