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E-010
1. 개요
KRE-010 엔진은 2030년 발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중궤도 정지궤도 발사체 2단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엔진은 기존 나로호 2단 및 누리호 3단에 사용된 KRE-007 엔진과 달리 3회 재점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2018년 12월 6일 100초 연소시험에 성공했으며, 2019년 1월 16일에는 600초 연소시험에 성공했다. 한국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30톤급, 75톤급 다단엔진 개발도 예상해 볼 수 있으나, 항우연은 구체적인 계획을 밝힌 적은 없다. 대신 새로운 엔진인 KARI 100톤급 로켓엔진에 다단연소 방식을 채택하였다.
| 이름 | KRE-010 |
|---|---|
| 개발 기관 | 항공우주연구원 |
| 제조사 | 항공우주연구원 |
| 현재 상태 | 개발 중 |
| 종류 | 액체 |
| 산화제 | LOX |
| 연료 | 등유 |
| 혼합비 | 2.5-2.6 |
| 사이클 | 단계식 연소 사이클 |
| 연소실 | 1 |
| 진공 추력 | 8-10 톤 |
| 진공 비추력 | 350 초 |
| 연소 시간 | 600 초 |
| 재점화 횟수 | 3 회 |
| 건조 중량 | 280 kg |
| 사용처 | 중궤도 정지궤도 발사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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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엔진 -
터보펌프
터보펌프는 로켓 엔진에서 연료와 산화제를 연소실로 고압 공급하는 펌프로, 작동 방식에 따라 원심식과 축류식으로 나뉘며 효율적인 설계가 중요하다. -
로켓 엔진 -
추력기
추력기는 추진력을 발생시켜 물체를 움직이는 장치로, 우주선의 자세 제어 및 궤도 조정에 사용되는 로켓 엔진 형태의 스러스터와 선박 추진에 사용되는 다양한 형태의 스러스터를 포함하며, 우주선용은 장기간 안정적인 작동이 중요하고 선박용은 기동성 향상에 기여하며, 별을 이동시키는 가상적인 메가스케일 추진 장치도 존재한다. -
단계식 연소 사이클 로켓 엔진 -
RD-180
RD-180은 러시아 NPO 에네르고마쉬가 개발한 액체 추진 로켓 엔진으로, RP-1과 액체 산소를 추진제로 사용하며, 미국의 아틀라스 로켓에 사용되었으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판매 및 지원이 중단되었다. -
단계식 연소 사이클 로켓 엔진 -
SCE-200
SCE-200은 인도가 우크라이나의 RD-810 엔진 설계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2MN급 추력의 액체 로켓 엔진으로, 케로신과 액체 산소를 추진제로 사용하며 2단 연소 사이클 방식을 채택하여 LVM3 로켓 업그레이드에 사용될 예정이다.
2. 역사
KRE-010 엔진은 2030년 발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중궤도 정지궤도 발사체 2단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존 나로호 2단, 누리호 3단에 사용된 KRE-007 엔진은 재점화가 불가능했지만, KRE-010 엔진은 3회 재점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한국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선진국들은 거의 예외 없이 추력 10톤, 30톤, 75톤 순서로 로켓 엔진을 개발했다고 한다.
2.1. 개발 경과
KRE-007 엔진은 재점화가 되지 않지만, 2030년 "한국판 팰컨 9"인 중궤도 정지궤도 발사체 2단에 사용될 KRE-010은 3회 재점화가 가능하다.
2018년 12월 6일, 100초 연소시험에 성공했다.
2019년 1월 16일, 600초 연소시험에 성공했다.
2.2. 향후 전망
나로호 2단, 누리호 3단 KRE-007 엔진은 재점화가 되지 않지만, 2030년 "한국판 팰컨 9"인 중궤도 정지궤도 발사체 2단에 사용될 KRE-010은 3회 재점화가 가능하다.
한국 정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선진국들은 추력 10톤, 30톤, 75톤 순서로 로켓 엔진을 개발해왔다고 한다. 따라서 KRE-010 엔진 개발 이후, 30톤급, 75톤급 다단 엔진 개발도 예상해 볼 수 있다. 그러나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KRE-010 이후의 구체적인 엔진 개발 계획은 밝히지 않았다. 대신 새로운 엔진인 KARI 100톤급 로켓엔진에 다단연소 방식을 채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