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무라 유
1. 개요
가와무라 유는 1980년 시즈오카현 야이즈에서 태어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1999년 홋카이도 콘사돌레 삿포로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으며, 미토 홀리호크,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임대 선수로 활약했다. 2004년 오키나와 카리유시 FC를 거쳐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시즈오카 FC에서 활동하다가 은퇴했다.
| 이름 | 가와무라 유 |
|---|---|
| 원어 이름 | 河村 優 |
| 로마자 표기 | Kawamura Yu |
| 출생일 | 1980년 12월 1일 |
| 출생지 | 시즈오카현 야이즈시 |
| 신장 | 170c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후지에다 히가시 고등학교 (1996–1998) |
|---|---|
| 프로 클럽 | 콘사돌레 삿포로 (1999–2003) 미토 홀리호크 (임대, 2001) 아비스파 후쿠오카 (임대, 2002) 오키나와 가리유시 FC (2004) 시즈오카 FC (2005–2009) |
| 출장 및 득점 | 콘사돌레 삿포로: 14경기 0골 미토 홀리호크: 40경기 3골 아비스파 후쿠오카: 8경기 1골 총합: 62경기 4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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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쇼와 천황
쇼와 천황은 메이지 천황의 손자로 태어나 124대 일본 천황으로 즉위하여 사망할 때까지 재위하며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등 침략 전쟁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있으며, 전후에는 상징적인 천황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고 그의 전쟁 책임 문제는 논쟁의 대상이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21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21세기 일본 사람 -
마쓰모토 레이지
마쓰모토 레이지는 《은하철도 999》, 《우주전함 야마토》 등 SF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일본의 만화가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쇼가쿠칸 만화상 등을 수상하며 SF 애니메이션 분야에 큰 업적을 남겼으며, 2023년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2. 선수 경력
가와무라는 1999년 J2 리그의 콘사돌레 삿포로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콘사돌레 삿포로에서 2시즌 동안 뛰었지만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2001년에는 미토 홀리호크로 임대 이적하여 주전 선수로 활약하며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었다. 2002년에는 아비스파 후쿠오카로 임대 이적했으나,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03년 콘사돌레 삿포로로 복귀했으나, 여전히 출전 기회는 적었다. 2004년에는 지역 리그의 오키나와 카리유시 FC에서 뛰었고,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시즈오카 FC에서 활동한 후 2007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2.1. 유소년 시절
야이즈 EWS에서 축구를 시작하였다. 시즈오카 현립 후지에다 히가시 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2.2. 클럽 경력
가와무라는 1999년 J2 리그의 콘사도레 삿포로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콘사도레 삿포로에서 2시즌 동안 뛰었지만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2001년에는 미토 홀리호크로 임대 이적하여 주전 선수로 활약하며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었다. 2002년에는 아비스파 후쿠오카로 임대 이적했으나,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03년 콘사도레 삿포로로 복귀했으나, 여전히 출전 기회는 적었다.
2004년에는 지역 리그의 오키나와 카리유시 FC로 이적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시즈오카 FC에서 활동한 후 2007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