ㄿ
1. 개요
ㄿ은 한글 겹낱자 중 하나이다. 유니코드에서 닿소리는 U+313F, 끝소리는 U+11B5, 한양 끝소리는 U+F8A5, 반각은 U+FFAF로 표현된다. 발음은 어중에서 ɭpʰ, 어말에서 p ̚이며, 구개음화 발음은 ɭpʲʰ이다. 현대 한글에서는 용언 어간 받침으로 제한적으로 사용되며, '읊다'와 같이 소수의 단어에서만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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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명칭
3. 코드 값
| 종류 | 코드 | HTML 코드 |
|---|---|---|
| 닿소리 | U+313F | ㄿ |
| 끝소리 | U+11B5 | ᆵ |
| 한양 끝소리 | U+F8A5 |  |
| 반각 | U+FFAF | ᆵ |
3.1. 닿소리
3.2. 끝소리
3.3. 한양 끝소리
3.4. 반각
4. 발음
ㄿ의 어중 발음은 ɭpʰ/ɭpʰ영어, 어말 발음은 p ̚/p ̚영어이다. 어중 구개음화 발음은 ɭpʲʰ/ɭpʲʰ영어이다. 뒤에 평음이 오면 평음이 경음으로 된다. ㄿ은 한글 낱자 중 겹낱자에 속한다.
5. 옛 ㄿ
6. 현대 한글에서의 사용
현대 한글에서 ㄿ은 용언의 어간 받침으로 제한적으로 사용된다. (예: 읊다, 읊어, 읊으니)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 제정 당시 ㄿ 받침을 쓰는 낱말이 10개 미만이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현재는 더욱 줄어들어 '읊다' 정도만이 실생활에서 자주 쓰인다. 이는 겹받침의 단순화, 발음의 변화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7. 한글 낱자 목록
7.1. 현대 한글 낱자
7.1.1. 홑낱자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