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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ᇚ은 한글 낱자 중 하나로, 1933년 제정된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서 '구멍'의 옛말 '구ᇚ'과 '나무'의 옛말 '나ᇚ'을 표기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유니코드에는 U+11DA로 등록되어 있으며, ꥯ(U+A96F)도 닿소리로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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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ㅃ은 한글 자모 중 하나로 쌍비읍이라고도 하며, 훈민정음 초성 체계에서는 순음의 전탁으로 분류되고, 무성 양순 파열음의 된소리 /p'/로 발음되며, 유니코드에서 U+3143, U+1108 등의 코드 값을 가진다.

2. 역사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서 '구멍'의 옛말 '구ᇚ한국어'과 '나무'의 옛말 '나ᇚ한국어'을 표기하기 위한 받침으로 사용되었다. 오늘날에는 두 낱말 모두 속담에서만 볼 수 있다.

19세기까지 '나무'를 '나모~나ᇚ한국어'으로 썼던 기록은 있었지만, 글로 쓸 때는 연철을 했기 때문에 20세기까지 ᇚ 받침은 나타나지 않았다. 윤석중의 자장가(1950)에서 '탱자는 탱자나ᇚ한국어에...' 와 같이 옛말 표현이 사용된 예가 있다.

2.1. 한글 맞춤법 통일안

한글 맞춤법 통일안(1933) 제3장 제5절(제11항)에서는 ᇚ 받침을 다루고 있다. 해당 조항에서는 '구ᇚ한국어', '나ᇚ한국어' 두 가지 사용 예시를 제시하고 있다.

3. 문자 코드

ᇚ은 유니코드에서 한글 자모 영역에 U+11DA로, 첫소리 ᇚ은 U+A96F로 배당되어 있다.

3.1. 유니코드

ᇚ(U+11DA), ꥯ(U+A96F)와 한양 사용자 정의 영역 PUA 코드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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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유니코드한양 사용자 정의 영역 PUA 코드
U+11DAU+F8AB
U+A96FU+F7A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