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샐러리 캡
1. 개요
NBA 샐러리 캡은 NBA 팀들이 선수 연봉으로 지출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을 제한하는 제도이다. 1984-85 시즌 360만 달러로 시작하여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2022-23 시즌에는 1억 2,365만 5천 달러에 이르렀다. 샐러리 캡 제도는 NBA 팀의 재정적 균형을 유지하고, 경쟁 구도를 형성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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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 농구 협회 -
시카고 불스
시카고 불스는 일리노이주 시카고를 연고로 하는 NBA 프로 농구팀으로, 1990년대 마이클 조던, 스카티 피펜, 데니스 로드맨을 중심으로 6번의 NBA 챔피언십 우승을 했으며, 1995-96 시즌에는 NBA 역대 최고 승률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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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브라이언트
코비 브라이언트는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20시즌 동안 5회의 NBA 우승을 이룬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 농구 선수로, 고등학교 졸업 후 NBA에 직행하여 뛰어난 득점력과 화려한 수상 경력을 쌓았으나 2020년 헬리콥터 사고로 사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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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 아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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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와 울브스
아이오와 울브스는 아이오와주 디모인을 연고로 하는 NBA G 리그 소속 프로 농구 팀으로, 2007년 아이오와 에너지로 창단하여 2017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으며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하부 팀이다.
2. 역사
NBA 샐러리 캡은 1984-85 시즌에 360만 달러로 시작되었다. 이후 샐러리 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01-02 시즌에는 4,250만 달러에 도달했다. 2009-10 시즌에는 5,770만 달러였으며, 2015-16 시즌에는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16-17 시즌에는 9,414만 3천 달러로 크게 증가했으며, 2022-23 시즌에는 1억 2,365만 5천 달러까지 증가했다.
2016년 달러 가치(인플레이션 반영) 기준으로, 1984-85 시즌의 샐러리 캡은 832만 4천 달러였다. 2001-02 시즌에는 5,768만 4천 달러였으며, 2015-16 시즌에는 7,095만 1천 달러를 기록했다. 2016-17 시즌에는 9,414만 3천 달러였다.
| 시즌 | 샐러리 캡 (USD) | 2016년 기준 샐러리 캡 (USD) |
|---|---|---|
| 1984-85 | 360만 달러 | 832만 4천 달러 |
| 1985-86 | 423만 3천 달러 | 945만 1천 달러 |
| 1986-87 | 494만 5천 달러 | 1,083만 9천 달러 |
| 1987-88 | 616만 4천 달러 | 1,303만 5천 달러 |
| 1988-89 | 723만 2천 달러 | 1,468만 6천 달러 |
| 1989-90 | 980만 2천 달러 | 1,899만 달러 |
| 1990-91 | 1,187만 1천 달러 | 2,182만 달러 |
| 1991-92 | 1,250만 달러 | 2,204만 8천 달러 |
| 1992-93 | 1,400만 달러 | 2,397만 2천 달러 |
| 1993-94 | 1,517만 5천 달러 | 2,522만 9천 달러 |
| 1994-95 | 1,596만 4천 달러 | 2,587만 8천 달러 |
| 1995-96 | 2,300만 달러 | 3,625만 6천 달러 |
| 1996-97 | 2,436만 3천 달러 | 3,730만 3천 달러 |
| 1997-98 | 2,690만 달러 | 4,026만 4천 달러 |
| 1998-99 | 3,000만 달러 | 4,421만 5천 달러 |
| 1999-00 | 3,400만 달러 | 4,902만 8천 달러 |
| 2000-01 | 3,550만 달러 | 4,952만 6천 달러 |
| 2001-02 | 4,250만 달러 | 5,768만 4천 달러 |
| 2002-03 | 4,027만 1천 달러 | 5,377만 7천 달러 |
| 2003-04 | 4,384만 달러 | 5,723만 9천 달러 |
| 2004-05 | 4,387만 달러 | 5,579만 2천 달러 |
| 2005-06 | 4,950만 달러 | 6,088만 9천 달러 |
| 2006-07 | 5,313만 5천 달러 | 6,331만 8천 달러 |
| 2007-08 | 5,563만 달러 | 6,445만 5천 달러 |
| 2008-09 | 5,868만 달러 | 6,547만 5천 달러 |
| 2009-10 | 5,770만 달러 | 6,461만 2천 달러 |
| 2010-11 | 5,804만 4천 달러 | 6,394만 8천 달러 |
| 2011-12 | 5,804만 4천 달러 | 6,199만 1천 달러 |
| 2012-13 | 5,804만 4천 달러 | 6,073만 4천 달러 |
| 2013-14 | 5,867만 9천 달러 | 6,051만 2천 달러 |
| 2014-15 | 6,306만 5천 달러 | 6,399만 7천 달러 |
| 2015-16 | 7,000만 달러 | 7,095만 1천 달러 |
| 2016-17 | 9,414만 3천 달러 | 9,414만 3천 달러 |
| 2017-18 | 9,909만 3천 달러 | - |
| 2018-19 | 1억 186만 9천 달러 | - |
| 2019-20 | 1억 914만 달러 | - |
| 2020-21 | 1억 914만 달러 | - |
| 2021-22 | 1억 1,241만 4천 달러 | - |
| 2022-23 | 1억 2,365만 5천 달러 | - |
2.1. 연도별 샐러리캡 변동 추이
NBA 샐러리 캡은 1984-85 시즌에 360만 달러로 시작되었다. 이후 샐러리 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01-02 시즌에는 4,250만 달러에 도달했다. 2009-10 시즌에는 5,770만 달러였으며, 2015-16 시즌에는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16-17 시즌에는 9,414만 3천 달러로 크게 증가했으며, 2022-23 시즌에는 1억 2,365만 5천 달러까지 증가했다.
2016년 달러 가치(인플레이션 반영) 기준으로, 1984-85 시즌의 샐러리 캡은 832만 4천 달러였다. 2001-02 시즌에는 5,768만 4천 달러였으며, 2015-16 시즌에는 7,095만 1천 달러를 기록했다. 2016-17 시즌에는 9,414만 3천 달러였다.
| 시즌 | 샐러리 캡 (USD) | 2016년 기준 샐러리 캡 (USD) |
|---|---|---|
| 1984-85 | 360만 달러 | 832만 4천 달러 |
| 1985-86 | 423만 3천 달러 | 945만 1천 달러 |
| 1986-87 | 494만 5천 달러 | 1,083만 9천 달러 |
| 1987-88 | 616만 4천 달러 | 1,303만 5천 달러 |
| 1988-89 | 723만 2천 달러 | 1,468만 6천 달러 |
| 1989-90 | 980만 2천 달러 | 1,899만 달러 |
| 1990-91 | 1,187만 1천 달러 | 2,182만 달러 |
| 1991-92 | 1,250만 달러 | 2,204만 8천 달러 |
| 1992-93 | 1,400만 달러 | 2,397만 2천 달러 |
| 1993-94 | 1,517만 5천 달러 | 2,522만 9천 달러 |
| 1994-95 | 1,596만 4천 달러 | 2,587만 8천 달러 |
| 1995-96 | 2,300만 달러 | 3,625만 6천 달러 |
| 1996-97 | 2,436만 3천 달러 | 3,730만 3천 달러 |
| 1997-98 | 2,690만 달러 | 4,026만 4천 달러 |
| 1998-99 | 3,000만 달러 | 4,421만 5천 달러 |
| 1999-00 | 3,400만 달러 | 4,902만 8천 달러 |
| 2000-01 | 3,550만 달러 | 4,952만 6천 달러 |
| 2001-02 | 4,250만 달러 | 5,768만 4천 달러 |
| 2002-03 | 4,027만 1천 달러 | 5,377만 7천 달러 |
| 2003-04 | 4,384만 달러 | 5,723만 9천 달러 |
| 2004-05 | 4,387만 달러 | 5,579만 2천 달러 |
| 2005-06 | 4,950만 달러 | 6,088만 9천 달러 |
| 2006-07 | 5,313만 5천 달러 | 6,331만 8천 달러 |
| 2007-08 | 5,563만 달러 | 6,445만 5천 달러 |
| 2008-09 | 5,868만 달러 | 6,547만 5천 달러 |
| 2009-10 | 5,770만 달러 | 6,461만 2천 달러 |
| 2010-11 | 5,804만 4천 달러 | 6,394만 8천 달러 |
| 2011-12 | 5,804만 4천 달러 | 6,199만 1천 달러 |
| 2012-13 | 5,804만 4천 달러 | 6,073만 4천 달러 |
| 2013-14 | 5,867만 9천 달러 | 6,051만 2천 달러 |
| 2014-15 | 6,306만 5천 달러 | 6,399만 7천 달러 |
| 2015-16 | 7,000만 달러 | 7,095만 1천 달러 |
| 2016-17 | 9,414만 3천 달러 | 9,414만 3천 달러 |
| 2017-18 | 9,909만 3천 달러 | - |
| 2018-19 | 1억 186만 9천 달러 | - |
| 2019-20 | 1억 914만 달러 | - |
| 2020-21 | 1억 914만 달러 | - |
| 2021-22 | 1억 1,241만 4천 달러 | - |
| 2022-23 | 1억 2,365만 5천 달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