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경기 전 상황
2013년 MLS컵은 역사상 최초로 소규모 미디어 시장을 연고로 하는 팀 간의 대결이었다. 캔자스시티 광역권과 솔트레이크시티 광역권은 모두 미국 10대 미디어 시장 밖에 있었는데, 캔자스시티는 28위, 솔트레이크시티는 32위였다. 경기 티켓 가격은 지난 5년 동안 MLS 컵 중 최고가로, 2차 시장에서 평균 302USD였다. 이는 2012년 MLB 올스타전을 제외하고 캔자스시티 지역에서 4년 만에 가장 높은 가격의 스포츠 이벤트였다.
4. 경기
2013년 12월 7일 CST 오후 3시에 캔자스시티의 칠드런즈 머시 파크에서 MLS컵 2013 결승전이 열렸다. 스포팅 캔자스시티와 레알 솔트레이크가 맞붙어 90분 동안 1-1로 비겼고, 연장전에서도 득점 없이 경기가 종료되었다. 승부차기에서 스포팅 캔자스시티가 레알 솔트레이크를 7-6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MVP는 스포팅 캔자스시티의 오렐리앙 콜링이 선정되었다.
경기 규칙
* 90분 경기
* 필요시 연장전 30분
* 승부차기 (동점일 경우)
* 7명의 교체 선수
* 최대 3명 교체 가능
4.1. 경기 내용
2013년 12월 7일, 캔자스시티의 칠드런즈 머시 파크에서 MLS컵 2013 결승전이 열려 스포팅 캔자스시티와 레알 솔트레이크가 맞붙었다.
경기는 90분 동안 1-1로 팽팽하게 진행되었다. 후반 52분 레알 솔트레이크의 알바로 사보리오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76분 스포팅 캔자스시티의 오렐리앙 콜링이 동점골을 터뜨렸다.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나지 않아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승부차기에서 양 팀은 10번째 키커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결국 스포팅 캔자스시티가 7-6으로 승리하며 MLS컵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MVP는 스포팅 캔자스시티의 오렐리앙 콜링이 선정되었다.
경기 규칙
* 90분 경기
* 필요시 연장전 30분
* 승부차기 (동점일 경우)
* 7명의 교체 선수
* 최대 3명 교체 가능
4.2. 경기 결과
2013년 12월 7일 CST 오후 3시에 칠드런즈 머시 파크에서 열린 MLS컵 2013 결승전에서 스포팅 캔자스시티와 레알 솔트레이크가 맞붙었다. 스포팅 캔자스시티는 후반 76분 콜링의 득점으로 앞서갔으나, 레알 솔트레이크는 후반 52분 사보리오의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연장전까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 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스포팅 캔자스시티가 7-6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MVP는 스포팅 캔자스시티의 오렐리앙 콜링이 선정되었다.
경기 상세 정보
5. 경기 후 상황
MLS컵 결승 진출 자격으로, 두 팀 모두 2014-15 CONCACAF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할 예정이었다. 스포팅 캔자스시티(우승팀)는 A 포트에, 레알 솔트레이크(준우승팀)는 B 포트에 배정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2013년 12월 13일, CONCACAF는 미국 축구 연맹/MLS의 제안을 받아들여, MLS컵 준우승팀에게 주어지던 출전 자격을 서포터스 실드 우승팀이 아닌 정규 시즌 컨퍼런스 우승팀, 즉 포틀랜드 팀버스에게 부여하도록 자격 규정을 변경했다. 스포팅 캔자스시티는 이 변경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