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 (사운드트랙)
1. 개요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 (사운드트랙)은 1993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 사운드트랙 앨범이다. 신해철이 음악감독을 맡아, N.EX.T, 엄정화, 신해철 등이 참여했다. 수록곡 중 신해철이 작사, 작곡하고 엄정화가 부른 '눈동자'는 큰 인기를 얻었으며, '코메리칸 블루스'는 당시 한국 사회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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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음반 정보
1993년에 발매된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 사운드트랙은 당시 한국 사회의 변화와 청년 문화를 담아낸 작품이다. 신해철은 이 앨범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과시하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