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u-mine 42
1. 개요
Schu-mine 42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사용한 목함지뢰이다. 무게는 500g이며, TNT 200g이 장약으로 사용된다. 길이는 127mm, 폭은 50mm, 높이는 100mm이고, 작동압력은 3~5kg이다.
Schu-mine 42
개요
슈미네 42, ZZ 42 뇌관 장착; 지뢰 구성 요소는 왼쪽에 표시됨
| 종류 | 대인 폭발 지뢰 |
|---|---|
| 원산지 | 나치 독일 |
| 사용 국가 | 독일 |
| 사용 전쟁 | 제2차 세계 대전 |
상세 정보
| 무게 | 0.5kg |
|---|---|
| 길이 | 120mm |
| 너비 | 90mm |
| 높이 | 45mm |
| 충전물 | TNT |
| 충전물 무게 | 200g |
| 기폭 장치 | ZZ-42식 뇌관, 감압식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2. 비교
PMD-6는 1939년 소련-핀란드 전쟁(겨울 전쟁)에서 소련군이 처음 사용한 목함지뢰로, Schu-mine 42의 오리지널 버전으로 추정된다. 나치 독일은 1942년에 목함지뢰를 개발했는데, 이는 소련보다 늦은 시기이다. 2015년 DMZ 목함지뢰 매설 사건 당시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는 PMD-6와 유사한 형태이며, 폭약량은 200g이었다. 이는 미군과 한국군이 사용하는 M14 지뢰(테트릴 29g)보다 훨씬 많은 양이다.
2.1. 2015년 DMZ 목함지뢰 매설 사건
2015년 8월 4일 오전 7시 35분, 북한이 남측 DMZ 통문에 매설한 목함지뢰로 인해, 통문을 열고 남측 비무장지대를 들어가려던 제1보병사단 수색대대 하재헌 하사가 양쪽 다리를 잃고, 김정원 하사가 오른쪽 다리를 잃는 부상을 입었다. 당시 북한 목함지뢰의 폭약은 200g으로, 미군과 한국군이 사용하는 M14 지뢰의 테트릴 폭약 29g에 비해 상당히 많은 양이다.
3. 제원
| 항목 | 내용 |
|---|---|
| 무게 | 500g |
| 장약 | TNT 200g |
| 길이 | 127mm |
| 폭 | 50mm |
| 높이 | 100mm |
| 작동 압력 | 3~5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