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C 1300
1. 개요
NGC 1300은 에리다누스자리에 위치한 막대 나선 은하이다. 허블 우주 망원경이 촬영한 사진은 은하의 나선팔, 원반, 팽대부, 핵의 상세한 모습을 보여준다. 은하핵은 3,300 광년 길이의 '웅대한 구조' 나선 구조를 가지며, 막대 내 가스가 안쪽으로 유입되어 중심의 초대질량 블랙홀에 연료를 공급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NGC 1300은 활동은하핵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중심 블랙홀의 질량은 7,300만 태양 질량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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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칭 | NGC 1300 |
|---|---|
| 다른 이름 | MCG-03-09-018 ESO 547-G 31 PGC 12412 UGCA 66 IRAS 03174-1935 |
| 별자리 | 에리다누스자리 |
| 은하 형태 | (R')SB(s)bc |
| 겉보기 등급 | 11.4 |
| 겉보기 크기 | 6.2' × 4.1' |
| 지름 | 110,000 광년 |
| 특징 | 거대한 막대 모양 핵과 두 개의 나선팔 |
| 적경 (RA) | (49.920939) |
|---|---|
| 적위 (DEC) | (-19.411153) |
| 적색 편이 | 0.005260 |
| 시선 속도 | 1577 ± 4 km/s |
| 거리 | 6130만 광년 (18.8 Mp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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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나선은하 -
우리 은하
태양계가 속한 막대나선은하인 우리 은하는 은하수라고도 불리며 중심핵, 나선팔, 헤일로로 구성되어 2,000억~4,000억 개의 별을 포함하고 주변 은하를 흡수하며 성장하고, 안드로메다 은하와 충돌하여 합쳐질 가능성이 있다. -
막대나선은하 -
메시에 109
메시에 109는 큰곰자리에 있는 막대 나선 은하로, 메시에 목록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으며 M109 그룹의 가장 밝은 은하이고, 위성 은하를 거느리고 있으며 초신성 SN 1956A가 관측되었다. -
에리다누스자리 -
아케르나르
아케르나르는 에리다누스자리에서 가장 밝고 지구에서 아홉 번째로 밝게 보이는 청색 항성으로, 빠른 자전으로 편구체 모양을 하고 있으며 적도면에 가스 원반을 가지고 있고 동반성을 거느리고 있다. -
에리다누스자리 -
에리다누스자리 엡실론
에리다누스자리 엡실론(란)은 태양과 유사한 K형 주계열성으로, 행성 b와 두 개의 소행성대, 먼지 원반을 거느리고 있어 외계 행성 탐색의 주요 대상이다. -
PGC 천체 -
부메랑 성운
부메랑 성운은 중심별에서 빠른 속도로 분출되는 기체가 팽창하며 절대영도에 가까운 극저온을 기록, 현재까지 관측된 자연 상태의 우주 공간 중 가장 낮은 온도를 유지하는 원시행성상성운이다. -
PGC 천체 -
대마젤란 은하
대마젤란 은하는 우리 은하의 위성 은하로, 불규칙 은하 또는 마젤란형 왜소나선은하로 분류되며, 뚜렷한 중심 막대와 나선팔 구조, 활발한 별 생성 영역인 타란툴라 성운을 포함하고, 약 16만 광년 떨어져 별의 탄생과 진화 연구에 중요한 천체이자 초신성 SN 1987A가 관측된 은하이다.
2. 사진
오른편의 사진은 2004년 9월 허블 우주 망원경이 촬영한 것으로, 청색(435 nm), 가시광선(555 nm), 적외선(814 nm), 수소 알파선(658 nm) 네 개의 필터를 이용한 합성사진이다. 사진의 해상도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은하 도처의 나선팔, 원반, 팽대부, 은하핵에 관한 상세한 모습을 보여준다. 막대와 원반에서 뚜렷한 구조를 이루는 나선팔, 먼지대에서 청색 및 적색초거성과 성단, 별형성영역들이 드러난다. 배경에는 더 멀리 있는 수많은 은하들이 보이며, 심지어 NGC 1300의 가장 밀집한 영역도 보인다.
NGC 1300의 거대한 나선구조의 중심에서, 은하핵은 길이 3300ly의 거대하고 뚜렷한, "웅대한 구조"(grand-design)의 나선구조를 보여준다. 대규모의 막대를 가진 은하들은 웅대구조의 안쪽 원반, 즉 나선 안의 나선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이에 관한 모형들은 막대의 기체들이 안쪽으로 이동하여 웅대구조의 원반을 통해 중심으로 나선을 그리며 떨어지면서 중심의 블랙홀의 연료가 될 것임을 보여준다. NGC 1300은 활동은하핵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지 않았는데, 이는 은하의 중심 블랙홀이 물질을 강착하고 있지 않음을 시사한다.
3. 은하핵
NGC 1300의 거대한 나선구조 중심에 있는 은하핵은 3300ly 길이의 뚜렷한 "웅대구조"(grand-design) 나선구조를 보여준다. 대규모 막대를 가진 은하들은 웅대구조의 안쪽 원반, 즉 나선 안의 나선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이에 관한 모형들은 막대의 기체들이 안쪽으로 이동하여 웅대구조의 원반을 통해 중심으로 나선을 그리며 떨어지면서 중심의 블랙홀의 연료가 될 것임을 보여준다. NGC 1300은 활동은하핵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지 않았는데, 이는 은하의 중심 블랙홀이 물질을 강착하고 있지 않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