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3 (미사일)
1. 개요
R-13은 1961년 실전 배치된 소련의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이다. 1955년 소련 의회의 승인으로 개발이 시작되어, 1단 액체 연료 로켓과 1기의 핵탄두를 탑재했다. R-11FM 미사일과 유사한 외형으로 인해 서방 정보국에 혼란을 주기도 했다. 1961년부터 1973년까지 골프급 및 호텔급 잠수함에 배치되었으며, 1965년부터 1975년까지 단계적으로 퇴역했다. 초기 테스트에서 81%의 성공률을 보였으며, 실전 배치 기간 동안에는 72%의 발사 성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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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의 미사일 -
R-5 포베다
R-5 포베다는 세르게이 코롤료프가 개발한 소련 최초의 핵탄두 탑재 가능 탄도 미사일로, R-5M이라는 이름으로 실전 배치되어 냉전 시대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과학 연구용으로 개조되어 다양한 파생형으로 활용되었다. -
소련의 미사일 -
SS-4
SS-4는 소련에서 개발된 최초의 이동식 지상 발사 중거리 탄도 미사일로, R-12라는 제식명을 가지며 쿠바 미사일 위기 당시 쿠바에 배치되기도 했으나, 1987년 중거리 핵전력 조약에 따라 폐기되었다. -
소련의 핵무기 -
OTR-21 토치카
OTR-21 토치카는 소련에서 개발된 단거리 전술 탄도 미사일로, 핵무기 등을 장착하여 이동식 발사 시스템으로 전술 목표에 정밀 타격을 가하며 여러 차례 개량을 거쳐 여러 국가에서 운용되고 있다. -
소련의 핵무기 -
R-36
R-36은 미국의 미니트맨 계획에 대항하여 소련에서 개발된 대륙간 탄도 미사일로, 강력한 파괴력과 다탄두 탑재 능력을 갖추고 NATO 코드명 '사탄'으로 불리며, 현재는 RS-28 사르마트로 대체되고 있다.
2.1. 개발 배경
1955년 7월 25일 소련 의회는 골프급 잠수함과 호텔급 잠수함에 탑재하기 위한 SLBM 개발을 승인했다. 처음에는 세르게이 코롤료프의 OKB-1에서 개발했고, 이후에 마케예프 연구소에서 개발했다. 1956년 1월 11일 최종 상세설계가 승인되었다.
R-13은 1961년 실전배치되었으며, 1단 액체 연료 로켓 미사일이다. R-11FM 스커드 미사일과 외양이 비슷해서 서방 정보당국이 한동안 혼동했다. R-13은 초기 비행 중 미사일의 궤도를 유지하기 위해 4개의 안정판을 사용했지만, 공기역학적 제어면 대신 소규모 로켓 엔진 세트(버니어 추력기)를 사용하여 궤도와 궤적을 변경하는 최초의 소련 설계였다.
미사일 배치 전 초기 테스트에서 32발 중 26발(81%)이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1961년부터 1975년까지 시스템이 배치되는 동안 311발 중 225발(72%)이 성공했다.
2.2. 실전 배치 및 퇴역
R-13은 1961년에 실전 배치되었으며, 1단 액체연료 미사일이다. R-11FM 스커드 미사일과 외양이 비슷해서 서방 정보당국이 한동안 혼동했다. 1965년부터 1975년까지 단계적으로 퇴역했다.
미사일 배치 전 초기 테스트에서는 32발 중 26발(81%)이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1961년부터 1975년까지 시스템이 배치되는 동안에는 311발 중 225발(72%)이 성공했다.
R-13은 1961년부터 1973년에 걸쳐 629형 잠수함(골프급) 및 658형(호텔급)에 배치되었다. 발사 시에는 수면으로 부상해야 했으며, 연료 주입 등의 작업 시간은 통상 20~25분, 긴급 시에는 6~8분이었다. 또한, 미사일은 3개월, 개량 후에는 6개월마다 정비가 필요했다.
수중 발사형 R-13M도 설계가 이루어졌지만, R-21의 실용화가 추진되었기 때문에 개발 완료에는 이르지 못했다.
2.3. 시험 발사
미사일 배치 전 초기 테스트에서는 32발 중 26발(81%)이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1961년부터 1975년까지 시스템이 배치되는 동안에는 311발 중 225발(72%)이 성공했다.
3. 기술적 특징
R-13은 1955년부터 개발이 시작된 단일 단계 액체 연료 로켓으로, 1기의 핵탄두를 탑재했다. 629형 잠수함(골프급) 및 658형(호텔급)에 1961년부터 1973년까지 배치되었다. 발사 시에는 수면으로 부상해야 했으며, 연료 주입 등에 통상 20~25분, 긴급 시에는 6~8분의 시간이 필요했다. 미사일은 3개월, 개량 후에는 6개월마다 정비가 필요했다.
수중 발사형 R-13M도 설계되었으나, R-21의 실용화가 추진되어 개발이 완료되지는 못했다.
3.1. 제원
| 항목 | 내용 |
|---|---|
| 길이 | 11.8m |
| 직경 | 1.3m |
| 직경 (안정 날개 포함) | 1.9m |
| 발사 중량 | 13.7ton |
| 탄두 | 단일 열핵탄두: 1.2~2.0 Mt (아마 1.0 Mt까지) |
| 추진 | 액체 연료 로켓, 1단 |
| 엔진 | 이사예프 S2.713 액체 로켓 엔진, 추력 252 kN |
| 산화제 | AK-27I |
| 연료 | TG-02 |
| 사정거리 | 약 600km |
| 발사 방식 | 수면 발사 |
| CEP | 1.8km ~ 4km |
4. 운용
R-13은 발사 시 수면으로 부상해야 했으며, 연료 주입 등의 작업에 통상 20~25분, 긴급 시에는 6~8분이 소요되었다. 미사일 정비 주기는 3개월이었고, 개량 후에는 6개월이었다.
4.1. 운용 국가
소비에트 해군은 R-13 미사일을 운용하였다.
4.3. 추가 개발
R-13은 1955년부터 개발된 단일 단계 액체 연료 로켓으로, 핵탄두 1기를 탑재했다. 1961년부터 1973년까지 629형 잠수함(골프급)과 658형(호텔급)에 배치되었다. 발사하려면 수면으로 부상해야 했고, 연료 주입 등에 통상 20~25분(긴급 시 6~8분)이 소요되었다. 미사일 정비 주기는 3개월, 개량 후에는 6개월이었다.
수중 발사형 R-13M도 설계되었으나, R-21의 실용화가 추진되어 개발이 완료되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