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용산타워
1. 개요
LS용산타워는 1984년 10월 국제그룹 사옥인 국제센터빌딩으로 준공되어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로 선정되었다. 국제그룹 해체 이후 한일그룹 소유가 되었고, 외환 위기로 인해 국제상사가 법정 관리를 받았다. 2006년 LS그룹이 국제상사와 함께 건물을 인수하여 2007년 LS용산타워로 재개장했으며,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1982년에는 신축 공사 중 옹벽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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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의 자회사 -
LS전선
LS전선은 1962년 한국케이블산업으로 설립되어 LG그룹에서 분리된 LS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초고압 케이블, 통신 케이블, 자동차 전선 등을 생산하는 대한민국의 전선 및 케이블 제조업체이다. -
LS의 자회사 -
LS증권
LS증권은 1999년 이트레이드증권으로 설립되어 투자매매업 및 투자중개업 인가를 받은 대한민국의 증권 회사로, 2015년 이베스트투자증권을 거쳐 2024년 LS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중소기업특화 금융투자회사 지정 및 MTS 출시 등 디지털 금융 플랫폼 강화에 힘쓰고 있다. -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
중구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중구는 부산의 중심지로, 과거 왜관이 위치했으며 부산부청과 부산시청이 있었고 현재는 교통의 요지이자 다양한 관광 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
서울 용산구의 건축물 -
서울중앙성원
서울중앙성원은 대한민국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한국 최초의 이슬람 사원으로, 한국 전쟁에 참전한 터키 군인들을 통해 한국 무슬림 공동체가 형성된 후 1976년에 완공되었으며, 한국 이슬람교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
서울 용산구의 건축물 -
한강대교
한강대교는 1917년에 완공된 한강인도교를 전신으로 하며, 일제강점기에 건설되어 한국 전쟁으로 파괴되었으나 1958년에 재건되었고, 1984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2020년에는 서울특별시 등록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었다.
2. 역사
LS용산타워는 1984년 10월 국제그룹의 사옥인 국제센터빌딩으로 처음 지어졌다. 1985년 국제그룹이 해체된 후에는 국제상사와 함께 한일그룹 소유가 되었다. 외환 위기를 겪으며 1998년 한일그룹이 부도가 나면서 건물은 법정 관리에 들어갔다.
이후 2002년 이랜드가 최대주주가 되기도 했으나, 매각 절차를 거쳐 2006년 LS그룹이 국제상사와 함께 건물을 인수하였다. 2007년에는 현재의 이름인 LS용산타워로 재개장했으며,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여 2010년 5월 27일 준공식을 열었다.
2.1. 국제센터빌딩 (1984년 ~ 2007년)
1984년 10월 국제그룹의 사옥인 국제센터빌딩으로 처음 세워졌다. 같은 해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1985년 국제그룹이 해체된 이후 여러 차례 소유주가 바뀌는 과정을 겪었으며, 외환 위기를 거치며 1998년에는 법정 관리에 들어가기도 했다. 이후 2006년 LS그룹이 국제상사와 함께 건물을 인수하였고, 2007년 현재의 이름인 LS용산타워로 재개장하며 국제센터빌딩 시대는 막을 내렸다.
2.1.1. 국제그룹 해체와 한일그룹 소유 (1985년 ~ 1998년)
1984년 10월 국제그룹의 사옥인 국제센터빌딩으로 처음 세워졌다. 그러나 1985년 국제그룹이 해체되면서 건물은 국제상사와 함께 한일그룹 소유가 되었다. 이후 외환 위기를 겪으며 1998년 한일그룹이 부도를 맞게 되자, 국제상사 역시 법정 관리에 들어갔다.
2.1.2. IMF 외환 위기와 법정 관리 (1998년 ~ 2002년)
1985년 국제그룹 해체 후 국제상사와 함께 한일그룹 소유가 되었다. 외환 위기를 맞아 1998년 한일그룹이 부도를 맞으면서 국제상사 역시 법정 관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후 2002년에는 이랜드가 최대주주가 되었다.
2.1.3. 이랜드 인수 무산 (2002년 ~ 2006년)
1998년 외환 위기로 인해 이전 소유주였던 한일그룹이 부도가 나면서 건물은 법정 관리에 들어갔다. 이후 2002년에 이랜드가 최대주주가 되어 건물 인수를 추진했으나, 매각 절차를 거쳐 2006년 LS그룹이 국제상사와 함께 건물을 최종 인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