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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ㄿ은 한글 겹낱자 중 하나이다. 유니코드에서 닿소리는 U+313F, 끝소리는 U+11B5, 한양 끝소리는 U+F8A5, 반각은 U+FFAF로 표현된다. 발음은 어중에서 ɭpʰ, 어말에서 p ̚이며, 구개음화 발음은 ɭpʲʰ이다. 현대 한글에서는 용언 어간 받침으로 제한적으로 사용되며, '읊다'와 같이 소수의 단어에서만 쓰인다.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한글 낱자 'ㄿ'
종류한글 낱자
유니코드U+11AF
완성형 코드해당 없음
발음
표준 발음겹받침 ‘’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로 발음함. (예: 읊다[읍따])
다만, ‘밟-’은 ‘밥’으로 발음함. (예: 밟다[밥따])
로마자 표기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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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ㅃ은 한글 자모 중 하나로 쌍비읍이라고도 하며, 훈민정음 초성 체계에서는 순음의 전탁으로 분류되고, 무성 양순 파열음의 된소리 /p'/로 발음되며, 유니코드에서 U+3143, U+1108 등의 코드 값을 가진다.

2. 명칭

3. 코드 값

'ㄿ'은 유니코드에서 다음과 같이 표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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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코드HTML 코드
닿소리U+313Fㄿ
끝소리U+11B5ᆵ
한양 끝소리U+F8A5
반각U+FFAFᆵ

3.1. 닿소리

3.2. 끝소리

3.3. 한양 끝소리

3.4. 반각

4. 발음

ㄿ의 어중 발음은 ɭpʰ/ɭpʰ영어, 어말 발음은 p ̚/p ̚영어이다. 어중 구개음화 발음은 ɭpʲʰ/ɭpʲʰ영어이다. 뒤에 평음이 오면 평음이 경음으로 된다. ㄿ은 한글 낱자 중 겹낱자에 속한다.

5. 옛 ㄿ

6. 현대 한글에서의 사용

현대 한글에서 ㄿ은 용언의 어간 받침으로 제한적으로 사용된다. (예: 읊다, 읊어, 읊으니)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 제정 당시 ㄿ 받침을 쓰는 낱말이 10개 미만이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현재는 더욱 줄어들어 '읊다' 정도만이 실생활에서 자주 쓰인다. 이는 겹받침의 단순화, 발음의 변화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7. 한글 낱자 목록

7.1. 현대 한글 낱자

7.1.1. 홑낱자

(내용 없음)

8.

9.

9.0.1. 겹낱자

10.

11.

11.1. 옛한글 낱자

11.1.1. 홑낱자

12.

13.

14.

14.0.1. 겹낱자

1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