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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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은수사는 전라북도 진안군 마이산에 위치한 사찰로, 조선 초기에는 상원사로 불렸다. 이후 정명암으로 불리다가 1920년 이주부에 의해 중창되어 은수사로 개칭되었다. 은수사에는 국내 최대 크기의 법고가 소장되었고, 조선 초기에 제작된 석상과 삼신할머니상이 출토되었다. 현재 극락전, 태극전, 대웅전 등을 건립하며 대가람으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경내에는 천연기념물인 마이산 줄사철나무 군락(천연기념물 380호)과 은수사 청실배나무(천연기념물 386호)가 있으며, 특히 청실배나무는 이성계가 심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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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수사 | |
|---|---|
| 개요 | |
![]() | |
| 종교 | 불교 |
| 위치 |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
| 한국어 이름 | 은수사 |
| 한자 이름 | 銀水寺 |
| 로마자 표기 | Eunsusa |
2. 사찰의 역사
은수사는 근래에 극락전, 태극전, 대웅전 등을 건립하며 대가람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사찰과 관련된 이야기는 대부분 조선 태조 이성계와 관련되어 있다.[3]
은수사에는 여러 문화재와 천연기념물이 있다. 청실배나무(천연기념물 제386호)와 마이산 줄사철나무 군락(천연기념물 제380호)이 있다. 1982년에 제작된 국내 최대 크기의 법고는 현재 소실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상원사지에서는 조선 초기 석상과 삼신할머니상이 출토되었다.
진안군 마이산에 있는 은수사는 조선 초기에는 상원사(上院寺)라 불렸고, 숙종 무렵에는 상원사는 없어지고 절 터만 남아 있었는데 그 뒤 누군가 암자를 지어 정명암(正明奄)이라 했다.
"正"은 5획으로 오행, "明"은 일월이므로 정명암이란 이름은 음양오행의 순환을 나타낸 것이라고 해석한다. 정명암도 퇴락하여 없어졌다가 1920년에 이주부라는 사람에 의해 중창되었고, 이때 은수사로 이름이 바뀌었다. 현재는 태극전이라 불리는 전각으로 되었지만 ‘정명암’이란 이름을 음양오행의 순환을 나타낸 것으로 보면 태극은 그 상징이 되어 있다.
은수사에는 1982년에 제작된 국내 최대 크기의 법고가 소장되어 있고, 조선 초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상, 삼신할머니상이 상원사지에서 출토되었다. 또한 은수사 경내에는 천연기념물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마이산 줄사철나무 군락(천연기념물 380호)이고, 또 하나는 은수사 청실배나무(천연기념물 386호)이다.
춘향전에 보면 이도령이 춘향이 집을 찾아가 첫날밤을 치르기 전, 월매가 내온 주안상에 여러 과일이 올라와 있는데, 이 중 ‘청슬이’ ‘청술레’라고 한 과일이 바로 청실배(靑實梨)라 한다. 돌배나무들 중에서 특히 맛좋은 열매가 달린 나무가 청실배나무로 개량배에 밀려 있다. 은수사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으로 역(逆) 고드름은 마이산의 다른 곳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은수사 쪽에서 가장 두드러진다. 한글학회의 『지명총람』에 의하면 은수사란 이름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이곳의 물을 마시고 물이 은같이 맑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전해진다.[3]
3. 전해지는 이야기
한글학회의 『지명총람』에 따르면 은수사란 이름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이곳의 물을 마시고 물이 은같이 맑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전해진다.[3]
경내에는 천연기념물인 마이산 줄사철나무 군락(천연기념물 제380호)과 청실배나무(천연기념물 제386호)가 있는데, 청실배나무는 조선 태조 이성계가 건국의 기원을 다지기 위해 백일기도를 올린 뒤 손수 심은 씨앗이 싹을 틔운 나무라고 한다.[3]
춘향전에 나오는 '청슬이', '청술레'는 청실배(靑實梨)를 가리키는 것으로, 은수사 청실배나무의 역사성을 보여준다.
4. 은수사의 보물
4. 1. 천연기념물 제386호: 은수사 청실배나무
청실배나무는 은수사에서만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한국 고유종으로 극히 희귀한 배나무 품종이다.[2]
수령은 약 650년으로 추정되며, 높이 18m, 둘레 2.8m이다. 잎은 톱니 모양이고 끝이 타원형이며, 양쪽이 매끄럽다. 열매는 처음에는 갈색 또는 녹색을 띠다가 가을에 익으면서 노란색으로 변한다.
조선 태조 이성계가 마이산에서 기도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씨앗을 심었다고 전해지며[3], 지역 주민들은 이 전설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2]
4. 2. 기타
은수사에는 1982년에 제작된 국내 최대 크기의 법고가 있었으나, 현재는 소실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상원사지에서는 조선 초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상과 삼신할머니상이 출토되었다.
은수사 경내에는 천연기념물 제380호 마이산 줄사철나무 군락이 있다.
참조
[1]
서적
Korea
https://archive.org/[...]
Lonely Planet Publications Pty Ltd
2007
[2]
웹사이트
jikimi.cha.go.kr
http://jikimi.cha.go[...]
2010-02-27
[3]
서적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
조선북스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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