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KYUNG HO
1. 개요
KIM KYUNG HO는 앨범에 수록된 곡들의 정보와 참여 스태프 정보를 제공한다. 수록곡 목록, 작사, 작곡, 편곡, 재생 시간 정보를 표로 제공하며, 각 곡의 세션 참여 정보를 상세히 설명한다. 또한, 앨범 제작에 참여한 프로듀서, 작곡가, 작사가, 편곡가, 스튜디오, 엔지니어, 스태프 등의 정보를 포함한다.
-
김경호의 음반 -
Kim Kyung Ho Best & Live
김경호의 베스트 및 라이브 앨범인 Kim Kyung Ho Best & Live는 "Survival Game", "Yesterday" 등 다양한 곡들과 황규학, 김준철을 비롯한 여러 스텝들이 참여했다. -
김경호의 음반 -
그대는 아직도 나를 설레게 한다
그대는 아직도 나를 설레게 한다는 이혁 작사, 추승엽 작곡 및 편곡의 타이틀곡 "그대는 아직도 나를 설레게 한다"를 포함하여 다양한 작사, 작곡, 편곡가의 협업으로 완성된 11곡이 수록된 앨범이다. -
한국어 음반 -
미소 속에 비친 그대
신승훈의 데뷔 앨범 《미소 속에 비친 그대》는 140만 장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로, 타이틀곡의 가요톱텐 5주 연속 1위와 골든컵 수상 등 큰 인기를 얻었으며, 신승훈이 직접 작사, 작곡한 10곡이 수록되어 신인상을 포함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
한국어 음반 -
Dangerman
세븐이 2016년 발매한 일본 스튜디오 앨범 《Dangerman》은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앨범으로, 오리콘 앨범 차트 24위 등을 기록했다. -
1992년 데뷔 음반 -
The Chronic
The Chronic은 1992년 닥터 드레가 데스 로우 레코드를 설립하고 제작한 데뷔 솔로 앨범으로, G-펑크 사운드를 확립하며 웨스트 코스트 힙합을 재정의하고 갱스터 랩의 상업적 성공을 이끌었다. -
1992년 데뷔 음반 -
Kim Gun Mo
김건모는 총 13곡, 53분 01초 분량으로 구성된 앨범으로, 김창환이 프로듀싱하고 다양한 음악가들이 참여하여 〈이별 뒤에 그린 그림〉,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등의 곡들을 수록하고 있다.
2. 수록곡
| 제목 | 작사 | 작곡 | 편곡 | 재생 시간 |
|---|---|---|---|---|
| 마지막 기도TITLE | 이승호 | 이승호 | 이승호 | 4:33 |
| 긴 이별 | 김경호 | 김경호 | 이승호 | 4:06 |
| 자유인 | 이승호 | 유승범 | 유승범 | 4:15 |
| 첫이별 | 이승호 | 이승호 | 김형석 | 4:36 |
| 남자라는 건 | 이승호 | 마경식 | 마경식 | 3:23 |
| 목숨 | 이승호 | 마경식 | 마경식 | 3:56 |
| 나 이제서야 | 이승호 | 유승범 | 유승범 | 4:22 |
| 최악의 날 | 이승호 | 마경식 | 마경식 | 3:40 |
| 누명쓴 아이 | 이승호 | 마경식 | 최태완 | 4:12 |
| 비가 오는 거리에서 잠든다 | 이승호 | 유승범 | 유승범 | 5:28 |
2.1. 개요
2.2. 목록
wikitable
2.3. 참여 세션
* 1집 수록곡 〈마지막 기도〉의 작사/작곡/편곡은 이승호가 맡았다. 키보드 연주는 이승호, 기타 연주는 이현석, 바이올린 연주는 이진경이 담당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변준민이 맡았고, 제환주와 단국대 AMI가 코러스로 참여했다.
* 〈긴이별〉은 김경호가 작사/작곡하고, 이승호가 편곡했다. 베이스는 김현규, 기타는 함춘호, 어쿠스틱 기타는 이승호, 키보드는 김형석, 드럼은 배수연, 코러스는 제환주가 담당했고, 이진경은 비올라를 연주했다.
* 〈자유인〉의 작사는 이승호, 작곡/편곡은 유승범이 맡았다. 프로그래밍은 유승범, 베이스는 이태윤, 기타는 유태준, 키보드는 최태완이 담당했다.
* 〈첫이별〉의 작사/작곡은 이승호, 편곡은 김형석이 맡았다. 김형석은 피아노와 키보드 연주도 담당했다.
* 〈남자라는 건〉의 작사는 이승호, 작곡/편곡은 마경식이 맡았다. 드럼은 김민기, 베이스는 강기영, 기타는 신대철, 키보드는 함수권이 담당했다.
* 〈목숨〉의 작사는 이승호, 작곡/편곡은 마경식이 맡았다. 베이스는 김영진, 기타는 손진태, 키보드는 한석호가 담당했다.
* 〈나 이제서야〉의 작사는 이승호, 작곡/편곡은 유승범이 맡았다. 프로그래밍은 유승범, 기타는 유태준이 담당했다.
* 〈최악의 날〉의 작사는 이승호, 작곡/편곡은 마경식이 맡았다. 드럼은 김민기, 베이스는 강기영, 기타는 손진태, 키보드는 함수권이 담당했다.
* 〈누명 쓴 아이〉의 작사는 이승호, 작곡은 마경식, 편곡은 최태완이 맡았다. 최태완은 피아노 연주를 담당했고, 이진경은 바이올린, 문혜원은 첼로 연주를 담당했다.
* 〈비가 오는 거리에서 잠든다〉의 작사는 이승호, 작곡/편곡은 유승범이 맡았다. 프로그래밍은 유승범, 베이스는 신현권, 기타는 유태준이 담당했다.
3. 참여 스태프
* 레코딩 스튜디오: 예성 스튜디오
* All produced & Directed by 이승호
* Composed by 이승호, 김경호, 유승범, 마경식
* Written by 이승호 (except 긴이별: 김경호)
* Arranged by 이승호, 유승범, 마경식, 최태완, 김형석
* Recorded at 예성 스튜디오, 서울 스튜디오, 가락 스튜디오, 광화문 stduio
* Mixed & Engineered by 이정배, 도정회, 임창덕, 정문원
* Assist engineered by 최장원, 현경환
* Stylist: 이정숙
* Designed by 백병우
* Photographed by 유영선
* Management by 하선희,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