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7리그 진천
1. 개요
K7리그 진천은 2017년 '디비전7 진천군 리그'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축구 리그이다. 2017년 6개 팀, 2018년부터 9개 팀이 단일 권역으로 참가했다. 2017년과 2018년에는 전·후반 각 35분, 총 70분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2019년부터는 전·후반 각 30분, 총 60분 경기로 진행된다. 2017년 시즌에는 진천 청솔 FC가 우승하여 2018년 K6리그 충북으로 승격되었다.
| 명칭 | K7리그 진천 |
|---|---|
| 대륙 | 아시아 축구 연맹(AFC) |
| 축구 협회 | 대한축구협회(KFA) |
| 주최 기관 | 진천군축구협회 |
| 리그 등급 | 7부 |
| 개최 주기 | 매년 |
| 시즌 시작 | 3월 |
| 시즌 종료 | 11월 |
| 웹사이트 | JoinKFA |
| 설립 | 2017년 |
| 역대 시즌 수 | 3 |
| 상위 리그 | K6리그 충북 |
|---|---|
| 하위 리그 | 없음 |
| 리그 대회 | K7리그 승격 플레이오프 |
|---|---|
| 체육 대회 | 충청북도민체육대회 축구 |
| 최근 시즌 | 2019년 K7리그 진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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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리그 진천 -
2017년 K7리그 진천
2017년 K7리그 진천은 11개 팀이 참가한 K7리그의 진천 지역 대회이다. -
K7리그 진천에 관한 -
2017년 K7리그 진천
2017년 K7리그 진천은 11개 팀이 참가한 K7리그의 진천 지역 대회이다. -
대한민국의 축구에 관한 -
정몽준
정몽준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7선 국회의원, 대한축구협회 회장, FIFA 부회장을 역임하고 2002년 FIFA 월드컵 유치에 기여했으며, 아산나눔재단을 설립하여 사회 공헌 활동을 한 대한민국의 기업인, 정치인, 축구 행정가이다. -
대한민국의 축구에 관한 -
대한축구협회
1921년 전조선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1933년 창립된 대한축구협회는 FIFA 가입 후 아시안컵 우승, K리그 출범, 월드컵 4강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나 승부조작 논란 등 부정적 사건을 겪었으며, 현재는 승부조작 근절과 유소년 축구 육성을 통해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 역사
K7리그 진천은 2017년에 '디비전7 진천군 리그'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다. 초기 6개 선수단으로 시작하여 2018년부터는 9개 선수단이 참가하고 있다. 경기 시간은 2017년과 2018년 시즌에는 70분(전·후반 각 35분)이었으나, 2019년 시즌부터 60분(전·후반 각 30분)으로 변경되어 진행되고 있다.
2.1. 창설 (2017년)
2017년에 '디비전7 진천군 리그'라는 이름으로 K7리그 진천이 시작되었다. 2017년 시즌에는 단일 권역으로 6개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경기 시간은 70분(전·후반 각 35분)으로 진행되었다.
2.2. 2018년 시즌
2018년 시즌에는 참가 선수단이 전년도 6개에서 9개로 확대되어 K7리그 진천 리그가 진행되었다. 경기 시간은 2017년 시즌과 동일하게 70분(전·후반 각 35분)으로 유지되었다.
2.3. 2019년 시즌
2019년 시즌에는 K7리그 진천에 9개 선수단이 참가하여 리그가 진행되었다. 이전 시즌까지 70분(전·후반 각 35분)으로 진행되던 경기 시간이 2019년 시즌부터 60분(전·후반 각 30분)으로 변경되었다.
3. 시즌별 결과
wikitext
| 시즌 | 권역 | 선수단 | 우승 | 준우승 | 승격 | 비고 |
|---|---|---|---|---|---|---|
| 2017년 | 1개 | 6팀 | 진천 청솔 FC | 불명 | 진천 청솔 FC | 승격팀은 2018년 K6리그 충북에 참가 |
| 2018년 | 1개 | 9팀 | ||||
| 2019년 | 1개 | 9팀 |
3.1. 2017년 시즌
2017년 K7리그 진천은 단일 권역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6개 선수단이 참가했다. 진천 청솔 FC가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 팀은 기록이 없어 확인할 수 없다. 우승팀인 진천 청솔 FC는 2018년 K6리그 충북으로 승격했다.
3.2. 2018년 시즌
2018년 K7리그 진천은 단일 권역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9개 선수단이 참가했다.
3.3. 2019년 시즌
2019년 K7리그 진천 시즌은 단일 권역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9개 선수단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