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자원개발성
1. 개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자원개발성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자원 탐사, 개발, 관리를 담당하는 성(省)급 기관이다. 2010년 12월 채취공업성 산하 국가자원개발지도국을 승격하여 설립되었으며, 광물자원조사국, 지질총국, 탐사지도국, 중앙광물자원조사단 등의 산하 기구를 두고 있다. 역대 국가자원개발상으로는 리춘삼, 김철수, 김충성이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자원개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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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연혁
2010년 12월 채취공업성 산하의 국가자원개발지도국을 성(省)으로 승격하였다.
3. 산하 기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자원개발성의 주요 임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자원 탐사, 개발, 관리이다.
* 광물자원조사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자원개발성 광물자원조사국은 광물 자원 조사 및 탐사를 담당한다.
* 지질총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자원개발성의 산하 기관으로 지질 조사 및 연구를 수행한다.
* 탐사지도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자원개발성 탐사지도국은 자원 탐사 계획 수립 및 실행을 지도한다.
* 중앙광물자원조사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자원개발성 중앙광물자원조사단은 광물 자원 조사 및 탐사 활동을 직접 수행하는 현장 조직이다.
4. 역대 국가자원개발상
리춘삼은 김정은 정권 초기 국가자원개발상을 역임하며 자원 개발 정책을 주도했다. 2013년 4월부터 2019년 4월까지 국가자원개발상을 역임하였다.
김철수는 2019년 4월부터 2021년 1월까지 국가자원개발상을 역임했다.
김충성은 2021년 1월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자원개발상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