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모가와 저지대 단층대
1. 개요
가모가와 저지대 단층대는 미나미보소시 및 가모가와시 북부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단층대로, 가모가와 지구대 북단층과 남단층으로 구성된다. 일본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는 과거 활동 내역과 현재의 지질 활동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지진 발생 확률을 계산하지 않고 있다. 단층대가 동시에 움직일 경우 최대 규모 M7.2의 지진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장기적인 발생 확률은 불명이다. 활단층으로 판단할 증거가 부족하여 활단층 평가에 의문을 제기하는 견해도 존재한다.
| 이름 | 가모가와 저지대 단층대 (鴨川低地断層帯) |
|---|---|
| 위치 | 지바현 남부 |
| 길이 | 약 34km |
| 방향 | 북서-남동 방향 |
| 유형 | 역단층 |
| 평가 일자 | 2004년 6월 9일 |
|---|---|
| 장기 평가 업데이트 | 2022년 1월 13일 |
| 지진 발생 확률 (30년 이내) | 0.5% ~ 2% |
| 예상 규모 | M7.0 정도 |
| 평균 활동 간격 | 1,000년 ~ 2,000년에 1회 |
|---|---|
| 최신 활동 시기 | 5,600년 ~ 7,000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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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현의 지형 -
간토평야
간토 평야는 일본 혼슈 동부에 위치하며, 다양한 현과 도에 걸쳐 있는 넓은 평야로, 온대 기후에서 벼농사, 밭농사, 축산 등 다양한 산업이 발달하고 공업 시설과 상업 시설이 밀집되어 있다. -
지바현의 지형 -
보소반도
보소반도는 일본 혼슈 중앙부 지바현 남동쪽에 위치하며 태평양과 도쿄만에 접하고, 남부는 구릉성 지형, 북부는 평야 지형을 이루며, 북서부는 도시화, 동부와 남부는 자연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
일본의 단층 -
이토이가와-시즈오카 구조선
이토이가와-시즈오카 구조선은 일본 알프스 형성에 기여하고 동일본과 서일본의 생태계 경계를 이루는 주요 지질 구조선으로, 활성 단층대로 인해 지진 발생 가능성이 높으며 일부 구간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고 이토이가와시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다. -
일본의 단층 -
사가미 해곡
사가미 해곡은 사가미만에서 보소반도 남동쪽 해역에 걸쳐 있는 해곡으로, 지각 변동과 판 경계 단층의 관점에서 사가미 섭입대에 해당하며, 사가미 메가스러스트는 간토 대지진과 같은 거대 지진의 원인이 되는 필리핀해판과 북아메리카판의 경계이다.
2. 지진 발생 평가
일본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는 가모가와 저지대 단층대의 과거 활동 내역이나 현재 지질 활동에 대한 자료가 부족하여 구체적인 지진 발생 확률을 산정하지 못하고 있다. 다만, 단층대가 동시에 활동할 경우 최대 규모 M7.2 정도의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고 추정한다. 또한, 이 단층대가 활단층인지에 대해서도 명확한 증거 부족으로 논란이 있다.
2.1. 지진 발생 확률 (일본 지진조사위원회)
일본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는 가모가와 저지대 단층대의 지형, 지질상 과거 활동 내역이나 현재의 지질 활동을 명확히 파악하기 어려워 지진 발생 확률을 구체적으로 계산하지 못하고 있다. 과거의 활동 내역 역시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는 눈에 띄는 단층대가 동시에 활동할 경우 최대 규모 M7.2 정도의 직하형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한다. 이 경우 예상되는 변위량은 약 2m 정도로 추정되지만, 장기적인 발생 확률은 여전히 불명확한 상태이다.
지진조사위원회가 2022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평가한 가모가와 저지대 단층대의 지진 발생 확률은 다음과 같다.
2.2. 추가 연구 및 과제
일본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는 지형이나 지질 조사를 통해 가모가와 저지대 단층대의 과거 활동 내역이나 현재 상태를 명확히 파악하기 어려워, 지진 발생 확률을 구체적으로 계산하지 못하고 있다. 다만, 눈에 띄는 단층대들이 하나로 이어져 동시에 활동할 경우, 최대 규모 M7.2의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한다.
이 단층대는 미나미보소시 및 가모가와시 북부를 동서 방향으로 가로지르며, 가모가와 지구대 북단층과 남단층으로 구성된다. 하지만 활단층이라는 명확한 증거가 부족하여, 활단층 평가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는 시각도 존재한다.
과거에 이 단층대가 어떻게 활동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기록이나 증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장래 활동에 대해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는 단층대 전체가 한 번에 활동할 경우 규모 M7.2, 단층의 변위량은 약 2m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그러나 이러한 지진이 장기적으로 언제 발생할지에 대한 확률은 여전히 불명확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