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민법 제110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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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 민법 제1106조는 지정 또는 선임된 유언집행자가 그 임무를 게을리하거나 적당하지 않은 사유가 있을 경우, 법원이 상속인이나 기타 이해관계인의 청구에 따라 유언집행자를 해임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임무 해태'는 유언 집행에 필요한 행위를 정당한 이유 없이 하지 않는 경우를 의미하며, '적당하지 않은 사유'는 유언 내용 실현에 부적합한 객관적인 사정을 뜻한다. 예를 들어, 질병으로 직무 수행이 불가능하거나 유언 내용과의 이해충돌이 발생하는 경우가 해당될 수 있다.
지정 또는 선임에 의한 유언집행자에 그 임무를 해태하거나 적당하지 아니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법원은 상속인 기타 이해관계인의 청구에 의하여 유언집행자를 해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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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문
'''第1106條(遺言執行者의 解任)''' 指定 또는 選任에 依한 遺言執行者에 그 任務를 懈怠하거나 適當하지 아니한 事由가 있는 때에는 法院은 相續人 其他 利害關係人의 請求에 依하여 遺言執行者를 解任할 수 있다.
대한민국 민법 제1106조는 지정 또는 선임에 의한 유언집행자가 그 임무를 게을리하거나 적당하지 아니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법원이 상속인 기타 이해관계인의 청구에 의하여 유언집행자를 해임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여기서 '임무를 해태'한다는 것은 유언집행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유언 집행에 필요한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적당하지 아니한 사유'란 유언집행자가 유언의 내용을 실현하는 데 부적합한 객관적인 사정을 말한다. 예를 들어, 유언집행자가 질병으로 인해 직무를 수행할 수 없거나, 유언의 내용과 이해충돌이 발생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할 수 있다. 법원은 이러한 사유가 인정되면 상속인이나 기타 이해관계인의 청구에 따라 유언집행자를 해임할 수 있다.
2. 1. 조문 내용
지정 또는 선임에 의한 유언집행자에 그 임무를 해태하거나 적당하지 아니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법원은 상속인 기타 이해관계인의 청구에 의하여 유언집행자를 해임할 수 있다.
'''第1106條(遺言執行者의 解任)''' 指定 또는 選任에 依한 遺言執行者에 그 任務를 懈怠하거나 適當하지 아니한 事由가 있는 때에는 法院은 相續人 其他 利害關係人의 請求에 依하여 遺言執行者를 解任할 수 있다.
2. 2. 조문 해설
대한민국 민법 제1106조는 지정 또는 선임에 의한 유언집행자가 그 임무를 게을리하거나 적당하지 아니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법원이 상속인 기타 이해관계인의 청구에 의하여 유언집행자를 해임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여기서 '임무를 해태'한다는 것은 유언집행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유언 집행에 필요한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적당하지 아니한 사유'란 유언집행자가 유언의 내용을 실현하는 데 부적합한 객관적인 사정을 말한다. 예를 들어, 유언집행자가 질병으로 인해 직무를 수행할 수 없거나, 유언의 내용과 이해충돌이 발생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할 수 있다. 법원은 이러한 사유가 인정되면 상속인이나 기타 이해관계인의 청구에 따라 유언집행자를 해임할 수 있다.
3. 판례
3. 1. 주요 판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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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판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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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관련 문제점 (또는 비판적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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